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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폴아웃 4의 하우징 지역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유일한 생존자가 마련할 수 있는 유이하고 유일한 하우징 지역.[2] 시장 비서 제네바에게서 2000캡에 구매 가능한 집. 다이아몬드 시티 장터 중 다이아몬드 시티 서플러스과와 켐-아이-케어 사이의 건물 전체가 하우징 지역이다. 다만 철판때기를 붙여놓은 구조라서 높이가 높지 않은 건물이다. 2000캡으로 구매 시 집에 빠른 이동 지점이 추가로 생성된다. 빠른 이동 시 안으로 이동하며, 출입구는 켐- 아이 케어 옆과 다이아몬드 서플러스 옆, 그리고 옥상 RV카 바닥에 위치해있다. 특히 켐 - 아이 케어쪽 입구에는 파워아머 정비소가 있어서 자동차를 파킹하는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다.
1.1. 구조 및 빌리징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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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서플러스 우측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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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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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에게 2000캡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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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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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아머 정비소 우측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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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하우징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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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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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자원
| 보유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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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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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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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과 연결되지만 밖은 전혀 개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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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스크랩하고나면 구조는 3 부위로 나눌 수 있는데 간이 2층 및 옥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워크샵이 있는 구역, 천장에 높낮이가 있는 창고 구역, 그리고 이 사이를 이어주는 좁은 구역으로 나눠볼 수 있다. 빠른 이동 시 무조건 서플러스쪽 파란 문이 있는 창고 구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일반 정착지면 빠른 이동위치를 정하는 깔개가 설치가능하지만 홈플레이트는 몇몇 건축요소가 잠겨있고 깔개도 그 중 하나다.
장점은 아주 좁은 실내 맵이기 때문에 로딩이 거의 없다. 필연적으로 셀 수 없이 빠른이동해서 오게되는 집이기에 로딩속도가 느린 유저일 수록 굉장한 이점이 된다.
문 밖이 바로 다이아몬드시티기에 서바이벌유저도 집앞에서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물이나 식량, 방어 등 신경쓸게 전혀 없기 때문에[5] 이런 부분을 귀찮아하는 플레이어라면 환영할만한 장점이다. 전기는 기본적으로 100을 제공하는 퓨즈박스까지 설치돼있다.
단점으로는 많은 건축요소가 제한된다. 벽이나 계단, 자원시설 등이 제한돼서 가구, 장식, 전기시설같은 인테리어 요소만 설치할 수 있다. DLC로 추가되는 로봇 제작대 역시 제한된다. 교역로를 연결할 수가 없어서 이 곳 외에 여러 거주지를 가지고 있어도 다른 곳의 잡동사니를 이 곳에서 사용한다던가 할 수 없다. 정착민도 불러들일 수 없고 동료마저 이곳엔 대기할 수 없다. 배경음악이 완전히 없다는 것도 허전한 점. 아주 미세한 우우웅 소리만 깔린다. 주크박스나 라디오, 스피커를 설치해서 해결가능하다. 기본워크벤치도 전혀 구비돼있지 않아서 로컬 리더 퍽이 있어야 그나마 있는 빌리징요소를 이용할 수 있다.
여러모로 폴아웃 4의 거주지 시스템보다는 전작들의 하우징에 본작 특유의 집꾸미기 요소를 더해 대폭 강화한 쪽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패치 1.3 이전까지는 집안에 작업대를 만들 수 없어서 상당히 기피대상이었지만 패치로 작업대를 만들 수 있게 됨으로서 가치가 훨씬 올라갔다. [6] 로딩이 짧고, 침략걱정없이 조용히 혼자 살 집을 꾸미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최적인 정착지다.
하우징에 관심없는 유저들은 대부분 창고용으로 날이 지날떄마다 들락날락거려 재고를 빠르게처리하는 용으로 쓰인다.
1.2. 제한되는 건축 요소
항목
| 제한되는 물품
| 제한되지 않는 물품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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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 전부
| (X)
| 로봇 제작소도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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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 전부
| 기타 - 뮤턴트 고깃 기둥
| 벽 사용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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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 (X)
| 전부 사용 가능.
| 제한 사항이 가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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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
| (X)
| 전부 사용 가능.
| 다만 크기에 따른 제한 사항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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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 조명 - 일부를 뺀 전부
커넥터 - 전부 기타 - 일부를 뺀 전부 네온 - 전부 로직 - 전부 전광판 - 전부 | 발전기는 별도의 시설이 있어 전력 걱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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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시설
| 트랩 일부를 뺀 전부.
| 트랩 - 페인트 건, 파이프 건 트랩
| 장난질 외에는 별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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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 기타 일부를 뺀 전부.
| 기타 - 형틀
| 데려온 동료 외에는 못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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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 전부
| (X)
| 정착민을 못들여 사용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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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시설
| (X)
| 전부 사용 가능.
| 전 시설 설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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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
| 전부
| (X)
| 개나 고양이 케이지도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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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 레이더 전용 시설물.
기타 항목의 원래 레이더 장식 . | 각 누카월드 갱 장식 및 레이더 장식
| 누카월드 철제 가시도 전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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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제한되는 요소가 많은 편. 사실상 조명, 장식, 가구, 제작소 이 4개만 설치하면 남는 게 없는 셈이다. 건축물도 일부가 남기는 했지만 고깃 기둥 뿐이라 레이더 컨셉이 아니면 의미도 없고, 장식도 일부 물품은 의미가 없는 것이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안 들어가는 게 꽤 있기 때문. 특히 누카월드 오락기나 장식 중 일부는 너무 커서 들어가지도 않는다. 특히 케이지나 로봇 제작소도 제한 사항 중 하나라 애완동물이나 집사 로봇을 만들거나 데려오지 못하는 것도 뼈아픈 점. 서바이벌 모드의 경우 내부에서 식수를 보급할 방법이 없는것도 안타까운 점 중 하나다. 볼트텍 DLC의 식수대는 설치 가능하다.
발전기의 경우 워크샵 바로 위쪽에 스위치가 있는데, 이게 전력을 100 제공하므로 발전기를 못짓는다고 큰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우징 치고는 전력을 많이 제공하지만, 공장도 못짓겠다, 이건 그냥 전력 1~3 잡아먹는 시설들을 세우라고 많이 준 거니 전부 사용할 필요는 없다.
2. 기타
- 홈 플레이트는 조명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었지만, 이것만으로는 매우 어두워서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 워크샵을 기준으로 커넥터를 연결해나가야 하니 참고.
- 판자촌 형태로 구성된 집이라서 보기 안좋다고 생각되는 모더들이 집 내부를 깔끔하게 뜯어고쳐주는 모드를 대량으로 내놓았다. 꽤 괜찮은 모드들도 있으니 참고. 그 외에도 동료를 데려오거나 모든 건축 요소를 건설할 수 있게 해주는 등 해금 모드들도 많이 나온 상태.
- 만약 침대를 스크랩했다면, 어떤 경우에는 Well Rested 퍽이 적용이 안된다고 한다. 즉 다른 침대를 설치해 자도 Well Rested 퍽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3. 관련 문서
[1] 누카 월드에 피즈탑 그릴을 하우징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홈 플레이트처럼 뭔가를 배치할 수가 없으니 사실상 유일한 하우징 지역.[2] 누카 월드에 피즈탑 그릴을 하우징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홈 플레이트처럼 뭔가를 배치할 수가 없으니 사실상 유일한 하우징 지역.[3] 스위치 박스 형태로 워크샵 위에 위치.[4] 스위치 박스 형태로 워크샵 위에 위치.[5] 다만 서바이벌 모드에서 식량, 물을 자급하려면 루팅하거나 상인에게 사는 것 이외엔 직접 생산하는 것밖에 답이 없음을 염두하도록 하자.[6] 패치 이전에 홈플레이트에서 생활하려면 모드로 작업대를 해금하거나 일일히 잡동사니를 옮기며 시장의 작업대를 이용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