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전차의 아버지
세계 최초의 전차인 Mk 시리즈가 이 홀트 트랙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이다.
사실 전차의 개발사에서 육상전함 위원회를 운영하였던 처칠의 역할이 고평가되는 일이 잦은데, 사실 리틀 윌리 등장 이전까지는 육상전함 위원회에서는 차르 탱크와 흡사한 거대 바퀴를 장착한 기묘한 장갑차 프로토타입들을 만들어내면서 그저 그런 성과만을 보였을 뿐이다. 그러나 영국의 군인이었던 Ernest Dunlop Swinton는 차를 타고 가다가 홀트 트랙터를 보고 기계로 수송하는 장갑 차량에 대한 가능성을 예견했다. 이 아이디어는 여러 사람에게 전달되었고, 리틀 윌리 또한 육상전함 위원회에 전달되어 시연을 보였다. 리틀 윌리 자체는 실전성이 의심되는 물건이었으나 아이디어 자체는 참신했고 마크 시리즈에 영향을 주게 된다.
단, 영국보다 프랑스가 먼저 무한궤도 장착형 장갑 차량을 개발 중이었다는 썰도 있다.
사실 전차의 개발사에서 육상전함 위원회를 운영하였던 처칠의 역할이 고평가되는 일이 잦은데, 사실 리틀 윌리 등장 이전까지는 육상전함 위원회에서는 차르 탱크와 흡사한 거대 바퀴를 장착한 기묘한 장갑차 프로토타입들을 만들어내면서 그저 그런 성과만을 보였을 뿐이다. 그러나 영국의 군인이었던 Ernest Dunlop Swinton는 차를 타고 가다가 홀트 트랙터를 보고 기계로 수송하는 장갑 차량에 대한 가능성을 예견했다. 이 아이디어는 여러 사람에게 전달되었고, 리틀 윌리 또한 육상전함 위원회에 전달되어 시연을 보였다. 리틀 윌리 자체는 실전성이 의심되는 물건이었으나 아이디어 자체는 참신했고 마크 시리즈에 영향을 주게 된다.
단, 영국보다 프랑스가 먼저 무한궤도 장착형 장갑 차량을 개발 중이었다는 썰도 있다.
3. 이후
마크 시리즈의 성공 이후 홀트 사는 홀트 가스-일렉트릭이라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전차를 독자 개발하려 했으나 실전성이 없어 실패했다. 실전성은 없었지만, 이거 따지고 보면 포르셰 박사의 포르셰 티거보다 몇십 년이나 앞선 하이브리드 모터 장착 전차다.
4. 홀트 트랙터를 기반으로 제작한 전차
5. 매체에서의 등장
- 월드 오브 탱크 일부 맵에 널려 있다. 주포 한 방 쏘면 폭파된다(...). 내구도는 벽돌로 만들어진 담벼락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