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내용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천문도로 전통적인 천문 형식을 바탕으로 유럽의 성도 형식을 절충한 것이다. 남북 방향의 항성 336좌 1,449성과 눈으로는 관측이 불가능한 남반구의 항성 33좌 121성이 기록되어 있다.
천문도 외에는 칠정주천도(七政周天圖)[1], 이십사절신혼중성(二十四節晨昏中星)[2], 일월교식도(日月交食圖)[3], 이십사절태양출입시각도(二十四節太陽出入時刻圖)[4], 칠정고도(七政古圖)[5], 칠정신도(七政新圖)[6], 현망회삭도(弦望晦朔圖)[7]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통 천문 지식과 서양 천문 지식의 융합을 보여주는 유물 중 하나이다.
천문도 외에는 칠정주천도(七政周天圖)[1], 이십사절신혼중성(二十四節晨昏中星)[2], 일월교식도(日月交食圖)[3], 이십사절태양출입시각도(二十四節太陽出入時刻圖)[4], 칠정고도(七政古圖)[5], 칠정신도(七政新圖)[6], 현망회삭도(弦望晦朔圖)[7]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통 천문 지식과 서양 천문 지식의 융합을 보여주는 유물 중 하나이다.
3. 바깥고리
[1] 해와 달을 비롯한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그림 및 크기와 거리, 천체운행을 해설한 내용이다. 천체의 거리나 크기 등에 관한 내용은 현대과학으로 도출된 수치와 비교했을 때 정확하지는 않으나, 그림의 경우에는 목성과 토성의 위성까지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2] 이십사절기의 새벽과 저녁에 가장 높이 뜨는 별을 나타낸 표[3] 일식과 월식이 일어나는 원리를 나타낸 글과 그림[4] 이십사절기에 해가 뜨고 지는 시각을 나타낸 표[5]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을 담았다.[6] 티코 브라헤의 절충론적 우주관을 담았다.[7] 달의 모양이 변하는 이치를 해설한 그림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