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영어: Australian Baseball League
|
한국어: 호주 프로야구 리그
| |
종목
| |
리그 창설
| 2009년 ([age(2009-01-01)]주년)
|
국가
| |
리그 주관
| 오스트레일리아 야구 연맹
|
CEO
| 캠 베일
|
COO
| 벤 포스터
|
최근 우승팀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elbourne_aces.png 멜버른 에이시스 (ABL 2019~20시즌)
|
최다 우승팀
| |
1. 개요
호주의 야구 리그. Australian Baseball League. 약칭 ABL. 관리기구는 호주야구연맹(ABF). 홈페이지 2013년 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중계도 지원 하며 유튜브에 ABL.tv 채널을 만들어 인터넷 중계 뿐만 아니라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감상도 가능해졌다.#
1855년 호주에 야구가 도입이 된 이래 ABL이라는 명칭으로 호주에 세미 프로리그가 있었으나, 흥행부진 및 여러가지 사정[3]으로 1999년에 사라졌던 역사가 있다. 그리고 10년 동안 권토중래를 한 후 2010년에 다시 시작한 신생 야구 리그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역사를 계승한다는 의미는 딱히 두지 않고 있으며, 명칭만 물려받은 수준. 다만 호주 야구 명예의 전당에는 구 ABL 선수도 등록되어 있다. 목록은 링크에서 볼 수 있다.[4]
1855년 호주에 야구가 도입이 된 이래 ABL이라는 명칭으로 호주에 세미 프로리그가 있었으나, 흥행부진 및 여러가지 사정[3]으로 1999년에 사라졌던 역사가 있다. 그리고 10년 동안 권토중래를 한 후 2010년에 다시 시작한 신생 야구 리그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역사를 계승한다는 의미는 딱히 두지 않고 있으며, 명칭만 물려받은 수준. 다만 호주 야구 명예의 전당에는 구 ABL 선수도 등록되어 있다. 목록은 링크에서 볼 수 있다.[4]
2. 탄생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는 야구시장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를 위해 후보로 꼽힌 곳이 호주, 파키스탄, 인도, 중국, 이탈리아였다.
이 중 중국(2001년)과 이탈리아(1948년)에는 세미프로리그가 형성되어있으며, 야구불모지였던 인도에서도 오디션을 통해서 2명의 선수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입단 한 바가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축구가, 중국은 농구가 워낙 인기였으며 세미리그 시장성과 미래가 워낙 불투명[5]하고 인도와 파키스탄은 크리켓 선수가 워낙 많아서 이들에게 야구인재가 나올 가능성이 큰 장점이 있으나 반대로 크리켓이 워낙에 넘사벽으로 인기가 많아서 야구가 자리잡기 어려웠다.
반면 호주의 경우 물론 호식축구가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그 외에도 크리켓에 럭비, 축구, 필드하키같은 영연방 스포츠들도 인기가 많으며 비록 야구리그가 과거에 실패한 적이 있다고는 해도 2004년 올림픽 야구 은메달같은 성적을 봤을 때, 그나마 가장 가능성이 큰 나라였다. 특히 유사종목인 크리켓의 인기 덕분에 야구에 대한 친숙함도 있고 위의 나라들과 달리 최소한의 인지도는 있었으며, 호주 출신 메이저리거도 있는 만큼 저변 확보가 용이 한 부분도 있었다. 이에 메이저리그 측에서 ABF에 운영비의 75%를 지원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호주의 프로 야구 리그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한, 호주 정부에서도 40만 호주달러를 기금으로 보태어 기대감을 높였다.
2009년 본격적으로 창설 준비에 들어갔는데 당시에는 호주-뉴질랜드 야구리그로도 계획되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저변 부족으로 인해 호주 단일국 리그로 확정되었고, 뉴질랜드는 인프라 구축 후에 참여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캔버라를 시작으로 시드니, 퍼스,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멜버른이 참여 의사를 밝혔고, 이들 6개 팀은 시민공모를 통해 팀명 정하고 리그를 출범시켰다. 내용은 하단 참조.
이 중 중국(2001년)과 이탈리아(1948년)에는 세미프로리그가 형성되어있으며, 야구불모지였던 인도에서도 오디션을 통해서 2명의 선수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입단 한 바가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축구가, 중국은 농구가 워낙 인기였으며 세미리그 시장성과 미래가 워낙 불투명[5]하고 인도와 파키스탄은 크리켓 선수가 워낙 많아서 이들에게 야구인재가 나올 가능성이 큰 장점이 있으나 반대로 크리켓이 워낙에 넘사벽으로 인기가 많아서 야구가 자리잡기 어려웠다.
반면 호주의 경우 물론 호식축구가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그 외에도 크리켓에 럭비, 축구, 필드하키같은 영연방 스포츠들도 인기가 많으며 비록 야구리그가 과거에 실패한 적이 있다고는 해도 2004년 올림픽 야구 은메달같은 성적을 봤을 때, 그나마 가장 가능성이 큰 나라였다. 특히 유사종목인 크리켓의 인기 덕분에 야구에 대한 친숙함도 있고 위의 나라들과 달리 최소한의 인지도는 있었으며, 호주 출신 메이저리거도 있는 만큼 저변 확보가 용이 한 부분도 있었다. 이에 메이저리그 측에서 ABF에 운영비의 75%를 지원한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호주의 프로 야구 리그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한, 호주 정부에서도 40만 호주달러를 기금으로 보태어 기대감을 높였다.
2009년 본격적으로 창설 준비에 들어갔는데 당시에는 호주-뉴질랜드 야구리그로도 계획되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저변 부족으로 인해 호주 단일국 리그로 확정되었고, 뉴질랜드는 인프라 구축 후에 참여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캔버라를 시작으로 시드니, 퍼스,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멜버른이 참여 의사를 밝혔고, 이들 6개 팀은 시민공모를 통해 팀명 정하고 리그를 출범시켰다. 내용은 하단 참조.
3. 특징
3.1. 리그 일정과 방식
- 겨울 시즌(11-1월)에 리그가 열리고 팀당 40경기[9], 4연전으로 10주간 짧게 진행된다. 호주는 남반구라 이 시기가 여름이지만 호주 이외에 야구를 하는 나라들이 전부 북반구이고 이 나라들은 전부 겨울이라 그런지 해외에선 호주리그를 윈터리그라고 분류한다. 그래서 북반구의 리그에서 알바뛰러 호주에 오는 경우도 있다. [10] 메이저리그에서는 일종의 윈터리그로 활용한다.[11] 한국 프로 선수도 겨울에 진출한 바가 있다. 이에 착안해 한국 선수로 구성된 윈터 리그 팀인 질롱 코리아가 창단되었다. 프로야구 계약이 기본 9개월인 것을 활용한 선수 육성법. 물론 선수생활 말년의 베테랑 선수들도 많이 진출해왔다.
- 2017/18까지의 플레이오프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과 토너먼트 방식의 절충. 리그 1-4위 팀과 2-3위 팀이 격돌하는 5전3선승의 세미 파이널 시리즈를 거치는데, 1-4위 팀간 승자는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하고[13], 2-3위 팀간의 승자들이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하여 3전2선승의 결승전을 치른다. 2018/19부터는 2팀이 창단하면서 4팀씩 각각 사우스웨스트와 노스이스트 디비전으로 갈라지는 양대리그 방식으로 바뀐다.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가 생기는데 디비전 2위 팀들 중 성적이 낮은 팀과 3위 팀들 중 성적이 높은 팀이 단판으로 세미파이널 진출자를 결정한다. 세미파이널 시리즈는 디비전 1위팀과 2위팀, 1위팀과 와일드카드 승리팀이 겨루는 시리즈로 나뉘는 3판 2선승제이다. 마지막 챔피언십 시리즈는 두 디비전 우승팀이 3전 2선승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3.2. 리그 운영
- 첫 5년간 구단의 소유권은 ABF에 귀속되어 있다. 이것은 ABL이 저질렀던 이전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방도로써, 재정난을 이유로 리그에서 팀이 쉽게 이탈하지 못하도록하는 방책이다.
- 또한, 첫 5년간 선수 봉급은 ABF(를 가장한 75%의 MLB)에서 지급한다. 선수 봉급은 성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등급으로 결정되어, 비슷한 수준으로 지급된다.
- 네이밍 스폰서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는 메인스폰서 정도의 개념인 듯. 기업명이 크게 노출되지 않는 편.
- 우승하면 다른 나라와 다르게 클랙스턴 실드라는 큰 방패같은 것을 받는다. 아마 영연방 계통의 다른 스포츠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각 팀마다 선수 구성은 호주 출신과 마이너리그 출신 5:5[15] 수준이다.
3.3. 리그 수준
기본/보편적으로 투수들의 실력이 낮다고 볼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투수들의 패스트볼 구속이 약 85마일(135km) 언저리에 머물러 있고, 변화구 구속은 약 75마일(120km), 120km대를 형성한다. 하지만 한국팀의 참가와 리그 확대를 통해 성장할 여지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경기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 경기만 난타 당하더라도 자책점이 폭등하기에 타고투저 현상이 벌어진다. 단적인 예로 17-18시즌의 팀 어써톤, 트레비스 블랙클리[16]의 경우에도10경기 연속 2~3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다가도 1경기에서 7점대 자책점을 기록하는 순간 4~5점대로 자책점이 올라갔다. 투수들의 평균자책점이 4~5점대를 형성한다...
리그 최상급의 투수들이 싱글A에서는 1~2점대 ERA를 보여주지만, 더블A에서는 4~5점대 ERA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리그 전체적인 수준을 싱글A<호주 프로야구<더블A정도로 추측할 수 있다. 유망주 교육 목적으로 파견되는 선수들도 싱글A ~ 하이싱글A 수준이다.[17]
참고로 호주 리그에서 활약했던 구대성의 인터뷰를 보면 세미 프로리그 수준으로 선수 대부분이 투잡, 즉 직장인으로 일하고 저녁에 퇴근하여 뛰는 상황이라고 한다. 구대성도 인터뷰에서 "몇년 전에는 4달동안 1경기도 빠지지 않고 나와야 2,500달러(300만원) 받았다. 지금은 좀 올랐다고 해도 여전히 그걸로 벌어먹기 힘들다. 뭐 그냥 구단에서 아예 돈을 안 줄 수가 없어 밥값 주는 수준." 이라고 생각하고 뛴다고 말했다.
아직도 갈 길은 멀고 호주야구리그 선수들은 대다수가 벌어먹기 어렵다. 2019년 구단들의 샐러리 캡은 팀당 10만 호주달러(한화 약 8240만원, 환율 19.05.16 기준)에 불과하다. 즉, 1군 선수들의 1시즌간 급여가 도합하여 8240만원을 넘을 수 없는 것이니 선수 1인당 평균적으로 약 2~3백만원 정도만을 총 10주에 걸쳐서 가져 가는 것이다. 물론 2명의 선수를 marquee선수로 지정하여 샐러리캡의 제한을 받지 않고 무제한으로 급여를 지급할 수 있으나 현재 이를 이용하는 팀은 거의 없고 ABL 역사상 최고급여액은 5,400 호주달러(한화 약 441만원)에 불과하다. 그러니 구대성이 선수생활하던 시절에서 10년 가까이 흘렀건만 선수들의 대우, 여건은 사실상 전혀 개선되지 않은 셈이다.
사실, 세미 프로리그가 잘 자리잡은 유럽 네덜란드나 이탈리아 리그조차도 야구만 하다간 먹고 살기 힘들어 투잡을 해야하는 현실이 대부분인 상황에 호주 리그도 차이가 없다.[18]
하지만, 2018년 10월 한국을 다시 방문한 구대성 질롱코리아 감독은 그간 ABL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향상되고 참여자들의 과거 경력 또한 눈에 띄는 선수들의 유입이 늘고 있는 등[19], 이제는 KBO 1.5군급에 와 있으며 2군과는 능히 대등한 시합을 할 수준이라고 첨언했다. 특히, 150km 구속을 내는 호주 투수들도 있는 등 KBO 리그에서도 통할만한 선수들이 여럿 있다고 했다. 아울러, 질롱 코리아 선수들의 경우에는 체력 보강이 큰 숙제라고 덧붙였다.
일단 2018-19시즌 역대 최악의 승률로 최하위를 차지한 질롱 코리아는 KBO 1.5군 급의 상위팀에 대적이 매우 어려운 경기력이다. 팀 득점과 실책 및 개인 스탯은 덮어두고, 투수력, 타격력, 수비력과 짜임새(예. 도루 저지, 병살 플레이)의 내용면에 있어 평소 국내외 프로리그의 야구를 보는 팬이라면 현격한 전력차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선수들의 피지컬 차이도 적지 않아 보인다.
경기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 경기만 난타 당하더라도 자책점이 폭등하기에 타고투저 현상이 벌어진다. 단적인 예로 17-18시즌의 팀 어써톤, 트레비스 블랙클리[16]의 경우에도10경기 연속 2~3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다가도 1경기에서 7점대 자책점을 기록하는 순간 4~5점대로 자책점이 올라갔다. 투수들의 평균자책점이 4~5점대를 형성한다...
리그 최상급의 투수들이 싱글A에서는 1~2점대 ERA를 보여주지만, 더블A에서는 4~5점대 ERA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리그 전체적인 수준을 싱글A<호주 프로야구<더블A정도로 추측할 수 있다. 유망주 교육 목적으로 파견되는 선수들도 싱글A ~ 하이싱글A 수준이다.[17]
참고로 호주 리그에서 활약했던 구대성의 인터뷰를 보면 세미 프로리그 수준으로 선수 대부분이 투잡, 즉 직장인으로 일하고 저녁에 퇴근하여 뛰는 상황이라고 한다. 구대성도 인터뷰에서 "몇년 전에는 4달동안 1경기도 빠지지 않고 나와야 2,500달러(300만원) 받았다. 지금은 좀 올랐다고 해도 여전히 그걸로 벌어먹기 힘들다. 뭐 그냥 구단에서 아예 돈을 안 줄 수가 없어 밥값 주는 수준." 이라고 생각하고 뛴다고 말했다.
아직도 갈 길은 멀고 호주야구리그 선수들은 대다수가 벌어먹기 어렵다. 2019년 구단들의 샐러리 캡은 팀당 10만 호주달러(한화 약 8240만원, 환율 19.05.16 기준)에 불과하다. 즉, 1군 선수들의 1시즌간 급여가 도합하여 8240만원을 넘을 수 없는 것이니 선수 1인당 평균적으로 약 2~3백만원 정도만을 총 10주에 걸쳐서 가져 가는 것이다. 물론 2명의 선수를 marquee선수로 지정하여 샐러리캡의 제한을 받지 않고 무제한으로 급여를 지급할 수 있으나 현재 이를 이용하는 팀은 거의 없고 ABL 역사상 최고급여액은 5,400 호주달러(한화 약 441만원)에 불과하다. 그러니 구대성이 선수생활하던 시절에서 10년 가까이 흘렀건만 선수들의 대우, 여건은 사실상 전혀 개선되지 않은 셈이다.
사실, 세미 프로리그가 잘 자리잡은 유럽 네덜란드나 이탈리아 리그조차도 야구만 하다간 먹고 살기 힘들어 투잡을 해야하는 현실이 대부분인 상황에 호주 리그도 차이가 없다.[18]
하지만, 2018년 10월 한국을 다시 방문한 구대성 질롱코리아 감독은 그간 ABL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향상되고 참여자들의 과거 경력 또한 눈에 띄는 선수들의 유입이 늘고 있는 등[19], 이제는 KBO 1.5군급에 와 있으며 2군과는 능히 대등한 시합을 할 수준이라고 첨언했다. 특히, 150km 구속을 내는 호주 투수들도 있는 등 KBO 리그에서도 통할만한 선수들이 여럿 있다고 했다. 아울러, 질롱 코리아 선수들의 경우에는 체력 보강이 큰 숙제라고 덧붙였다.
일단 2018-19시즌 역대 최악의 승률로 최하위를 차지한 질롱 코리아는 KBO 1.5군 급의 상위팀에 대적이 매우 어려운 경기력이다. 팀 득점과 실책 및 개인 스탯은 덮어두고, 투수력, 타격력, 수비력과 짜임새(예. 도루 저지, 병살 플레이)의 내용면에 있어 평소 국내외 프로리그의 야구를 보는 팬이라면 현격한 전력차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선수들의 피지컬 차이도 적지 않아 보인다.
4. 소속 팀
4.1. 노스이스트 디비전
4.2.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팀
| 연고지
| 홈구장
| 수용인원
| 창단
| 가입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퍼스
| 퍼스 할리 데이비슨 볼파크[25]
| 3,000명
| 1989년
| 2010년
| |
2009년
| |||||
3,900명
| |||||
1,500명
| 2018년
| ||||
5. 팀별 홈구장
6. 2018/19 시즌 일정
총 8개팀으로 확장되어 처음 시행되는 2018/19 시즌은 2018년 11월 15일(목) 개막된다.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2018/19 일정 개요와 12주 동안 진행될 전 경기의 시즌 일정표(한국어판)가 공개되었다. 엠스플에서 질롱 코리아의 경기를 중계할 계획이기는 하나 엠스플2의 폐국이 예고되면서 실제 중계가 이뤄질 지는 미지수. 중계가 없어진다면 ABLTV.com으로 통한 인터넷 중계로 보는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11월 8일 엠스플에서 중계 예고가 나오며 일단 중계는 이루어지는 것 같고, 후에 STN SPORTS도 녹화중계로 합류했다. 국내 케이블 채널의 중계는 포털 사이트에서는 시청이 불가능하다. 참고로 공식 사이트의 SCOREBOARD에서 해당 경기의 Log를 누르면 영어 문자중계를 지원한다. 이곳에서 질롱을 포함한 ABL 구단의 경기를 볼 수 있다. 빨간 중계사 링크를 누르면 연결된다. 또는 구단별로 페이스북을 통해 연결해 주는 Live 중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엠스플은 2019년 1월 6일 애들레이드전을 끝으로 질롱 코리아 경기 중계를 중단했는데 질롱 코리아가 연이은 패배에 함량 미달인 경기력을 보이면서 이런 경기를 계속 봐야 하느냐는 비판이 계속 이어지자 중계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2018-19시즌 리그 운영 특징은 다음과 같다.
2018-19시즌 리그 운영 특징은 다음과 같다.
* 7라운드의 애들레이드 vs 퍼스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는 목요일부터 일요일 내에 편성된다. 위 경기만 제외인 이유는 아래 참조.
- 전체적으로 경기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현지 기준 평/토요일에는 저녁 시간대, 일요일은 점심 시간대에 경기를 진행한다. 더블헤더를 진행할 시 첫 번째 경기는 원래 시간대의 3~4시간 정도 전에 시작하고, 7회까지만 진행한다. 별 일이 없으면 두 번째 경기는 원래 시간대와 비슷한 시간에 시작하게 된다.
- 선수단은 감독 포함 코치진 5명, 선수 25명 총 30명으로 구성된다. 이 중 경기에 출전 가능한 선수는 22명이다.
- 2~4라운드에서는 같은 디비전의 팀을 만나며, 1, 5, 6, 10라운드에서는 다른 디비전의 팀을 만난다. 그리고 7~9라운드에서는 홈&원정을 바꿔서 같은 디비전의 팀을 다시 만난다.
- 2018년의 마지막 라운드인 7라운드에서는 토요일에 더블헤더를 진행하지 않으며, 애들레이드 자이언츠 vs 퍼스 히트를 제외한 모든 경기가 목금토일 4연전으로 진행된다. 위 경기는 금요일부터 4연전을 진행하며, 12월 31일 월요일에 단독 경기를 가진다. 일종의 송년 경기로 보인다.
- 연장전은 10회부터 승부치기로 진행된다. 무승부 없이 끝장승부이며, 우천 취소 경기는 더블헤더로 편성한다. 다만 노게임 규정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비로 중단된 경기는 다음날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속개한다. 다음날 예정된 경기가 있을 경우 서스펜디드로 중단되었던 경기는 9회까지 진행하고, 원래 예정된 경기는 더블헤더 규정에 따라 7회까지만 진행한다.
-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는 1월 22일에 열리고, 디비전 2위 팀들 중 성적이 낮은 팀과 3위 팀들 중 성적이 높은 팀이 단판으로 세미파이널 진출자를 결정한다. 세미파이널 시리즈는 디비전 1위팀과 2위팀, 1위팀과 와일드카드 승리팀이 겨루는 시리즈로 나뉘는데, 1월 24일~26일에 진행되고 3판 2선승제이다. 마지막 챔피언십 시리즈는 세미파이널에서 올라온 팀이 2월 1~3일에 3판 2선승제로 진행해 우승팀을 가린다.
7. 역대 우승팀
시즌
| 우승
| 전적
| 준우승
| 3위
| 시리즈 MVP
|
2010-11
| 2승1패
| 애들레이드 바이트
| 시드니 블루삭스
| 벤 무어
(퍼스 투수) | |
2011-12
| 2승1패
| 멜버른 에이시스
| 시드니 블루삭스
| 버질 바스케스
(퍼스 투수) | |
2012-13
| 2승0패
| 퍼스 히트
| 시드니 블루삭스
| 애런 슬로언
(캔버라 1루수) | |
2013-14
| 2승0패
| 캔버라 캐벌리
| 시드니 블루삭스
| 조이 웡
(퍼스 유격수) | |
2014-15
| 2승1패
| 애들레이드 바이트
| 시드니 블루삭스
| 앨런 데 산 미겔 (퍼스 포수)
| |
2015-16
| 2승0패
| 애들레이드 바이트
| 캔버라 캘거리
| 도날그 럿츠 (브리즈번)
| |
2016-17
| 2승0패
| 멜버른 에이시즈
| 애들레이드 바이트
| 로건 웨이드 (브리즈번)
| |
2017-18
| 2승1패
| 캔버라 캐벌리
| 퍼스 히트
| ||
2018-19
| 2승0패
| 퍼스 히트
| 시드니 블루삭스
| ||
2019-20
| 2승0패
| 애들레이드 자이언츠
| |||
2020-21
|
8. ABL 올스타전
2011-2012 시즌부터 2017-2018 시즌 중반까지, 보통 12월에 개최되었다. 올스타전은 호주 출신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 호주와 최고의 월드 선수들로 구성된 월드 올스타가 겨루는 올스타전을 치렀다.
시즌
| 개최지
| 개최팀
| 결과
| MVP
|
2011-2012
| 퍼스
| 퍼스 히트
| 월드 올스타 8-5 팀 호주
| 타일러 콜린스 (시드니)
|
2012-2013
| 멜버른
| 멜버른 에이시스
| 팀 호주 6-4 월드 올스타
| 브래드 하먼 (멜버른)
|
2013-2014
| 월드 올스타 6-0 팀 호주
| 조이 윙 (퍼스)
| ||
2014-2015
| 팀 호주 11-8 월드 올스타
| 브래드 하먼 (멜버른)
| ||
2015-2016
| 팀 호주 6-2 월드 올스타
| 트렌트 단토니오 (시드니)
| ||
2016-2017
| 팀 호주 2-1 월드 올스타
| 스테판 웰치 (애들레이드)
| ||
2017-2018
| 월드 올스타 6-4 팀 호주
| 제이 바움 (캔버라)
|
9. 역대 시즌 개인상 수상자
시즌
| 시즌 MVP
| 신인왕
| 골든 글러브[30]
| 최고투수상
| 최고구원투수상
| 실버슬러거[31]
|
2010-11
| 제임스 매코언
(애들레이드 외야수) | 애덤 슈무터
(시드니 외야수) | 데이비드 웰치
(시드니 좌완) | 구대성
(시드니 좌완) | 제임스 매코언
(애들레이드 외야수) | |
2011-12
| 팀 케넬리
(퍼스 내야수) | 에이던 프랜시스
(시드니 좌완) | 앨런 드 산 미겔
(시드니 포수) | 워윅 소폴드
(퍼스 우완) | 벤 그라이스
(퍼스 우완) | 브라이언 버개미
(캔버라 1루수) |
2012-13
| 애덤 부시니
(캔버라 2루수) | 벤 랏지
(애들레이드 외야수) | 앨런 드 산 미겔
(시드니 포수) | 크렉 앤더슨
(시드니 좌완) | 매튜 윌리엄스
(시드니 우완) | 애덤 부시니
(캔버라 2루수) |
2013-14
| 라이언 캐스틸
(멜버른 포수) | 루이스 소프
(멜버른 좌완) | 조이 웡
(퍼스 유격수) | 마이크 엑스트롬
(퍼스 우완) | 구대성
(시드니 좌완) | 라이언 캐스틸
(멜버른 포수) |
2014-15
| 애런 밀러
(애들레이드 우익수) | 조시 톨스
(애들레이드 좌완) | 조이 웡
(퍼스 유격수) | 모건 쿰스
(애들레이드 우완) | 조시 톨스
(애들레이드 좌완) | 애런 밀러
(애들레이드 우익수) |
2015-16[35]
| 카일 페티
(애들레이드 1루수) | -
(-) | -
(-) | -
(-) | -
(-) | -
(-) |
2016-17
| 애런 화이트필드
(브리즈번 우익수) | 조던 매카들
(애들레이드 1루수) | 앨런 데 산 미겔
(멜버른 포수) | 마크 햄버거
(멜버른 우완) | 로엑 판 밀
(애들레이드 우완) | 애런 화이트필드
(브리즈번 우익수) |
10. 역대 개인 타이틀 수상자
- 2010-2011년 [37]
포지션
| 수상부문
| 선수명
| 기록
|
투수
| 방어율
| 데이비드 웰치 (시드니 좌완)
| 1.44
|
승리
| 크리스 모데이 (브리즈번 우완)
대니얼 슈미트 (퍼스 좌완) | 6승
| |
탈삼진
| 크리스 옥스프링 (시드니 우완)
| 71개
| |
세이브
| 구대성 (시드니 좌완)
| 12세이브
| |
타자
| 타율
| 마이클 콜린스 (캔버라 포수)
| 0.360
|
홈런
| 제임스 매코언 (멜버른 외야수)
| 11개
| |
타점
| 제임스 매코언 (멜버른 외야수)
조시 로버츠 (브리즈번 외야수) | 30타점
| |
도루
| 트렌트 단토니오 (시드니 포수)
| 9개
|
- 2011-2012년 [39]
포지션
| 수상부문
| 선수명
| 기록
|
투수
| 방어율
| 워윅 서폴드 (퍼스 우완)
| 1.41
|
승리
| 대니얼 슈미트 (퍼스 좌완)
| 6승
| |
탈삼진
| 마이크 맥과이어 (캔버라 우완)
| 63개
| |
세이브
| 구대성 (시드니 좌완)
| 8세이브
| |
타자
| 타율
| 브라이언 버개미 (캔버라 1루수)
| 0.409
|
홈런
| 브래드 하먼 (멜버른 2루수)
| 15개
| |
타점
| 엘리엇 비들 (멜버른 외야수)
| 42타점
| |
도루
| 마이클 기븐스 (퍼스 2루수)
| 15개
|
- 2012-2013년 [41]
포지션
| 수상부문
| 선수명
| 기록
|
투수
| 방어율
| 크렉 앤더슨 (시드니 좌완)
| 2.10
|
승리
| 크렉 앤더슨 (시드니 좌완)
| 8승
| |
탈삼진
| 크리스 옥스프링 (시드니 우완)
| 86개
| |
세이브
| 매튜 윌리엄스 (시드니 우완)[43]
| 15세이브
| |
타자
| 타율
| 애덤 부시니 (캔버라 2루수)
| 0.363
|
홈런
| 애덤 부시니 (캔버라 2루수)
| 15개[45]
| |
타점
| 애덤 부시니 (캔버라 2루수)
| 50타점
| |
도루
| 재커리 펜프레이즈 (시드니 2루수)
| 16개
|
- 2013-2014년
포지션
| 수상부문
| 선수명
| 기록
|
투수
| 방어율
| 마이크 엑스트롬 (퍼스 우완)
| 0.72[47]
|
승리
| 잭 프롤리 (퍼스 우완)
| 7승
| |
탈삼진
| 브라이언 그레닝 (캔버라 우완)
| 80개
| |
세이브
| 11세이브
| ||
타자
| 타율
| 라이언 캐스틸 (멜버른 포수)
| 0.343
|
홈런
| 라이언 캐스틸 (멜버른 포수)
| 11개
| |
타점
| 브랜든 트립 (퍼스 외야수)
| 41타점
| |
도루
| 존 버티 (캔버라 2루수) [51]
| 31개
|
- 2014-2015년 [53]
포지션
| 수상부문
| 선수명
| 기록
|
투수
| 방어율
| 마이크 맥클랜던 (퍼스 우완)
| 1.66
|
승리
| 조시 톨스 (애들레이드 좌완)
| 9승
| |
탈삼진
| 라이언 설 (브리즈번 우완)
| 69개
| |
세이브
| 8세이브[57]
| ||
타자
| 타율
| 애런 밀러 (애들레이드 우익수)
| 0.389
|
홈런
| 켈린 데글란 (멜버른 포수)
| 16개
| |
타점
| 잭 머피 (캔버라 포수)
| 41타점
| |
도루
| 브랜든 딕슨 (애들레이드 2루수)
| 21개
|
- 2015-2016년 [59]
포지션
| 수상부문
| 선수명
| 기록
|
투수
| 방어율
| 라이언 설 (브리즈번)
| 0.40[61]
|
승리
| 스티븐 챔버스 (애들레이드)
제이슨 자비스 (브리즈번) | 8승
| |
탈삼진
| 에드윈 칼 (퍼스)
| 85개
| |
세이브
| 라이언 설 (브리즈번)
| 17세이브[63]
| |
타자
| 타율
| 데이비드 한스 (캔버라)
| 0.346
|
홈런
| 카일 페티 (애들레이드)
| 14개
| |
타점
| 제이슨 레블비얀 (캔버라)
카일 페티 (애들레이드) | 44타점
| |
도루
| 라일리 언로 (브리즈번)
| 14개
|
11. 여담
[2020/21시즌] 1.1 1.2 해당 시즌은 6팀만이 참가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질롱 코리아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투아타라는 불참[3] 경기장도 없어서 크리켓 경기장을 빌려쓰다가 프로크리켓 계의 반발로 경기를 못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준비도 부족했다.[4] 보면 알겠지만, 해외에서 족적을 남긴 선수들도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가장 유명한 선수는 그랜트 발포어.[5] 중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던 미국 야구인이 중국세미 리그를 관람하고는 영원히 프로리그로 따라올 가능성이 안 보인다고 도리도리했을 정도이니.[6] 같은 디비전끼리는 홈 앤 어웨이로 8경기씩, 다른 디비전끼리는 4경기씩[7] 사실 알바뛰러간다기보다는 휴식기에 운동 겸 호주에서의 생활, 어학공부, 메이저리그식 운영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 가는 선수들이 거의 전부이다. 왜냐하면 시즌을 풀로 뛰어도 고작 200~300만원 남짓밖에 손에 쥐지 못 하기 때문이다. [8] 하와이 출신 선수들이 하와이 윈터리그,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이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뛰듯이 이쪽은 호주 쪽 선수들이 많이 뛴다. 다만 호주 선수들의 수준이나 그 규모 자체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많이 부실한지라 리그의 전반적인 실력은 어쩔 수 없는 듯.[9] 같은 디비전끼리는 홈 앤 어웨이로 8경기씩, 다른 디비전끼리는 4경기씩[10] 사실 알바뛰러간다기보다는 휴식기에 운동 겸 호주에서의 생활, 어학공부, 메이저리그식 운영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 가는 선수들이 거의 전부이다. 왜냐하면 시즌을 풀로 뛰어도 고작 200~300만원 남짓밖에 손에 쥐지 못 하기 때문이다. [11] 하와이 출신 선수들이 하와이 윈터리그,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이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뛰듯이 이쪽은 호주 쪽 선수들이 많이 뛴다. 다만 호주 선수들의 수준이나 그 규모 자체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많이 부실한지라 리그의 전반적인 실력은 어쩔 수 없는 듯.[12] 단, KBO의 와일드카드전과 유사하게 승리팀에게 먼저 2승을 주고 시작한다. 즉, 리그 1위팀은 1승만 해도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다.[13] 단, KBO의 와일드카드전과 유사하게 승리팀에게 먼저 2승을 주고 시작한다. 즉, 리그 1위팀은 1승만 해도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다.[14] 6개구단 체제 당시에는 호주출신과 외국인 선수 비중이 6:4 정도였으나 외국인 팀인 질롱 코리아와 뉴질랜드 팀이 합류한 이후로는 호주출신과 외국인 선수 비중이 4:6 정도로 바뀌었다. 마이너리그나 해외리그에서 뛰던 호주 출신들이 비시즌 기간에 고향으로 와 호주리그에 합류해 뛰는 선수들도 많다. 선수 국적 비중은 앞으로도 자주 바뀔 수 있다. [15] 6개구단 체제 당시에는 호주출신과 외국인 선수 비중이 6:4 정도였으나 외국인 팀인 질롱 코리아와 뉴질랜드 팀이 합류한 이후로는 호주출신과 외국인 선수 비중이 4:6 정도로 바뀌었다. 마이너리그나 해외리그에서 뛰던 호주 출신들이 비시즌 기간에 고향으로 와 호주리그에 합류해 뛰는 선수들도 많다. 선수 국적 비중은 앞으로도 자주 바뀔 수 있다. [16] 브리즈번 밴디츠의 에이스들이자 호주 야구 국가대표팀의 1~2선발들, 둘다 17-18시즌에 3승과을 기록함[17] 유망주 시절 이곳에서 뛴 적 있는 대표적인 메이저리거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리스 호스킨스가 있다.[18] 다만 유럽의 세미프로 야구리그에서 뛰는 모든 선수들이 투잡을 병행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리그 최상위권 수준의 선수는 야구만으로도 생활할 수 있는 봉급을 받기에 전업 프로선수로 활약한다. 또한 네덜란드의 경우 자국 국가대표팀 소속의 선수는 자국 올림픽위원회에서 일반 직장인 봉급 이상의 월급을 매달 준다. 네덜란드의 디에고 마크웰이 대표적인 예[19] 타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겨우내 부상 후 실전 감각 쌓는 차원으로 뛰는 경우도 있다.[20] 원래 럭비 경기장 및 축구장으로 쓰이던 곳이지만 기존의 맥러드 파크가 수용규모가 적은 이유로 2019-20시즌부터 야구장 겸용의 다목적구장으로 개조해서 쓴다.[21] 야구장 개조로 좌석의 일부분을 없앴고 관중석 시야각이 안 좋은 곳이 많아 일부 좌석만 활용된다.[22] 원래 럭비 경기장 및 축구장으로 쓰이던 곳이지만 기존의 맥러드 파크가 수용규모가 적은 이유로 2019-20시즌부터 야구장 겸용의 다목적구장으로 개조해서 쓴다.[23] 야구장 개조로 좌석의 일부분을 없앴고 관중석 시야각이 안 좋은 곳이 많아 일부 좌석만 활용된다.[24] 야구장 이름은 따로 없고 그냥 퍼스 야구장이지만 2019-2020 시즌까지 할리 데이비슨이 3년 동안 구장 명명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2020-2021시즌부터 엠파이어 캐피탈 파트너가 구장 명명권을 획득해 구장이름은 자주 바뀐다.[25] 야구장 이름은 따로 없고 그냥 퍼스 야구장이지만 2019-2020 시즌까지 할리 데이비슨이 3년 동안 구장 명명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2020-2021시즌부터 엠파이어 캐피탈 파트너가 구장 명명권을 획득해 구장이름은 자주 바뀐다.[26] 그런데 사실 시차로만 보면 호주와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뉴질랜드 입장이 더 시차가 크다. 거리를 더 많이 고려한 듯 하다. 그러나 오클랜드 선수단도 대부분이 일본과 대만 등의 동아시아 출신 선수들이라는 게 함정.[27] 그런데 사실 시차로만 보면 호주와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뉴질랜드 입장이 더 시차가 크다. 거리를 더 많이 고려한 듯 하다. 그러나 오클랜드 선수단도 대부분이 일본과 대만 등의 동아시아 출신 선수들이라는 게 함정.[28] 최고 수비수 상.[29] 최고 타자상.[30] 최고 수비수 상.[31] 최고 타자상.[32] 현 뉴욕 양키스소속[33] 현 뉴욕 양키스소속[34] 왠지는 모르겠지만 이 시즌은 MVP를 제외한 수상 기록이 없다. MLB가 ABL에서 철수한 여파일지도 모르겠다.[35] 왠지는 모르겠지만 이 시즌은 MVP를 제외한 수상 기록이 없다. MLB가 ABL에서 철수한 여파일지도 모르겠다.[36] 여담으로 장성우는 이 시즌 장타율 2위를 기록했다. 뒤에서[37] 여담으로 장성우는 이 시즌 장타율 2위를 기록했다. 뒤에서[38] 전년도에 비해 팀당 5게임이 늘었다.[39] 전년도에 비해 팀당 5게임이 늘었다.[40] 팀당 경기수 46경기로 전년도 대비 1경기 확장. 캔버라의 2루수 애덤 부시니가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했다.[41] 팀당 경기수 46경기로 전년도 대비 1경기 확장. 캔버라의 2루수 애덤 부시니가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했다.[42] 구대성은 이 해 시드니의 셋업맨으로 윌리엄스의 앞에서 던졌으며 0승 2패 2.89의 방어율을 기록했다.[43] 구대성은 이 해 시드니의 셋업맨으로 윌리엄스의 앞에서 던졌으며 0승 2패 2.89의 방어율을 기록했다.[44] 최지만은 이 해 홈런 8개로 2위를 기록함.[45] 최지만은 이 해 홈런 8개로 2위를 기록함.[46] 이 해 0점대 방어율의 투수가 두 명이나 나왔다. 다른 한 명은 방어율 0.74의 아델레이드의 중간 계투 리처드 올으로 계투면서 규정이닝을 채워 방어율 2위를 기록했다.[47] 이 해 0점대 방어율의 투수가 두 명이나 나왔다. 다른 한 명은 방어율 0.74의 아델레이드의 중간 계투 리처드 올으로 계투면서 규정이닝을 채워 방어율 2위를 기록했다.[48] 캔버라의 마무리인 션 톨러와 동률이나 이닝과 방어율에서 앞서 먼저 기록함.[49] 캔버라의 마무리인 션 톨러와 동률이나 이닝과 방어율에서 앞서 먼저 기록함.[50] 일명 캥근우.(...) 31개의 도루는 호주 프로야구 도루 신기록으로 앞선 2년간의 도루 1위의 기록을 합치면 31개가 나온다.[51] 일명 캥근우.(...) 31개의 도루는 호주 프로야구 도루 신기록으로 앞선 2년간의 도루 1위의 기록을 합치면 31개가 나온다.[52] 팀당 경기수가 48경기로 전년도 대비 2경기가 늘었다.[53] 팀당 경기수가 48경기로 전년도 대비 2경기가 늘었다.[54] 삼자동률로 이닝순으로 순서를 매김.[55] 이 해 구대성은 4세이브로 4위를 기록함.[56] 삼자동률로 이닝순으로 순서를 매김.[57] 이 해 구대성은 4세이브로 4위를 기록함.[58] 팀당 경기수가 56경기로 2년 연속 늘어났다. 호주 프로야구 창설 이래 역대 가장 많은 경기수.[59] 팀당 경기수가 56경기로 2년 연속 늘어났다. 호주 프로야구 창설 이래 역대 가장 많은 경기수.[60] 마무리로만 등판해 ERA 0.40으로 규정이닝을 채웠다. 흠좀무. 17세이브라는 전무후무한 세이브 기록도 세웠다. 브리즈번의 56경기 중 31경기에 등판해 팀의 55%의 경기에 등판했다. 설은 당시 훌리오 프랑코가 감독을 맡고 있던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의 이시카와 밀리언 스타스 소속이었는데, 선발로 뛰면서 리그 탈삼진왕을 차지했고 이 해 이미 135이닝이나 던지고 겨울리그로 돌아와 이런 무서운 기록을 남겼다. 한 시즌동안 선발로 135이닝, 불펜으로 45이닝을 던지며 실로 엄청난 혹사를 당한 셈인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좋은 기록을 발판 삼아 대만 프로야구의 라미고 몽키스에 입단했으나 지난해 심각한 혹사로 제 기량을 보이지 못하고 4승 5패 6.38로 엄청나게 털리고 방출되고 말았다. 설의 대체 외국인 선수는 미치 탈보트.[61] 마무리로만 등판해 ERA 0.40으로 규정이닝을 채웠다. 흠좀무. 17세이브라는 전무후무한 세이브 기록도 세웠다. 브리즈번의 56경기 중 31경기에 등판해 팀의 55%의 경기에 등판했다. 설은 당시 훌리오 프랑코가 감독을 맡고 있던 베이스볼 챌린지 리그의 이시카와 밀리언 스타스 소속이었는데, 선발로 뛰면서 리그 탈삼진왕을 차지했고 이 해 이미 135이닝이나 던지고 겨울리그로 돌아와 이런 무서운 기록을 남겼다. 한 시즌동안 선발로 135이닝, 불펜으로 45이닝을 던지며 실로 엄청난 혹사를 당한 셈인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좋은 기록을 발판 삼아 대만 프로야구의 라미고 몽키스에 입단했으나 지난해 심각한 혹사로 제 기량을 보이지 못하고 4승 5패 6.38로 엄청나게 털리고 방출되고 말았다. 설의 대체 외국인 선수는 미치 탈보트.[62] 역대 한 시즌 최다. 설 투수부문 2관왕.[63] 역대 한 시즌 최다. 설 투수부문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