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엘 아길라르
(Joel Aguilar)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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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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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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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1년부터 심판을 맡고 있는 엘살바도르 출신의 심판이다.
2. 상세
3. 2018 월드컵 대한민국 VS 스웨덴전 오심 논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1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에게 불리한 판정을 반복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오심 행위들은 스웨덴 선수가 구자철의 다리를 짓밟아 부상을 입힐 수 있었음에도 경고를 주지 않는 행위, 대한민국 선수의 발이 넘어진 스웨덴 선수의 등에 걸린 행위를 보고 대한민국 선수에게 경고선언을 하는 행위, 스웨덴 선수가 손흥민의 턱을 가격했음에도 아무런 경고 없이 넘어간 행위, 유럽 팀인 스웨덴에만 비디오 판독등을 유리하게 적용시키는 행위[1] 노르딘 암라바트 의문의 1승, 침대축구로 시간을 많이 빼앗긴 대한민국에게 충분한 추가경기 시간을 주지 않은 행위 등이다. 이로 인해 인스타그램이 한국 네티즌들에게 공격당해서 잠시 비공개 처리 되었다. 이후 크게 회자화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카잔의 기적에게 묻힌 감이 있다.
[1] 이는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전체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대표적인 경기가 포르투갈 VS 모로코. FIFA의 축구 강대국 유럽 편향이 돋보이는 부분 중 하나로 어마어마한 비판을 받고 있음에도 FIFA는 비디오 판독에 대해 자화자찬 중이라 개소리 지껄인다는 평가를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