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일본에서 시속 200km을 항속하는
신칸센이 개통되었으나, 기존 레일 방식의 철도는 시속 200km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고속에서의 차체 진동을 잡을수 없어서
[1] 고심을 하다가 나온게
바퀴를 없애서 레일과의 마찰을 없애자는 아이디어로 나온게 바로 이 호버트레인이다. 영국에서는 트랙 호버트레인(Tracked Hovercraft), 프랑스에서는
아에로트랭이라는 방식으로 개발되었다.
하지만 이 기술은 기존 노선과 전혀
호환되지 않았고, 공기 부양을 위해
가스터빈을 사용했기 때문에
오일쇼크직후 경쟁력에 타격을 입었다. 결정타로 철도기술의 발전으로 프랑스가
TGV를 개통하면서 결국 이 계획은 엎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