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에서 구루지마 휘하의 병사들이 이순신의 판옥선에다 던지는 모습으로 등장. 폭탄이었던 역사 속의 호로쿠비야와는 달리 화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연출되어 고증오류가 되었다.[2] 그리고 전쟁 영화에서 붙은 화염이 으레 그렇듯이 주변으로 번지지도 않고 몇 장면 지나가더니 알아서 사라져 있다.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에서 등장. 공성탑 위의 병사들이 상자째로 쌓아놓고 투척해 마타베(비룡)의 군병들이 수비하던 성벽을 날려버리는 절륜한 위력을 보여주지만 한 병사가 마타베의 화살에 맞아 던지려던 호로쿠비야를 놓쳐 유폭이 일어나 공성탑이 개박살 나는 것으로 등장 끝.
[1] 물론 폭탄도 용도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 만큼 화재를 일으키기 위한 호로쿠비야도 없는 것은 아니다.[2] 물론 폭탄도 용도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 만큼 화재를 일으키기 위한 호로쿠비야도 없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