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사건 발생[편집]
2011년 2월 새벽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호남고속 버스 차고지에 주차되어 있던 고속 및 시외버스 일부에 불이 붙어서 화재사고가 발생하였고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에 일어남에 따라 누군가가 고의로 버스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1]
그리고 아침이 되어서 불에 탄 버스의 일부가 공개되었는데 일부는 처참하게 불에 타버려서 폐차되어야 할 상황이었고 일부는 그나마 살아남게 되어서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에 화재가 났던 점을 봐서 누군가가 고의로 버스에 불을 내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하여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호남고속 소속 노선버스 일부가 지연운행되고 서울 ~ 전북지역 운행도 지연되는 등 피해가 났다.
그리고 아침이 되어서 불에 탄 버스의 일부가 공개되었는데 일부는 처참하게 불에 타버려서 폐차되어야 할 상황이었고 일부는 그나마 살아남게 되어서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경찰은 새벽 시간대에 화재가 났던 점을 봐서 누군가가 고의로 버스에 불을 내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하여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호남고속 소속 노선버스 일부가 지연운행되고 서울 ~ 전북지역 운행도 지연되는 등 피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