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스페셜
형수님은 열아홉 My Sister-In-Law Is Nineteen (2004) | |
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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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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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16부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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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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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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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이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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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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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진수완, KBS 일요베스트 《형수님은 열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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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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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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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4년 7월 28일부터 2004년 9월 23일까지 방영된 SBS 수목 미니시리즈.
1999년 초 KBS 일요베스트에서 방송했던 동명의 단막극을 미니시리즈 형태로 리메이크 한 것이나 내용은 다소 다르다고 한다.[3]
동시간대 경쟁작이었던 풀하우스에 밀려 10% 초반대 시청률로 고전하다가 《풀하우스》가 끝나자마자 시청률이 18.1%까지 오르며 약진하더니 결국 24.4%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하였다.
god의 윤계상이 출연한 첫 드라마였으며, 옥탑방 고양이로 단숨에 인기를 끌어모은 정다빈의 그 다음 드라마였다. 순수의 시대 방영 내내 연기력 논란에 시달린 김민희가 2년의 공백기 끝에 주연이 아닌 서브 주연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던 작품이다. 작품속에서 늘 사랑받는 존재로 등장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악녀를 연기하며 변신을 꾀한 작품.
1999년 초 KBS 일요베스트에서 방송했던 동명의 단막극을 미니시리즈 형태로 리메이크 한 것이나 내용은 다소 다르다고 한다.[3]
동시간대 경쟁작이었던 풀하우스에 밀려 10% 초반대 시청률로 고전하다가 《풀하우스》가 끝나자마자 시청률이 18.1%까지 오르며 약진하더니 결국 24.4%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하였다.
god의 윤계상이 출연한 첫 드라마였으며, 옥탑방 고양이로 단숨에 인기를 끌어모은 정다빈의 그 다음 드라마였다. 순수의 시대 방영 내내 연기력 논란에 시달린 김민희가 2년의 공백기 끝에 주연이 아닌 서브 주연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던 작품이다. 작품속에서 늘 사랑받는 존재로 등장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악녀를 연기하며 변신을 꾀한 작품.
2. 기획의도
금지된 사랑 – 새로운 시도!
형의 부득이한(?) 계약으로 만난 열아홉 살짜리 예비 형수와 수학자를 꿈꾸는 동갑내기 예비 시동생과의 사랑이라는, 다소 파격적이며 발칙한 상상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갈 수 없는 길인데도, 아니 따라 갈 수 없는 간절한 그 마음, 그 사랑의 과정’을 때로는 애틋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그려보고자 하며, 마침내 두 사람의 사랑이 ‘금기’라는 틀을 깨고 극복되어지는 과정을 통해,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들
- 정다빈 (아역 정채은) - 한유민/정혜원 역
재벌 2세의 딸이라는 신분을 모르고 고아원에 버려진 ‘소공녀’. 동생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의사 강민재(김재원 분)와 계약 약혼을 하고 시동생뻘인 승재(윤계상 분)와 사랑에 빠지지만 원수의 집안이라는 사실을 알고 고민한다.
- 김재원 - 강민재 역
자신을 좋아하던 열아홉살짜리 고등학생인 한유민(정다빈 분)과 계약 약혼을 한다. 정략 결혼을 시키려는 어머니에게 반항하는 도구로 감행한 약혼이었지만 어느 순간 승재가 유민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고, 본인 또한 유민에게 마음이 가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며 혼란에 빠진다.
3.2. 유민의 주변 인물
- 윤주상 - 정건우 역: 혜원의 할아버지, 대기업 회장
- 홍요섭 - 정준석 역: 혜원이 아버지, 대기업 회장의 아들
- 이보희 - 박영란 역: 혜원이 어머니 (특별 출연)
- 허정민 - 한강표 역: 유민의 애물단지 동생
- 우경하 - 채소나 역: 유민의 친구
3.3. 민재·승재의 주변 인물
- 박원숙 - 임청옥 역: 민재와 승재의 어머니
- 서지혜 - 강예림 역: 승재의 이란성 쌍둥이 동생
- 임현경 - 민서현 역: 민재의 첫사랑
- 김승민 - 태우 역: 민재의 병원 동료
- 서동원 - 신창조 역: 승재의 고등학교 동창
3.4. 수지의 주변 인물
- 이혜숙 - 송경화 역: 수지의 어머니
4. 여담
- 드라마에서는 김재원이 맡은 배역이 형, 윤계상의 배역이 동생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실제 배우들 나이로는 윤계상(1978년생)이 김재원(1981년생)보다 오히려 형이다.
그렇다고 해서 김재원이 딱히 노안도 아닌데...
- 보통 드라마 마지막회 엔딩은 다음 회차 예고편이 없는 대신 촬영 현장을 찍은 비하인드 필름을 방영하기 마련인데, 이 드라마는 특이하게 전 출연진들의 인사로 마무리했다. 드라마를 시청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각자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나 포부 등을 짧게 소개했다.
- 이 작품에 특별 출연했던 김지은은 이 때부터 강예원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