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백지화[편집]
현대정공의 자동차 사업부가 현대자동차 자체로 이관되면서 프로젝트 자체가 백지화되었다. 만약 출시되었다면, 당시 전장 3,295mm였던 파제로 미니와 비슷하게 나왔을 것으로 추측되며, 그럴 경우 현재까지는 포지션 내 후속으로 볼 수 있는 4,040mm(축소형 3,995mm)의 전장을 가진 현대 베뉴보다 작은 경형 SUV가 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나[3] 원판인 파제로 미니도 2012년에 단종되면서 개발될 가능성조차 사라졌다.
그런데 2010년대 후반에 승용차 기반의 경 SUV 모델이 각국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현대가 베뉴, 기아가 스토닉이라는 모델을 내놓으면서 이런 등급의 모델을 대제히게 되며 그 컨셉은 이어지는 셈이 되었다. 경차가 기반인 기아 레이, 현대 i10((수출용)도 겹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경차 SUV 프로젝트는 2021년 이후 현대 AX를 통해서 부활할 예정이다.
그런데 2010년대 후반에 승용차 기반의 경 SUV 모델이 각국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현대가 베뉴, 기아가 스토닉이라는 모델을 내놓으면서 이런 등급의 모델을 대제히게 되며 그 컨셉은 이어지는 셈이 되었다. 경차가 기반인 기아 레이, 현대 i10((수출용)도 겹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경차 SUV 프로젝트는 2021년 이후 현대 AX를 통해서 부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