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 기능이 탑재된 차량 최초 등록 시 일정기간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초 등록이 기준이기 때문에 중고차든 신차든 최초 등록 시 무료이용기간을 부여한다.
- 서비스 가입 시 012로 시작하는 번호가 차량마다 부여되며, 이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휴대폰 연결여부와 상관없이 전화통화를 할 수 있다.
- 자동차에서 상담원과 전화를 하려면 컨시어지 가입이 필요하다. 이 서비스는 기본 무료제공 기간은 없으며, 현대 블루링크와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는 월 9,900원, KIA UVO는 6,6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 로밍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가 가입된 차량이여도 해외에 가지고 갈 경우 서비스 자체를 이용할 수 없다. 이건 해외 출시 차량을 국내에 가지고 올 경우도 마찬가지.
3. 운영중인 서비스
3.1. 버전
3.1.1. 1.0
3.1.2. 2.0
2013년 하반기부터 제네시스 DH를 시작으로, 2016년 상반기에 출시된 아이오닉과 니로까지 탑재된 버전.
서비스 최초 등록 시 기본 요금제를 무료로 2년간 제공한다.[3]
무료제공 기간이 끝나면 블루링크는 월 11,000원, UVO는 월 9,900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2.0 서비스 초창기 출시된 차들은 WCDMA망을 이용하며 이후 차차 LTE망으로 이동하였다.
마지막 시동 종료 후 앱을 통해 차량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제한시간이 96시간으로 향상되었다.
이 버전부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로 변경되었으며, 시스템 제조사는 1.0과 마찬가지로 현대모비스이다.
서비스 최초 등록 시 기본 요금제를 무료로 2년간 제공한다.[3]
무료제공 기간이 끝나면 블루링크는 월 11,000원, UVO는 월 9,900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2.0 서비스 초창기 출시된 차들은 WCDMA망을 이용하며 이후 차차 LTE망으로 이동하였다.
마지막 시동 종료 후 앱을 통해 차량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제한시간이 96시간으로 향상되었다.
이 버전부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로 변경되었으며, 시스템 제조사는 1.0과 마찬가지로 현대모비스이다.
3.1.3. 3.0
4. 종료된 서비스
4.1. mozen
[1] 2020년 7월 기준 3세대 K5와 4세대 쏘렌토[2] 오토케어, 연비운전도우미 등의 기능이 많다. 물론 2.0부터는 대거 삭제되었다.[3] 예외적으로 K7 2세대 초기형 차량은 추후 무료이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였다.[4] 그랜저 IG의 최초 출시버전 및 2017년 버전에는 2.0이 탑재되었다.[5] 임베이드 시스템은 원래 최신형 소프트웨어를 고집하는게 아닌 개발당시 가장 안정적이고 검증된 커널과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18년부터 사용된 시스템이라면 개발자체는 2015~16년부터 이루어졌을 텐데,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마시멜로같은거 썼지 임베이드 기기에서 젤리빈이면 최신버전으로 개발한 게 맞다.[6] 블루링크, UVO로 넘어가던 과도기에 출시된 차량은 KT WCDMA망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