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현대그룹 안에서 한솥밥을 먹던 시절에는 별도의 구분없이 두 회사 모두 한문으로 된 사명을 로고로 사용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 현대건설이 본격적으로 아파트 건설사업을 확장하면서 자체 로고를 사용했다.
현대산업개발은 별 다른 로고 없이 현대아파트를 건설하다가 1999년 현대그룹에서 분리독립하면서 알파벳 "I"를 형상화한 로고를 처음 사용하게 된다.[1]
그러다가 2001년 3월부터 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로, 현대건설은 1999년 현대홈타운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사용하다가 2006년 9월 힐스테이트로 브랜드를 바꿔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별 다른 로고 없이 현대아파트를 건설하다가 1999년 현대그룹에서 분리독립하면서 알파벳 "I"를 형상화한 로고를 처음 사용하게 된다.[1]
그러다가 2001년 3월부터 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로, 현대건설은 1999년 현대홈타운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사용하다가 2006년 9월 힐스테이트로 브랜드를 바꿔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3. 힐스테이트
4. 아이파크
[1] 현대산업개발의 C.I로도 사용했다.[2] 현대산업개발의 자회사였던 고려산업개발이 시공한 아파트도 상당히 많다.고려산업개발은 현대가의 왕자의 난 이후 계열분리 되었고 두산에 인수돼서 두산건설의 전신이 된다.[3] 예를 들면 부산광역시 송도에 있는 송도 현대아파트와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달빛마을 4단지 현대아파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 있는 치평동 현대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시공사이다.[4] 현대산업개발의 자회사였던 고려산업개발이 시공한 아파트도 상당히 많다.고려산업개발은 현대가의 왕자의 난 이후 계열분리 되었고 두산에 인수돼서 두산건설의 전신이 된다.[5] 예를 들면 부산광역시 송도에 있는 송도 현대아파트와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달빛마을 4단지 현대아파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 있는 치평동 현대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시공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