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 해군/미국 해군이 유보트 사냥용으로 사용했던
폭뢰이다. 또한
미국의 수많은 호위항공모함들과 더불어 대서양에서 유보트를 완전히 끝장내버린 무기이다..
다양한 구축함들에 탑재되었으며 살포 시에는 원형 모양으로 진을 만들어 살포시켰다. 작약은 총 29kg 이라는, 상당히 많은 양이 들어갔다. 또한 유보트를 한 번에 끝장나게 하기 위해서 무려 한번에 29개를 사용하였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 사용되어서 유명한 무기.
[1] 전차 상륙을 방해하기 위해
에르빈 롬멜이 고안한 무기이다. 실전에서는 꽤 유용했으나, 반대로 의도치 않게 적인 미군 병사들이 숨을 곳을 제공해 주기도 했다고..
자세한 것은
체코 햇지호그 문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