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워: 워해머 3
Total War: Warhammer 3 | |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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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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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 2021년 연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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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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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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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 15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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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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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발표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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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quer Your daemons."
"당신의 악마를 극복하라." |
3부작으로 기획된 토탈워 워해머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2021년 2월 4일 0시에 발표되었으며, 2021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토탈 워: 워해머 2 트레일러의 마지막에서 시궁쥐들이 나오며 스케이븐 등장을 암시했듯이, 3부의 트레일러 마지막 장면에서는 수수께끼의 노인이 파란 왕관을 쓴 인간,붉은색 악마,옥색 용이 올려진 지도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본다.
스팀과 에픽 스토어에서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며, 예약 구매가는 60,000원. #[1]
2. 발매 전 정보
3. 특징, 변경점
- 햄탈워 1,2편과 마찬가지로 3부 역시 3부 세력만의 메인 캠페인을 가지고 있으며 1부+2부 소지자를 위한 대형 캠페인 모탈 엠파이어가 존재하듯 1부, 2부, 3부를 모두 소유한 유저를 위한 특전으로 1부, 2부, 3부의 맵이 합쳐진 초 거대 캠페인을 플레이할 수 있다. 번역.
- 3부의 메인 캠페인 규모는 2부 메인 캠페인 볼텍스의 눈의 약 2배 정도의 크기로, 이는 역대 토탈워에서도 전례가 없던 매우 큰 크기다.[3]
- 발매 기준으로 등장 종족은 6 종족으로 모든 종족 DLC를 받은 2부와 동일한 볼륨이다. 또한 예약 구매 및 발매 일주일 내 구매시 특전으로 종족 DLC를 주기 때문에 게임 발매와 동시에 7종족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카오스 4대신이 모두 개별진영으로 등장하며, 선세력으로 키슬레프가 확정되었다. 마지막으로 등장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여겨졌던 케세이가 기본 팩션으로 등장하여 팬들에게 좋은 의미로 충격을 주었다.
4. 배경
3부의 주된 배경이 어디로 될 것인가에 대해선 의견이 많았고 공식적으로 키슬레프-다크랜드-캐세이 까지의 올드월드 동쪽 땅을 다루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세이의 등장으로 워해머를 다룬 매체 중에서 최초로 다크랜드 너머 동부 국가의 모습을 자세히 알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더해 웹진과의 인터뷰와 스팀, 에픽 스토어의 제품 설명란에 카오스 신들의 세력에 쳐들어간다는 내용이 있었기에 카오스 렐름도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기에 더해 웹진과의 인터뷰와 스팀, 에픽 스토어의 제품 설명란에 카오스 신들의 세력에 쳐들어간다는 내용이 있었기에 카오스 렐름도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5. 등장 세력
4대 신 휘하 세력은 각각 확정이고, LegendofTotalWar 등 스트리머들은 상점 설명을 바탕으로 별도의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세력과 그 수장으로 벨라코르가 등장할 것을 점치고 있다.[4] 또한 트레일러에 등장한 블러드써스터는 날개 곳곳이 찢어져 구멍이 나 있는 점, 코른으로부터 추방되어 독자 세력으로 내기 수월하다는 점을 들어 스카브란드가 유력하다고 추측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트레일러에 잠깐 나온 그레이트 언클린 원은 특유의 뿔과 두건을 두른 모습을 근거로 로티구스로 추측하고 있다. 물론 이들 이외의 다른 네임드 그레이트 데몬들이 나올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있다.
5.1. 코른
5.2. 너글
5.3. 젠취
5.4. 슬라네쉬
5.5. 키슬레프
5.6. 캐세이
트레일러의 마지막에 그랜드 캐세이가 써져있는 지도와 옥색의 용의 석상이 등장하면서 캐세이의 등장 떡밥이 나왔으며[5], 스팀 상점 설명을 통해 플레이어블 팩션으로 발매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또한 GW가 CA와 협업하면서 GW는 캐세이를 설정 단계부터 만들어가며, CA는 이렇게 만들어진 캐세이의 유닛들을 토탈워에도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게 창작해서 정식 발매시에는 (여타 팩션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종족으로 발매 될 예정이라 "설정 밖에 없던 종족이라 CA가 아미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디자인 해야 한다." 같은 걱정거리도 없어졌다.
6. 기타
[1] 첫 트레일러 공개 직후 한국 에픽 스토어에 오류로 6,000원에 올라왔었고 실제로 구매가 가능했지만 1시간 뒤 6만원으로 복구되었다.ㄲㅂ[2] 2편의 볼텍스 캠페인의 경우 발매 당시부터 1부 그랜드 캠페인보다 정착지가 1/3정도 더 많고 맵을 십자가 모양으로 나누는 대양으로 인하여 훨씬 컸다.[3] 2편의 볼텍스 캠페인의 경우 발매 당시부터 1부 그랜드 캠페인보다 정착지가 1/3정도 더 많고 맵을 십자가 모양으로 나누는 대양으로 인하여 훨씬 컸다.[4] 하지만 1편부터 존재했던 카오스 워리어를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세력으로 버프를 줄 가능성도 매우 크다. 이러면 따로 종족을 만들 필요도 없고 DLC 낼 필요도 없이 카오스를 버프시켜 줄 수 있다. 이 경우 2부의 르팡세(브레토니아), 황혼의 자매(우드 엘프)처럼 벨라코르(카오스 워리어)로 내면 그만이다.[5] 특이하게 케세이 지도를 보여줄때 삼탈워의 BGM을 약간 변형시킨 BGM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