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17회
- 방영 회차: 889회
- 명사초대석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콘서트장에 거대한 폭탄을 투하하는 테러를 저질렀고 충격 먹은 남자 팬들이 여자친구 팬클럽 탈퇴는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탈퇴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필 가사까지 탕탕탕이다(...).
2. 18회
- 방영 회차: 890회
- 명사초대석에선 첫번째로 성형수술 비포 애프터의 애프터를 자신의 얼굴로 바꾸었고 두번째로 에어로빅장에 거대한 폭탄을 투하하는 테러를 저질러 여성들의 살을 디룩디룩 찌게 만들어 아파트를 무너지게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3. 19회
- 방영일: 2017년 3월 26일
- 방영 회차: 891회
- 북한에서 10여년을 공들여 만든 자판기는 유인자판기로 3잔 이상 시키면 화나서 침을 뱉는다고 한다.
- 광고영상에서는 도청기를 광고했으며 오로나민 C의 2017년 1분기판 광고를 패러디했다.
- 명사 초대석에서는 리점례가 남한의 한 대학교 축제에 폭탄을 투하[8]했으며 춤을 춘 모습을 본 학생들이 3일 전 먹은 밥을 토해내면서 학교가 독극물 위험 지역으로 됐다고 이야기했다.
4. 20회
- 방영 회차: 892회
- 북한에서 10여 년을 공들여 만든 헤어드라이기는 작동 방식이 입으로 부는 형식이며 찬바람으로 하려면 얼음을 먹고 불면 되지만 잠시 쓰러지는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 제대로된 옷가지가 없어서 동물가죽을 입고 다니는가 하면 신발이라고 하는 것은 벌집마냥 구멍이 송송 뚫렸다고 하며 심지어는 제대로된 악세사리가 없어서 개목걸이를 차고 다닌다고 이야기했다.
- 남한에서는 얼마나 일거리가 없냐면 이런 문자가 날라오는데 '나 오늘 한가해요'라고 이야기를 했다.
- 리점례(이현정)는 남한의 극장에 있는 영화 포스터를 자신의 얼굴로 바꾸어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와 야수를 만들었고, 관객들은 이 영화를 볼 바에 차라리 동물원으로 가겠다고 하면서 남한의 모든 극장을 망하게 하는 혁명과업에 달성했다는 이야기를 했으며 두번째로는 나이트클럽에 거대한 폭탄을 투하한 결과 비트를 찍는게 아닌 자신의 고막을 찢었고 빠세 빠세를 하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머리가 빠새졌다고 한다.
5. 21회
- 방영 회차: 893회
- 10여년의 연구 끝에 만든 리모콘키는 열쇠를 길게 늘이도록 되어 있으며 비오는 날에는 번개를 맞을 수도 있다고 한다.
- 남한에서는 교통수단을 만들 기술력이 부족해서 철길 위에서 인력거를 끌고[16] 제대로 된 배가 없어 바나나와 오리를 타는가 하면 심지어는 짐볼을 가리키며 공을 타고 다닌다고 한다.
- 리점례(이현정)는 남한의 복고클럽에 핑클의 NOW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자 충격을 먹은 사람들은 HOT의 망치춤을 추다 진짜 망치로 서로 가격했고 응답하라 1997을 응답하라 119로 만드는 혁명과업을 달성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 이창호는 은행을 소개할 때 인주를 고추장으로, 장기대출을 장기를 팔아 대출하는 것으로 소개했으며 자신도 은행원(배정근)에게 끌려갔다.
6. 22회
- 방영 회차: 894회
- 10여년의 연구 끝에 만든 날개 없는 선풍기는 얼음 조각이며 부채로 바람을 일으킨다고 한다.
- 이창호는 안과를 신종고문장이라고 소개했으며 보조 출연자로는 김승혜, 최희령, 이승환, 황정혜가 나왔다. 악랄하게 사람의 눈알을 고문하고 있고 사람의 눈알을 시뻘건 불에 굽지 않았다고 이야기한 다음 심지어는 가둬놓고 밥 한 숟갈 주지 않는지 이렇게 밥숟가락에서 밥풀데기를 찾고있지 않나 어떤 사람은 헛것이 보인다고 하며 또 한명의 사람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길로 간다고 한 말이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곳입니다!'.
7. 23회
- 방영일: 2017년 4월 30일
- 방영 회차: 896회
- 10여년의 연구 끝에 만든 호신용 가스총은 쏘는게 아니라 직접 내리치는 거다.
- 리점례는 남한의 미술관에 있는 그림(미인도)을 자신의 얼굴로 바꾸었고, 현아 팬미팅 현장에 거대한 폭탄을 투하해서 사람들이 저건 현아가 아니라 형아 같다고 하고, 버블팝을 따라부르던 사람들은 게거품을 물었다고 한다.
- 이상은, 심문규, 김태원 부분이 통편집되었다.
8. 24회
- 방영 회차: 897회
- 10여년의 연구 끝에 만든 인공지능 에어콘에는 사람이 들어있으며 여자 탈의실에 설치하면 체포될 수도 있다고 한다.
- 리점례는 남한의 경찰서에 있는 경찰 마스코트(포순이)를 자신의 얼굴로 바꾼 뒤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민중의 곰팡이라 했으며 그리고 범죄와의 전쟁이 아닌 점례와의 전쟁이라고 선포하는 한편 군인들에게 인기있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위문공연현장에 거대한 폭탄을 투하했다고 하며 걸스데이의 달링을 췄는데 군인들이 이것은 달링이 아니라 영화 링이 아니냐고 항의했다고 한다.
- 북조선 홍보영상(이상은, 심문규, 김태원)에서는 노후대책 및 다이어트를 얘기했고 보조 출연자로 이승환이 등장했다. 특히 다이어트를 얘기할 때는 이상은이 김태원이 다 먹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다고 하여 숙청을 당했고, 심문규가 '천국으로 가는 빠른 길'이라며 북한으로 오라고 홍보했다.
- 이창호는 학교를 강제노동현장이라고 소개했으며 보조 출연자로 방주호, 조래훈, 최희령, 김승혜가 나왔다. 오늘의 강제 노동은 말뚝박기라고 이야기했고 심지어는 미친개와 독사등등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작업을 감시받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나, 얼마나 배를 곪았는지 전화기를 먹지를 않나 심지어는 자기 친구를 다 씹어 먹는다는 이야기를 했다.
[겹치기2] 1.1 1.2 1.3 1.4 코미디빅리그/2017의 마이마더와 겹친다.[3] 살아서 돌아왔다면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곳입니다!"라고 절규했을 것이다.[4] 살아서 돌아왔다면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곳입니다!"라고 절규했을 것이다.[7] AOA의 Excuse Me를 췄다.[8] AOA의 Excuse Me를 췄다.[겹치기] 6.1 6.2 6.3 6.4 6.5 6.6 6.7 6.8 같은 프로그램에서의 수호천사와 겹친다.[13] 사실 진정한 의미의 철길 위 인력거는 따로 있지만. 실제로 북한에서 또루레기라는 이름으로 운용 중이다.[14] 테마곡은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15] 해주마을에 시찰해서 첫번째 사람(송재인)은 배가 고픈 사람, 두번째 사람(이승환)은 몸이 아픈 사람, 세번째 사람(조진세)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고싶은 사람이었다.[16] 사실 진정한 의미의 철길 위 인력거는 따로 있지만. 실제로 북한에서 또루레기라는 이름으로 운용 중이다.[17] 테마곡은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18] 해주마을에 시찰해서 첫번째 사람(송재인)은 배가 고픈 사람, 두번째 사람(이승환)은 몸이 아픈 사람, 세번째 사람(조진세)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고싶은 사람이었다.[21] 분수대에 앉아있는 아이다.[22] 해주마을에 시찰해서 김원훈은 방탄복을 주는데 사이즈가 안맞는 방탄복을 주는 사람, 조진세는 쇠고기를 주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주는 사람이었다.[23] 분수대에 앉아있는 아이다.[24] 해주마을에 시찰해서 김원훈은 방탄복을 주는데 사이즈가 안맞는 방탄복을 주는 사람, 조진세는 쇠고기를 주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주는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