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온도 및 성분
45∼50도 의 알칼리성 단순식염천이며 라듐도 포함되어 있다.
3. 역사
4. 교통
- 도시철도
- 시내버스 (해운대온천지구, 해운대온천사거리 일대 버스정류장)
- 마을버스
5. 여담
- 급수 시설에서 물을 한꺼번에 뽑아 올려 각 온천장으로 공급을 하고 있으나 일부 업소는 직접 온천공을 개발하여 사용하는곳이 있다.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는 병원이다. 지하수를 확인하던 중 우연히 온천수를 발견하였다.
6. 영업중인 온천 목욕탕 일람
- 중동 해운대온천지구
- 금호온천
- 베니키아호텔(구.서울온천) - 서울온천탕이었으나 할매탕과 같이 이곳도 재개발을 하여 베니키아호텔 내 목욕탕으로 개장했다.
- 송도탕
- 청풍가족탕
- 파라다이스호텔
- 해운온천
- 해운대온천센터(구.할매탕) - 해운대온천의 90년을 이어온 전통있는 원탕이라고 불리던 곳이었다. 시설이 매우 오래되어 재개발을 하여 2006년 해운대온천센터로 새롭게 개장했다.
- 해운대온천호텔 - 자체적으로 온천공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 힐스파 - 구.베스타온천이다. 달맞이고개에 위치해 있어서 해운대 온천중에 유일하게 경치가 가장 좋은 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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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마린 - 우3동 마린시티 내에 있는 온천탕으로 암반해수온천이다.
- 신세계스파랜드 - 2005년에 공사도중 탄산온천과 식염온천이 각각 발견되었다.
6.1. 폐업된 곳
- 고려 온천탕 - 중동 소재인 고려탕은 2017년 1월 2일부로 폐업
- 청풍해수원탕 - 할매탕과 함께 이곳도 원탕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원탕과 온탕이 있으며 원탕은 말 그대로 온천수를 식히지 않고 그대로 탕에 공급하는 까닭에 매우 뜨겁다. 2019년 7월 부로 대중탕은 폐업되고 설렁탕집으로 업종을 변경하여 영업중이다. 다만 가족탕은 그대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