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eline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선. 아니면 해안을 따라 놓은 철도.
[1]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선은
조석,
파도 등으로 일정하지 않은 편인데 보통 1년 동안 평균해수면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한국법에서는, 해안선은 해수면이 약최고고조면(略最高高潮面: 일정 기간 조석을 관측하여 분석한 결과 가장 높은 해수면)에 이르렀을 때의 육지와 해수면과의 경계로 표시한다(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6조 제1항 제4호).
해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닷가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