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解讀
- 어려운 문구 따위를 읽어 이해하거나 해석함.
- 잘 알 수 없는 암호나 기호 따위를 읽어서 풀어 냄.
2. 害毒
좋고 바른 것을 망치거나 손해를 끼침. 또는 그 손해. ≒독(毒). 해악(害惡)
3. 解毒
3.1. 삼국지 11의 특기 중 하나
어원은 3. 여개와 타사대왕이 가지고 있다.
무쓸모의 극치를 달린다. 풍수나 기원은 운좋게 터져주기나 하지 이건 그럴 일도 없다.초반 맹획군은 그나마 쓸 일이 있다
독천의 데미지를 무효화한다. 그런데 독천은 남쪽 끄트머리인 건녕과 운남 주변밖에 없다. 고로 그 주변에서밖에 쓸 일이 없다.
독천의 데미지라고 입는 것이 500 정도. 남만에서 싸우다 보면 독천 외의 돌아가는 길은 거의 일방통행이라서 일렬로 싸우게 될 수 밖에 없는데, 그 때 좀 더 효율적으로 전선을 구축할 때 그나마 빛을 발한다.여기서 빛나라고 만든 특기니까
사실 시간이 지나면 전투보다는 수송에서 쓸모가 있는 특기다. PK에서 추가된 수송부대 목우유마 기교와 운반 특기를 보유한 장수가 조합되면 독천을 가로질러 피해 없이 물자를 수송할 수 있게 된다.근데 그렇게 해도 더럽게 오래 걸린다
또한 위에서 말했듯이 애초에 이 특기를 가진 장수는 남만지역과 관련있는 장수이다. 맹획 군을 운영할 경우 초반 방어전에서는 꽤나 존재감이 빛난다. 그러나 성도로 진출하는 순간 불꽃은 꺼져버린다. (...)
그나마 오래 쓸 수 있는 경우는 유저 제작 시나리오에서 초거대 세력의 물량러쉬를 운남의 독천을 끼고 막을 때 쓸만하다.
무쓸모의 극치를 달린다. 풍수나 기원은 운좋게 터져주기나 하지 이건 그럴 일도 없다.
독천의 데미지를 무효화한다. 그런데 독천은 남쪽 끄트머리인 건녕과 운남 주변밖에 없다. 고로 그 주변에서밖에 쓸 일이 없다.
독천의 데미지라고 입는 것이 500 정도. 남만에서 싸우다 보면 독천 외의 돌아가는 길은 거의 일방통행이라서 일렬로 싸우게 될 수 밖에 없는데, 그 때 좀 더 효율적으로 전선을 구축할 때 그나마 빛을 발한다.
사실 시간이 지나면 전투보다는 수송에서 쓸모가 있는 특기다. PK에서 추가된 수송부대 목우유마 기교와 운반 특기를 보유한 장수가 조합되면 독천을 가로질러 피해 없이 물자를 수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위에서 말했듯이 애초에 이 특기를 가진 장수는 남만지역과 관련있는 장수이다. 맹획 군을 운영할 경우 초반 방어전에서는 꽤나 존재감이 빛난다. 그러나 성도로 진출하는 순간 불꽃은 꺼져버린다. (...)
그나마 오래 쓸 수 있는 경우는 유저 제작 시나리오에서 초거대 세력의 물량러쉬를 운남의 독천을 끼고 막을 때 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