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점에서는
구산로와 만나며 종점에서는
생림대로와 만난다.
이 도로의 전신이라고도 볼 수 있는
해반로라는 도로가 있었는데 전하교에서 출발해 구산육거리에 이르는 왕복 4차로 도로
[1]였다. 그러나 1990년대와 2000년대 사이에 진행된 가야의 거리 조성사업으로 인해 현재는 갸야의길
[2]과
구산로42번길
[3]로 격하되었다.
현재의 구간은
연지공원역 건녀편을 출발해 해반천과
부산김해경전철을 쭉 따라가다가
경전철 차량기지 앞에서
생림대로를 만나면서 끝난다.
굵은 글씨는 왕복 2차로 구간이다. 그런데 통행량이 많지 않아서 차 막힐 일이 없다.
구산로에서 분기[4]-구산우체국사거리-관찰교사거리[5]-화정교사거리
[6]-삼계초교삼거리
[7]-삼계두곡마을사거리
[8]-
생림대로와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