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해군의 병과
육군의 보병 장교에 해당하는 병과로[3] 해군의 지휘관인 정장, 함장, 전대장, 전단장, 함대사령관 등을 두루 거친다. 해군의 제독을 가장 많이 점하는 군사특기로 육군의 보병과 포병, 공군의 조종 특기와 비견할 만하다.
기본적으로 배를 운용하는 일을 하게 되며, 초임 소위들은 함교나 CIC(전투정보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역대 해군참모총장의 대다수는 항해 병과라고 봐도 무방하다.
2013년부터 기관, 정보 병과와 합쳐 함정이라는 병과가 되었는데, 아무래도 완벽하게 세 특기를 소화시키기는 힘든지 병과 내 소분류(부특기)로 항해/기관/정보가 존재하며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4]에서 함정 병과 공통 교육 후 진로가 갈린다.
기본적으로 배를 운용하는 일을 하게 되며, 초임 소위들은 함교나 CIC(전투정보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역대 해군참모총장의 대다수는 항해 병과라고 봐도 무방하다.
2013년부터 기관, 정보 병과와 합쳐 함정이라는 병과가 되었는데, 아무래도 완벽하게 세 특기를 소화시키기는 힘든지 병과 내 소분류(부특기)로 항해/기관/정보가 존재하며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4]에서 함정 병과 공통 교육 후 진로가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