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항거: 유관순 이야기 (2019)
A Resistance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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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조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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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조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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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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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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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최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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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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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김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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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황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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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장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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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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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디씨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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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파일:미국 국기.svg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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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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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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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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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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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박스오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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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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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총 관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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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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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4. 등장인물
4.1. 주요 인물
- 정하담 - 이옥이 역: 주역 4인방 중 유일하게 가상의 인물. 다방 종업원으로 일하다 순수한 마음으로 3.1운동에 참여했다고 한다.
4.2. 서대문감옥 여옥사 8호실 수감자
대부분의 출연자가 연극계나 독립영화, 상업영화에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베테랑 배우들로 캐스팅되었다.
- 김남진[6] - 만석 어머니 역
- 임유정 - 문상옥 역
- 채송화 - 이용녀 역: 한수자, 문상옥, 김의순, 성혜자와 같은 배화학당 학생. 2019년에 대통령 표창이 추서되었다.
- 김연정 - 한수자 역
- 임윤진 - 심명철 역: 맹인[10]의 몸으로 평생 독립운동에 힘쓴 인물. 1896년생으로 본명은 심영식이며 심명철은 세례명이라고 한다. 경기도 개성 호수돈여학교 재학 당시인 1919년에 3.1 운동이 일어나자 어윤희, 신관빈, 권애라 등과 개성 지역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5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개월을 받았다. 심문을 받을 당시 일본제국 경찰에게 "내 눈이 멀었다고 마음도 먼 줄 아는가? 우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한 호소로 만세를 부른 것 뿐이다!"라고 항의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광복 후에는 전도사로써 평생을 헌신하다가 1983년에 소천한 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 조아라 - 소은숙 역
- 김은희 - 지은원 역
- 임영혜 - 이남규 역
- 신현진 - 김의순 역
- 김신영 - 성혜자 역: 김경화, 소은명, 안옥자, 박양순, 안희경과 함께 체포된 배화학당 6인 중의 한 사람. 체포 당시 15세 8개월.
- 배향 - 김경화 역
- 윤예솔 - 김성재 역
- 권다솜 - 8호실 아기 역: 임명애의 아들.
4.3. 서대문감옥 기타 수감자
- 최일순 - 조상필 역
- 정효정 - 세탁소 수인 왕종순 역
- 권현진 - 세탁소 수인 박하경 역
- 하진 - 세탁소 수인 이신천 역
4.4. 유관순의 가족
4.5. 일제 측 인물
- 이성원 - 기시 신타로 서대문감옥 보안과장 역
- 이수연 - 여옥사 간수 역
- 김명 - 촬영 간수 역: 유관순이 서대문감옥에 입감하여 사진 찍을 때 촬영한 간수.
- 고병택 - 벽관 간수 역
- 이형원 - 세탁소 간수 역
- 정교 - 호송 경관 역
- 오상무 - 주재소장 역
- 강시후 - 겨울경비병 / 헌병 역
- 김정원 - 총 겨누는 헌병 역
4.6. 기타 인물
- 강왕수 - 박치기 남 역
- 이효린 - 소녀 2 역
- 임한빈 - 소년 역
5. 줄거리
1919년, 일본제국 경찰이 서대문감옥으로 한 여자 죄수를 이송해 오고, 형무소의 여옥사 간수(이수연 분)가 죄수를 인수 받아 남자 간수와 함께 여자 죄수의 기록을 남긴다. 수인번호 371번, 폭행을 당했는지 얼굴이 퉁퉁 부은 여자 죄수의 이름은 바로 유관순(고아성 분)이었다.
여옥사 8번 방에 수감된 유관순은 이미 감옥 안이 누울 자리가 없을 정도로 죄수들이 빼곡히 수감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 그중에는 같은 동네에서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던 만석 어머니(김남진 분)도 있었다. 만석 어머니는 유관순을 보고 "그깟 독립운동이랑 만세가 뭐였다고 내 아들이 죽었냐"며 유관순을 원망한다. 이를 본 기생 출신 김향화(김새벽 분)가 나서 "누가 강요해서 만세운동을 한게 아니지 않습니까"라며 유관순을 변호한다.
작은 소란이 끝나자 감옥 안은 약속이라도 한 듯 누워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걷기 시작한다. 김향화는 유관순에게 "가만히 서 있으면 다리가 붓기 때문에 조금씩 걷는 게 좋다"며 같이 걷는다. 한참 걸었을 무렵, 누군가 아리랑을 노래하자 한두 명씩 따라 부르더니 이내 8번 방의 죄수들이 전부 아리랑을 합창하기에 이른다. 여옥사 간수가 조용히 하라며 경고하고 나서야 노래 부르기를 멈춘다. 유관순은 이를 보고 "마치 개구리 같다"고 말하고, 만석 어머니가 "그게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묻자, 향화가 그게 어떤 뜻인지 알아차리고 "다같이 노래 부르다가도 누가 다가오면 노래를 멈추는 게 꼭 개구리 같다"고 말한다.
6. 실제 역사와의 차이점
- 유관순의 두 남동생 유관복-유관석이 나오지 않았다.
- 유관순의 오빠 유우석(아명: 유관옥)은 1919년 4월 1일 병천에는 없었고 충남 공주에서 영명학교 교사, 졸업생, 재학생 등과 함께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체포 후 공주지방법원에서 실제로 받은 형량은 징역 6월이다. 출옥 후에도 아내이자 독립운동가인 조화벽과 함께 독립운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갔는데, 자세한 설명은 유우석 문서의 2번 항목 참조.
- 정춘영(鄭春永)은 실존 인물이고, 1919년 6월 30일 경성복심법원 판결문에는 정수영(鄭壽永)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 춘영이라는 이름은 후일 개명한 듯하다. 한국사 데이터 베이스에 남은 유일한 정춘영에 대한 기록으론 해방 후 충청남도 서천 장항읍에 본적을 두고 여관업을 운영했다고만 알려져 있고 그 뒤는 알수없다. 1949년 반민특위 당시 나이가 55세로 1895년생이라고 추측하고 유관순을 고문한 것과 영화 마지막에 자막으로 반민특위에 잡혔으나 처벌받지 않았다고 언급된 것은 전부 사실이다. 단, 실제로는 충청남도 천안 병천면 헌병 주재소의 보조원이었고 그 곳에서 취조를 하면서 악행을 저질렀다. # # 하지만 영화에서는 서대문감옥의 헌병 보조원으로 각색했다. 그리고 유우석과 그 동료가 자전거를 타는 정춘영을 급습하여 폭행하려 하지만, 정춘영은 "나도 조선인이며, 고향에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비굴하게 애걸한다. 유우석은 정춘영의 자전거를 몽둥이로 박살내는 것으로 대신 분풀이를 한다.
7. 평가
8. 흥행
8.1. 북미
8.2. 대한민국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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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주차
| →
| 2019년 9주차
| →
| 2019년 10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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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거: 유관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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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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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 날짜
| 일일 관람 인원
| 주간 합계 인원
| 순위
| 일일 매출액
| 주간 합계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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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 2,990명
| 2,990명
| 미집계
| 27,960,000원
| 27,9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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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2019-02-27. 1일차(수)
| 99,758명
| -명
| 3위
| 581,286,750원
| -원
|
2019-02-28. 2일차(목)
| 82,235명
| 2위
| 618,407,280원
| |||
2019-03-01. 3일차(금)
| 262,504명
| 1위
| 2,195,184,671원
| |||
2019-03-02. 4일차(토)
| 189,055명
| 1위
| 1,601,959,390원
| |||
2019-03-03. 5일차(일)
| 154,535명
| 1위
| 1,308,800,530원
| |||
2019-03-04. 6일차(월)
| 44,117명
| 1위
| 349,631,970원
| |||
2019-03-05. 7일차(화)
| 35,148명
| 1위
| 278,075,900원
| |||
2주차
| 2019-03-06. 8일차(수)
| 20,708명
| -명
| 2위
| 163,242,050원
| -원
|
2019-03-07. 9일차(목)
| 20,052명
| 2위
| 155,932,950원
| |||
2019-03-08. 10일차(금)
| 23,162명
| 2위
| 201,009,599원
| |||
2019-03-09. 11일차(토)
| 54,689명
| 2위
| 468,142,701원
| |||
2019-03-10. 12일차(일)
| 52,845명
| 2위
| 453,854,170원
| |||
2019-03-11. 13일차(월)
| 13,386명
| 2위
| 107,253,310원
| |||
2019-03-12. 14일차(화)
| 13,016명
| 2위
| 100,293,240원
| |||
3주차
| 2019-03-13. 15일차(수)
| 11,665명
| -명
| 3위
| 88,593,500원
| -원
|
2019-03-14. 16일차(목)
| 7,029명
| 4위
| 53,098,010원
| |||
2019-03-15. 17일차(금)
| 8,213명
| 4위
| 66,965,090원
| |||
2019-03-16. 18일차(토)
| 16,972명
| 5위
| 140,698,920원
| |||
2019-03-17. 19일차(일)
| 16,559명
| 5위
| 136,427,020원
| |||
2019-03-18. 20일차(월)
| 4,489명
| 6위
| 33,643,970원
| |||
2019-03-19. 21일차(화)
| 4,435명
| 6위
| 32,572,680원
| |||
4주차
| 2019-03-20. 22일차(수)
| 1,243명
| -명
| 9위
| 7,866,480원
| -원
|
2019-03-21. 23일차(목)
| 2,021명
| 8위
| 13,573,330원
| |||
2019-03-22. 24일차(금)
| 710명
| 16위
| 4,977,730원
| |||
2019-03-23. 25일차(토)
| 1,218명
| 13위
| 9,399,180원
| |||
2019-03-24. 26일차(일)
| 966명
| 14위
| 7,856,930원
| |||
2019-03-25. 27일차(월)
| 769명
| 15위
| 4,922,050원
| |||
2019-03-26. 28일차(화)
| 445명
| 23위
| 3,068,400원
| |||
합계
| 누적관객수 1,145,192명, 누적매출액 9,215,941,301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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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에 개봉하는 작품은 엽문 외전(이상 2019년 2월 25일), 더 와이프, 래미의 초특급 시간여행, 빠삐용, 슈퍼미니 2, 어쩌다, 결혼,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자전차왕 엄복동, 칠곡 가시나들, 퍼미션, 포항, <항거: 유관순 이야기>(이상 2019년 2월 27일), 국경의 왕, 보어 살인 멧돼지, 블레이드 소울, 실화: 숨겨진 비밀, 욜로 유 온리 리브 원스(이상 2019년 2월 28일)까지 총 17편이다.
특히 자전차왕 엄복동과 독립운동 소재 영화가 쌍으로 개봉되는 터라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대작임에도 각종 논란에 스토리까지 좋지 않아 저조한 흥행률을 기록한 <자전차왕 엄복동>과 달리 비록 제작비 10억원의 저예산 영화지만 관람평이 좋아 흥행 가능성이 엿보인다.
3월 2일 개봉 4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60만명을 넘었다. 저예산 영화가 이렇게 빨리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건 이례적이라고 한다.#
3월 10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최종관객수는 115만명이다.
8.3. 중국
8.4. 영국
8.5. 기타 국가
9. 기타
- 12세 이상 관람가이고 해당 영화가 유관순의 개인의 내면과 주변 상황에 초점을 맞췄지만, 고문이나 구타 장면이 간접적으로나마 나온지라 어린 아이들과 관람하는 경우에는 주의를 요하며, 직원이나 알바 중에서 사전에 상영 여부를 묻는 이도 있을 수 있다. 다만 고문 장면은 예상했던 것만큼 심하게 나오지는 않고, 오히려 실제 당했던 고문을 너무 제대로 못 보여 준 게 아니냐는 평도 있다.
- MCU 쿠키 영상 기다리듯이 크레딧까지 다 보고 영화관을 나오는 것을 추천한다. 작중 유관순과 함께 여옥사 8호실에 수감되었던 여성들의 실제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17]. 유관순 외에도 만세운동에 참여한 여성들을 기억해달라는 의미로 보인다. 그래서 크레딧이 끝나갈 때에야 퇴관 유도등을 켜는 경우도 있다.
- 2019년 8월 15일 밤 10시 5분에 MBC에서 광복절 특선영화로 방영된다. 방영까지는 좋았는데, 막판에 대형 실수를 저지른 것이, 이 영화의 또 하나의 중요 의의라고 할 수 있는 실제 여옥사 8호 수감자들 사진을 담은 엔딩 크레딧을 잘라먹었다(...).
10. 관련 문서
[1] 남자배우와는 동명이인.[2]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무려 32명의 의료인들이 독립운동에 기여했다.[3] 수형기록표에서는 '최난씨'라고 쓰여져 있지만, 원래 이름은 '최난시'라고 한다.[4]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 선생도 루씨여학교 출신.[5] 5살 때 약을 잘못먹어서 시력을 잃었다.[6] 남자배우와는 동명이인.[7]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무려 32명의 의료인들이 독립운동에 기여했다.[8] 수형기록표에서는 '최난씨'라고 쓰여져 있지만, 원래 이름은 '최난시'라고 한다.[9]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 선생도 루씨여학교 출신.[10] 5살 때 약을 잘못먹어서 시력을 잃었다.[11]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양영달 역, 프리스트 곽기영 역으로 출연.[1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양영달 역, 프리스트 곽기영 역으로 출연.[13] 그러나 실제 역사를 완전히 따라가진 않으며, 그러다보니 이후에 개봉했던 <1919 유관순 - 그녀들의 조국>과 같이 보면 더 좋다는 평이 많다. (항거 : 유관순 이야기는 2월 말 개봉, 1919 유관순은 3월 중순 개봉이었다.) 왜냐면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1919 유관순>은 똑같이 유관순 열사의 서대문감옥 투옥시기를 다룬 영화인 것은 맞지만, 전자는 가상의 인물 추가-일부 인원 생략 등의 픽션이 약간 가미가 되어있는 것은 맞으며, 전체적인 서대문감옥 8호 감방의 수감자들보다는 유관순, 김향화, 권애라 이렇게 3명의 독립운동가에 포커스가 집중되어 있는 편이다. 후자의 경우 재현극화가 들어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3.1운동 당시부터 유관순 열사 포함 서대문감옥 8호 감방에 투옥된 모든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기록을 역사 자료와 함께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그러니까, 두 영화는 제작사, 제작자는 다르지만, 내용 자체의 면에서 상호보완이 충분히 되긴 하다는 것. 또한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는 마지막 크레딧 부분에 역사 자료가 따로 얹혀진 형태로 나오지만, <1919 유관순>에서는 장면 중간 중간에 하희라의 나레이션과 함께 사료 자료가 나온다.[14] ~ 2019/03/26 기준[15] ~ 2019/03/26 기준[16] 엔딩 크레딧의 배역 부분에 나오는 여옥사 8호실 인물들의 이름을 자세히 보면 사진 속 수감 기록에 적힌 사람들의 이름과 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17] 엔딩 크레딧의 배역 부분에 나오는 여옥사 8호실 인물들의 이름을 자세히 보면 사진 속 수감 기록에 적힌 사람들의 이름과 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18] 자전차왕 엄복동의 제작비는 150억으로, 10억짜리 저예산 작품인 이 영화의 15배나 된다.[19] 자전차왕 엄복동의 제작비는 150억으로, 10억짜리 저예산 작품인 이 영화의 15배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