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소속 채널 목록
3. MCN이다?
4. 여담
- PD와 크리에이터를 더욱 더 모집하고 키워나갈 것이라고 한다. 추가 채널 개설 계획이 있다고 한다. 일단 방치된 기동이의 기똥찬하루부터 손을 보려는 듯 하다.
- 편집자들이 각 콘텐츠나 채널을 맡아 근무한다. 메인인 핫도그 TV는 각자먹방, 사장놈, 팩트체크, 글자먹방 등 콘텐츠마다 편집자가 존재하며, 심장에박현서와 매일제히 담당 편집자 역시 존재한다.
- 권기동이 영상에서는 매번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뒤에서는 CEO의 책임감과 악플 때문에 많이 힘들어한다고 한다.
- 영상에서는 정재열이 일 안하고 노는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뒤에서는 CCO로서 회사를 위해 일한다고 한다.
- 사장인 권기동은 핫도그 스튜디오 시작 무렵부터 핫도그 TV를 단순 유튜브 채널 이상의 미디어 그룹으로 키울 생각이 있었던 듯 하다. 여성 출연진인 제희와 현서 영상을 보면 처음부터 권기동이 저 둘을 개인 유튜버로 양성할 것을 전제로 유튜브 판에 데려왔음을 알 수 있다.
- 아직 신생 기업이라 근무 시 회사 방향성이 확실하지 않을 때가 있다고 하며, 사내 규율이 상당히 빡빡하다고 한다. 그룹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근본없는 회사다.
- 대표적인 사내 룰 중 하나로 사내 연애 금지가 있었다. 업무 집중도 유지 등 이유로 권기동이 한참 전부터 강력히 밀어온 룰이다. 하지만 그의 절친들인 재제커플이 연애를 발표하며 그 룰이 깨지고 말았다.
- 핫도그 TV가 뒷광고 문제로 활동 중단이 불가피해져 회사 운영에도 큰 차질을 빚을 거라고 예측된다. 더군다나 핫도그미디어는 출연진을 제외하더라도 10명 이상 직원들이 근무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무작정 직원들을 내버려두고 잠수탈 수도 없다.
5. 관련문서
[1] 핫도그 미디어 소유의 채널안에서는 권기동이라고 불려서 권기동이 본명인걸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권기동은 가명이고 본명은 권기준이다. 기업 채용 사이트 사람인에도 대표명이 권기준으로 표기되었다.[2] 핫도그 미디어 소유의 채널안에서는 권기동이라고 불려서 권기동이 본명인걸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권기동은 가명이고 본명은 권기준이다. 기업 채용 사이트 사람인에도 대표명이 권기준으로 표기되었다.[3] 한 영상에서 재열과 24살 차이라는 언급이 있었으므로 1969년생으로 추정된다.[4] 한 영상에서 재열과 24살 차이라는 언급이 있었으므로 1969년생으로 추정된다.[5] 사장, 부사장, 출연자 포함[6] 2020년 6월 25일 기준 대표 1명, 부사장 1명,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1명 , 출연자 2명(대표 ,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포함 시 4명), 편집자 및 PD 8명, 마케팅 1명, 디자이너 1명[7] 사장, 부사장, 출연자 포함[8] 2020년 6월 25일 기준 대표 1명, 부사장 1명,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1명 , 출연자 2명(대표 ,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포함 시 4명), 편집자 및 PD 8명, 마케팅 1명, 디자이너 1명[9] 사실 국내의 대부분의 크리에이터는 샌드박스의 소속이기 때문에 완전한 MCN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10] 권기동과 강제희의 모교가 서일대학교라 인근에 사무실을 차렸던 듯, 이외에도 서일대 후배들이 PD로 근무하기도 했다.[11] 특히 메인 PD가 우순PD로 바뀌었다.[12] 권기동과 강제희의 모교가 서일대학교라 인근에 사무실을 차렸던 듯, 이외에도 서일대 후배들이 PD로 근무하기도 했다.[13] 특히 메인 PD가 우순PD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