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3. 여담
[1] 20.1.1 부로 8기동사단[2] 윤의철의 군단장 재임 당시의 예하 사단장들은 희비가 엇갈렸는데, 함희성 제8기동사단장과 강신철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이하 육사 46기)의 경우 사단장으로 취임한지 6개월 만에 윤의철이 떠나면서 재량권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지만 유기종 수도기계화보병사단장(육사 45기)의 경우 사단장 재임 중에 윤의철을 군단장으로 맞이한데다, 사단장 이임 역시 윤의철과 비슷한 시기에 이뤄져 후임인 양태봉 사단장(육사 47기)에게 전투력 회복이라는 큰 과제를 떠넘기고 떠났으며, 황유성 제20기계화보병사단장(육사 46기) 역시 윤의철과 비슷한 시기에 사단장에 취임한데다, 윤의철이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대 해체를 맞이해 제1군단 부군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