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함현기 (咸鉉起)
|
생년월일
| 1963년 4월 26일 ([age(1963-04-26)]세)
|
국적
| |
포지션
| |
신체조건
| 170cm
|
소속팀
| |
지도자
| |
국가대표
| 7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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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K리그 베스트 일레븐
| |||||
FW
김용세 | FW
정해원 | FW
함현기 | |||
MF
조민국 | MF
이흥실 | MF
윤성효 | |||
DF
조영증 | DF
김평석 | DF
최강희 | DF
박노봉 | ||
GK
김현태 | |||||
1988 K리그 베스트 일레븐
| |||||
FW
이기근 | FW
함현기 | FW
신동철 | |||
MF
최진한 | MF
김상호 | MF
황보관 | |||
DF
최강희 | DF
최태진 | DF
손형선 | DF
강태식 | ||
GK
오연교 | |||||
1. 개요
함현기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지도자이다. 1986년, 현대 호랑이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그 해 K리그 신인선수상을 수상하였다.
2. 선수 시절
2.1. 클럽 경력
1986년, 현대 호랑이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였다. 그 해에 컵대회의 시초가 되는 프로축구선수권대회에서 9골을 터뜨리며 현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정규리그에서도 8골을 성공시켜 86시즌 도합 17골을 넣는 괴력을 보였다. 당연히 팀 최다득점자였으며 2위였던 이상철과도 10골이나 차이가 났다.
하지만 87년에는 2년차 징크스에 시달리며 29경기 출전 1골에 그쳤다.
88년에는 23경기 출전 10골을 기록하여 재기에 성공하였고, 그 활약으로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하지만 88년이 그가 마지막으로 활약한 시즌이 되고 말았다.
89년부터 91년까지 단 3골 밖에 넣지 못 하였고, LG로 이적해서는 단 한골도 넣지 못 했다. J리그에서 말년을 보냈다.
하지만 87년에는 2년차 징크스에 시달리며 29경기 출전 1골에 그쳤다.
88년에는 23경기 출전 10골을 기록하여 재기에 성공하였고, 그 활약으로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하지만 88년이 그가 마지막으로 활약한 시즌이 되고 말았다.
89년부터 91년까지 단 3골 밖에 넣지 못 하였고, LG로 이적해서는 단 한골도 넣지 못 했다. J리그에서 말년을 보냈다.
2.2. 국가대표 경력
88년 리그에서의 활약으로 1988년 AFC 아시안컵에 참가하였고,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