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No.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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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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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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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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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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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6cm, 8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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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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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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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20년 2차 7라운드 (전체 63번,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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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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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아마추어 시절
2.1. 고교시절
2.2. 2020 시즌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3순위 전체 63순위로 LG 트윈스에 지명되었다.
3월 30일 청백전에 대수비로 나왔다. 타석에서는 최동환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익수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다.
2군에서 주로 주전 외야수로 나오고 있다. 작은 체구이지만 홈런을 치는등 장타력은 준수한 편인 듯 하다.
1군 외야가 김현수, 이천웅, 채은성으로 이어지는 확고한 주전 라인업에 백업으로 홍창기 박용택등이 있어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1군에 자리가 없다. 다만 확대엔트리가 시행되면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첫 확대엔트리때는 등록되지 않았다. 현재 순위싸움이 치열해서 그런것으로 보인다. 후반쯤에 순위가 어느정도 결정되면 첫 등록을 할수도 있다.
2~5위를 결정짓는 순위싸움이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이어지면서 자연히 함창건을 비롯한 유망주들은 확대엔트리에서도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못했다. 당연하게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지 못하면서 함창건의 2020 시즌은 마무리를 지었다. 다만 2군에서 주력 선수로 활약하며 55경기 타율 0.280을 기록, LG의 27년 만의 퓨처스리그(북부) 우승에 기여하면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박용택이 은퇴함에 따라 좌타 대타 한 자리가 비게 되는 가운데 홍창기에게 주전 리드오프 자리를 빼앗긴 이천웅, 류중일 체제에서 기회를 잘 받지 못했던 김호은, 퓨처스리그 타율&도루 1위 한석현 등 여러 선수가 이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에 감독이 바뀌기 때문에 내년에 프로 2년차가 되는 함창건도 다음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면 기회를 어느 정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다.
3월 30일 청백전에 대수비로 나왔다. 타석에서는 최동환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익수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다.
2군에서 주로 주전 외야수로 나오고 있다. 작은 체구이지만 홈런을 치는등 장타력은 준수한 편인 듯 하다.
1군 외야가 김현수, 이천웅, 채은성으로 이어지는 확고한 주전 라인업에 백업으로 홍창기 박용택등이 있어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1군에 자리가 없다. 다만 확대엔트리가 시행되면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첫 확대엔트리때는 등록되지 않았다. 현재 순위싸움이 치열해서 그런것으로 보인다. 후반쯤에 순위가 어느정도 결정되면 첫 등록을 할수도 있다.
2~5위를 결정짓는 순위싸움이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이어지면서 자연히 함창건을 비롯한 유망주들은 확대엔트리에서도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못했다. 당연하게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지 못하면서 함창건의 2020 시즌은 마무리를 지었다. 다만 2군에서 주력 선수로 활약하며 55경기 타율 0.280을 기록, LG의 27년 만의 퓨처스리그(북부) 우승에 기여하면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박용택이 은퇴함에 따라 좌타 대타 한 자리가 비게 되는 가운데 홍창기에게 주전 리드오프 자리를 빼앗긴 이천웅, 류중일 체제에서 기회를 잘 받지 못했던 김호은, 퓨처스리그 타율&도루 1위 한석현 등 여러 선수가 이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에 감독이 바뀌기 때문에 내년에 프로 2년차가 되는 함창건도 다음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면 기회를 어느 정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다.
2.3. 2021 시즌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