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시티 FC N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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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자 데완 차우두리
(Hamza Dewan Choudhury / হামজা দেওয়ান চৌধুরী)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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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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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레스터셔 주 러프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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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79cm / 6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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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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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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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레스터 시티 FC (20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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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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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잉글랜드 U-21 대표팀 7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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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클럽 경력
2015년 7월에 1군 계약을 하고 레스터 시티 U-18에서 U-23 팀으로 승격하였다. 2016년 2월 27일에는 버턴 앨비언 FC로 임대되었다. 계약 기간은 동년 5월 31일까지였으나, 8월 6일에 같은 팀으로 다시 임대되었다. 2017년 1월 3일에 돌아온 그는 2018년 들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18-19 시즌에는 나름 자리를 잡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강팀 상대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레스터 자체도 차우두리가 나오는 4-3-3 포지션이 강팀 상대로 승점을 많이 벌어왔기에 강팀 상대로는 아예 차우두리가 베스트 멤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전급으로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 시즌에도 아마 강팀 상대로는 차우두리가 은디디나 망디같은 선수들보다 더 선호될 가능성이 크다.물론 4-3-3을 쓸 확률이 높아서 은디디도 나오긴 나오겠지
19-20 시즌부터는 은디디와 함께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교체로 나온 경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6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매디슨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1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는 후반 제임스 매디슨의 교체로 나와 후반 43분,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골맛을 봤다. 계속해서 좋은 선방을 보여주던 뉴캐슬의 골키퍼 마르틴 두브라프카마저 손쓰기 힘들 정도로 구석으로 크로스바를 때리며 들어간 좋은 슈팅이었다. 참고로 이 골은 함자의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이다.
20-21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2차전 아테네전에서 매디슨의 코너킥 크로스가 흐른 것을 때려넣으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18-19 시즌에는 나름 자리를 잡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강팀 상대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레스터 자체도 차우두리가 나오는 4-3-3 포지션이 강팀 상대로 승점을 많이 벌어왔기에 강팀 상대로는 아예 차우두리가 베스트 멤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전급으로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 시즌에도 아마 강팀 상대로는 차우두리가 은디디나 망디같은 선수들보다 더 선호될 가능성이 크다.
19-20 시즌부터는 은디디와 함께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교체로 나온 경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6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매디슨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1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는 후반 제임스 매디슨의 교체로 나와 후반 43분,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골맛을 봤다. 계속해서 좋은 선방을 보여주던 뉴캐슬의 골키퍼 마르틴 두브라프카마저 손쓰기 힘들 정도로 구석으로 크로스바를 때리며 들어간 좋은 슈팅이었다. 참고로 이 골은 함자의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이다.
20-21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2차전 아테네전에서 매디슨의 코너킥 크로스가 흐른 것을 때려넣으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
아직 성인 국대 경험은 없다.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는 발탁된 경험이 있다.
4. 플레이 스타일
어린 시절부터 태클에 강점을 지녔다고 했을 정도로 태클을 잘 한다. 피지컬이 엄청 좋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터프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하드워커 기질의 선수다. 은디디와 같이 투 볼란테로 나오는 경우에는 중원에서의 힘싸움에서 레스터가 우세를 가져가기도 한다. 스피드도 빠른 편이라 후방을 커버하는 데에도 능하다.
하지만, 은디디와 비슷하게 볼터치 등의 테크닉적인 부분에서는 투박한 면이 있으며, 패스를 통한 공격 전개는 잘 하지 못하며, 터프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답게 파울을 자주 범한다. 특유의 폭탄머리 때문에 마루앙 펠라이니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스타일도 닮은 면이 꽤 있는 편.
하지만, 은디디와 비슷하게 볼터치 등의 테크닉적인 부분에서는 투박한 면이 있으며, 패스를 통한 공격 전개는 잘 하지 못하며, 터프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답게 파울을 자주 범한다. 특유의 폭탄머리 때문에 마루앙 펠라이니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스타일도 닮은 면이 꽤 있는 편.
5. 여담
- 특유의 폭탄머리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