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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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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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수
| 목
| 금
| 토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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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일
| 넥센
| 2일
| NC
| 3일
| NC
| 4일
| NC
| ||
-
| -
| 2:5 패
| 0:4 패
| 4:2 승
| 우천취소
| ||||||
6일
| SK
| 7일
| SK
| 8일
| 삼성
| 9일
| 삼성
| 10일
| 넥센
| 11일
| 넥센
|
우천취소
| 7:1 패
| 3:10 패
| 14:2 승
| 5:11 패
| 6:3 승
| ||||||
13일
| NC
| 14일
| NC
| 15일
| LG
| 16일
| LG
| 17일
| -
| 18일
| -
|
3:1 패
| 5:1 패
| 4:6 패
| 2:1 승
| 휴식기
| |||||||
20일
| 롯데
| 21일
| 롯데
| 22일
| KIA
| 23일
| KIA
| 24일
| 두산
| 25일
| 두산
|
4:0 패
| 6:4 패
| 3:4 승
| 우천취소
| 6:2 승
| 3:2 승
| ||||||
27일
| SK
| 28일
| SK
| 29일
| 롯데
| 30일
| 롯데
| 31일
| 넥센
| -
| |
0:3 패
| 3:4 패
| 0:1 패
| 4:6 패
| 2:3 승
| -
| ||||||
- 8월 성적 : 8승 14패 (승률 0.364)
- 8월까지의 누적 성적 : 31승 1무 69패 (승률 0.310, 당시 시즌 9위)
1. 개요2. 8월 2일 ~ 8월 4일 VS [[NC 다이노스]] (마산)3. 8월 6일 ~ 8월 7일 VS [[SK 와이번스]] (청주)4. 8월 8일 ~ 8월 9일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5. 8월 10일 ~ 8월 11일 VS [[넥센 히어로즈]] (목동)6. 8월 13일 ~ 8월 14일 VS [[NC 다이노스]] (청주)7. 8월 15일 ~ 8월 16일 VS [[LG 트윈스]] (잠실)8. 8월 20일 ~ 8월 21일 VS [[롯데 자이언츠]] (대전)9. 8월 22일 ~ 8월 23일 VS [[KIA 타이거즈]] (대전)10. 8월 24일 ~ 8월 25일 VS [[두산 베어스]] (잠실)11. 8월 27일 ~ 8월 28일 VS [[SK 와이번스]] (문학)12. 8월 29일 ~ 8월 30일 VS [[롯데 자이언츠]] (사직)13. 8월 31일 ~ 9월 1일 VS [[넥센 히어로즈]] (대전)14. 총평
1. 개요
한화 이글스의 8월 일정은 마산[1]-청주[2]-대구-목동-청주[3]-잠실-대전-대전-잠실-문학-사직-대전 순으로 8월 4일까지 3연전 체제가 진행되고, 8월 6일부터 2연전 체제가 진행되며, 8월 첫째주 일정은 마산 NC와의 원정 3경기가 있으며, 8월 둘째주 일정은 SK와의 홈 2경기와 대구 삼성과 목동 넥센과의 원정 4경기가 있으며, 8월 셋째주 일정은 NC와의 홈 2경기와 잠실 LG와의 원정 2경기가 있으며, 8월 넷째주 일정은 롯데와 KIA와의 홈 4경기가 있으며, 잠실 두산과의 원정 2경기가 있으며, 8월 다섯째주 일정은 문학 SK와 사직 롯데와의 원정 4경기와 넥센과의 홈 2경기가 있으며, 그 중 9경기가 한밭야구장에서 4경기는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나머지 15경기는 원정에서 열린다.
2. 8월 2일 ~ 8월 4일 VS NC 다이노스 (마산)
2013 시즌 마지막 3연전이다. 이 3연전을 끝으로 2연전 체제로 들어간다.
2.1. 8월 2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7
| 1
| 2
| |
NC
| 1
| 0
| 3
| 0
| 0
| 0
| 0
| 0
| -
| 4
| 7
| 1
| 5
| |
2.2. 8월 3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1
| 0
| 3
| 0
| 0
| 0
| 0
| 0
| 4
| 11
| 1
| 3
| |
NC
| 2
| 0
| 0
| 0
| 0
| 0
| 0
| 0
| 0
| 2
| 8
| 0
| 1
| |
선발 송창현이 1회 말 2점을 내주기는 했지만 5회까지 추가실점 없이 막아냈다. 그동안 2회 초 송광민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붙었고, 4회 초 대타로 나온 이대수의 2타점 3루타와 엄태용의 1타점 적시타로 4:2로 역전한다. 6회 말 선두타자 이호준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이했지만 구원등판한 김광수가 실점 없이 막아냈다. 7회 말에도 2루타에 박정진의 폭투로 무사 3루에 몰렸지만 삼진 2개와 유격수 뜬공으로 막는다.
이 날 송창현은 시즌 2승이자 데뷔 첫 선발승을 신고. 김응용 감독은 1500승의 금자탑을 쌓았지만 그 동안의 막장 행각 때문에 팬들의 반응은 1500승 했으니 이제 제발 물러나라. 그런데 본인의 생각은 다른가보다. "1600승은 팀을 우승시키며 영광스럽게 받겠다"라는데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2.3. 8월 4일
3. 8월 6일 ~ 8월 7일 VS SK 와이번스 (청주)
8월 6일부터 9월 15일까지 2연전 체제가 진행된다.
3.1. 8월 6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SK
| 경기전 우천취소
| |||||||||||||
한화
| ||||||||||||||
우천취소되었다.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이다.
3.2. 8월 7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SK
| 0
| 0
| 0
| 0
| 6
| 1
| 0
| 0
| 0
| 7
| 7
| 0
| 4
| |
한화
| 0
| 0
| 0
| 0
| 0
| 1
| 0
| 0
| 0
| 1
| 10
| 1
| 7
| |
SK보다 더 많은 출루를 했으나 득점은 낮은 비효율적인 야구를 하였다. 한편 이브랜드는 4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틀어막았으나 5회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6실점을 기록하여 패전투수가 되었다.
4. 8월 8일 ~ 8월 9일 VS 삼성 라이온즈 (대구)
4.1. 8월 8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0
| 2
| 1
| 0
| 0
| 3
| 12
| 0
| 0
| |
삼성
| 0
| 2
| 4
| 2
| 2
| 0
| 0
| 0
| -
| 10
| 16
| 0
| 6
| |
4.2. 8월 9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3
| 3
| 6
| 0
| 0
| 0
| 2
| 0
| 0
| 14
| 18
| 0
| 9
| |
삼성
| 0
| 0
| 0
| 0
| 0
| 2
| 0
| 0
| 0
| 2
| 5
| 0
| 3
| |
편집을 잘못한 게 아니다!
삼성 선발 카리대와 이동걸의 영혼까지 탈탈 털며 3회까지 12점을 득점.
5. 8월 10일 ~ 8월 11일 VS 넥센 히어로즈 (목동)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목동 원정과 넥센과의 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5.1. 8월 10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1
| 4
| 0
| 0
| 0
| 5
| 10
| 0
| 5
| |
넥센
| 5
| 2
| 2
| 0
| 0
| 2
| 0
| 0
| -
| 11
| 12
| 1
| 7
| |
송창현이 1회부터 영혼까지 털렸다. 넥센은 끊지 못한 연패를 끊겠다는 것처럼 불방망이를 휘둘러 송창현, 이태양 등 젊은 투수들을 멘붕시켰다. 한화도 5점을 뽑아내며 저항했지만 넥센은 11점을 뽑아냈기에 역부족이라 결국 넥센의 연패를 끊어주게 됐다.
5.2. 8월 1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1
| 1
| 4
| 0
| 0
| 0
| 0
| 0
| 6
| 11
| 0
| 7
| |
넥센
| 0
| 0
| 0
| 0
| 0
| 1
| 1
| 0
| 1
| 3
| 8
| 1
| 6
| |
최진행, 김태균이 2타점씩 올리는 등 4회까지 6점을 먼저 얻었다. 어깨가 가벼워진 선발 유창식도 5이닝 1실점 호투했다. 6회, 8회 솔로 홈런을 맞았고, 9회에도 위기에 몰렸으나 송창식이 마무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오늘 승리로 3할 승률을 다시 넘었다.
6. 8월 13일 ~ 8월 14일 VS NC 다이노스 (청주)
2013 시즌 청주에서의 첫 경기이자 NC 다이노스의 KBO 리그 1군 데뷔 청주 원정이다.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NC와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참고로 대전 NC전은 6월 2일 경기로 이미 끝난 상황이기 때문이다.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NC와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참고로 대전 NC전은 6월 2일 경기로 이미 끝난 상황이기 때문이다.
6.1. 8월 13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NC
| 0
| 0
| 0
| 0
| 0
| 1
| 0
| 2
| 0
| 3
| 4
| 1
| 6
| |
한화
| 0
| 1
| 0
| 0
| 0
| 0
| 0
| 0
| 0
| 1
| 5
| 1
| 3
| |
2회 말 송광민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냈고 선발 이브랜드의 호투로 승리를
이 날 경기는 여러 장면이 많이 나왔다. 우선 NC 다이노스의 이호준이 2500루타를 기록했다. 또한 이호준의 허리통증으로 지명타자 자리에 교체된 이상호가 8회 말 2루수로 들어가면서 지명타자가 소멸, 투수 손민한이 타석에 들어서기도 했다. 결과는 김혁민에게 4구 루킹삼진.
6.2. 8월 14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NC
| 2
| 0
| 3
| 0
| 0
| 0
| 0
| 0
| 0
| 5
| 7
| 0
| 4
| |
한화
| 1
| 0
| 0
| 0
| 0
| 0
| 0
| 0
| 0
| 1
| 6
| 0
| 3
| |
7. 8월 15일 ~ 8월 16일 VS LG 트윈스 (잠실)
이 경기 이후 한화는 8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3일간 휴식을 갖는다.
7.1. 8월 15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2
| 2
| 0
| 0
| 0
| 0
| 4
| 10
| 0
| 4
| |
LG
| 1
| 2
| 0
| 0
| 0
| 0
| 3
| 0
| -
| 6
| 9
| 2
| 4
| |
7.2. 8월 16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1
| 0
| 0
| 1
| 0
| 0
| 0
| 2
| 10
| 1
| 3
| |
LG
| 0
| 0
| 0
| 0
| 0
| 1
| 0
| 0
| 0
| 1
| 4
| 0
| 5
| |
고춧가루 제대로 뿌린 날
같은 시각 마산에서 펼쳐진 삼성과 NC의 경기에서 NC가 어제에 이어 이 날도 승리하며 LG가 일시적이나마 단독 1위에 올라서자 LG 팬들은 호구 잡은 한화를 무난히 털고 단독 1위를 차지할 것 같다고
그렇다고 좋은 일만 있던 것이 아니다. 위에서 얘기했지만 80개도 던지지 않은 상황임에도 갑작스럽게 페이스가 떨어진 유창식과 추가득점을 할 기회를 계속 날려먹은 타선, 주루 중 다쳐 사실상 시즌아웃 부상을 당한 추승우 등 이겼음에도 개운치 않은 과정이었다.
그나마 1점차 승리를 거두며 결정적인 순간에 LG에게 고춧가루를 뿌려 계속 2위에 있게 했기에 이 날은 삼성팬들은 당연하고, LG 제외 모든 구단 팬들이 한화를 축하해줬다.
이 날 승리로 3할 승률에 복귀했다. 다음 2연전은 휴식일이기 때문에 3할 승률을 무려 3일이나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이후 상대가 롯데라는 점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
8. 8월 20일 ~ 8월 21일 VS 롯데 자이언츠 (대전)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롯데와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8.1. 8월 20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0
| 0
| 0
| 1
| 0
| 0
| 0
| 0
| 3
| 4
| 11
| 1
| 5
| |
한화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
| 0
| 3
| |
타선이 롯데 선발 송승준에게 틀어막히며 전혀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했으나 롯데도 4회 1점을 낸 것 외에는 기회때마다 점수를 내지 못하면서 1: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9회 초 김혁민이 신나게 털리며 3점을 헌납했고 결국 롯데에게 승리를 조공했다. 직전 LG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하며 3할 승률을 넘어서 혹시나했으나 역시나 귀신같이 패배하며 2할대 승률로 복귀했다. NC와의 경기차는 어느덧 11.5경기차로 벌어지며 NC와 4위 넥센과의 경기차(10경기)보다 더 큰 경기차를 보이고 있다.
이 날 드디어 현수막이 걸렸다. 구장 직원들이 황급히 철거했으나 이는 기사화가 되었다. 그런데 며칠 후 이와 관련된 기사들이 대부분의 언론에서 삭제가 되었다.
파일:/image/109/2013/08/20/201308202155776422_52136e1db0d4c_59_20130820222503.jpg
8.2. 8월 2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롯데
| 1
| 3
| 2
| 0
| 0
| 0
| 0
| 0
| 0
| 6
| 10
| 1
| 5
| |
한화
| 0
| 0
| 0
| 0
| 0
| 4
| 0
| 0
| 0
| 4
| 6
| 2
| 8
| |
9. 8월 22일 ~ 8월 23일 VS KIA 타이거즈 (대전)
9.1. 8월 22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KIA
| 0
| 0
| 0
| 0
| 0
| 1
| 0
| 0
| 2
| 3
| 7
| 1
| 4
| |
한화
| 1
| 1
| 1
| 0
| 1
| 0
| 0
| 0
| -
| 4
| 6
| 0
| 5
| |
9.2. 8월 23일
우천취소되었다.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이다.
10. 8월 24일 ~ 8월 25일 VS 두산 베어스 (잠실)
10.1. 8월 24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1
| 0
| 0
| 0
| 0
| 0
| 0
| 0
| 5
| 6
| 10
| 0
| 4
| |
두산
| 0
| 1
| 0
| 1
| 0
| 0
| 0
| 0
| 0
| 2
| 4
| 1
| 3
| |
1회초 고동진의 2루타와 한상훈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 찬스에서 3번 타자
경기는 두산쪽으로 기우는 듯 했으나 9회 초 이양기, 최진행이 출루하며 무사 1, 2루. 한화 팬들은 귀신같은 병살을 우려했으나 두산이 수비로 일을 냈다. 송광민의 투수앞
6월 28일 이후 대략 두 달만에
10.2. 8월 25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3
| 0
| 0
| 0
| 0
| 0
| 0
| 0
| 0
| 3
| 7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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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0
| 2
| 0
| 0
| 0
| 0
| 0
| 0
| 0
| 2
| 4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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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초 2사 1, 3루에서 폭투와 송광민, 강동우의 연속안타로 3점을 먼저 냈다. 이브랜드는 2회 말 무사 2, 3루에 몰렸으나 주자들의 득점만을 허용하며 2실점으로 이닝을 끝냈고 이후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7회부터 등판한 김혁민은 8회 말 선두타자 양의지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대타 임재철의 번트 타구가 투수 바로 앞에 떨어져 준 덕에 1루 주자를 잡아냈고, 뒤이어 병살타까지 유도하며 위기를 벗어난다. 양의지를 발빠른 대주자 정수빈으로 바꿔놓고 번트 대려고 대타를 낸 김진욱 감독은 이틀 연속으로 두산 팬들에게 나노 단위가 되도록 까였다. 9회 말 마무리 송창식이 선두타자 오재일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한화 팬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으나 김현수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면서 일단 한숨을 돌렸다. 뒤이어 최준석이 1루수 플라이를 쳤는데 대주자 오재원이 타구는 확인도 안하고 2루로 뛰는 뇌주루로 아웃되며 경기는 한화의 승리로 끝났다.
오늘 승리로 한화는 4월 18일 NC와의 3연전을 스윕한 이후 129일만에 시즌 두번째 3연승에 성공하며 30승 고지에 올랐다.
11. 8월 27일 ~ 8월 28일 VS SK 와이번스 (문학)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문학 원정과 SK와의 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11.1. 8월 27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6
| 0
| 2
| |
SK
| 0
| 0
| 1
| 0
| 0
| 1
| 1
| 0
| -
| 3
| 11
| 0
| 3
| |
11.2. 8월 28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1
| 0
| 0
| 2
| 0
| 0
| 0
| 3
| 7
| 2
| 5
| |
SK
| 0
| 2
| 0
| 0
| 0
| 0
| 1
| 0
| 1X
| 4
| 10
| 1
| 7
| |
선발
12. 8월 29일 ~ 8월 30일 VS 롯데 자이언츠 (사직)
12.1. 8월 29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4
| 0
| 3
| |
롯데
| 0
| 0
| 0
| 0
| 0
| 0
| 1
| 0
| -
| 1
| 4
| 0
| 4
| |
2점을 못 내서 지는 경기
선발 이태양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 1실점도 바티스타의 분식회계였다. 바티스타는 이 분식회계 이후 2안타만 내주면서 무실점.
3연승 후 3연패. 거기에 이번 주만 벌써 2번째 영봉패.
12.2. 8월 30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한화
| 1
| 0
| 2
| 0
| 0
| 0
| 0
| 1
| 0
| 4
| 8
| 1
| 4
| |
롯데
| 0
| 0
| 4
| 0
| 0
| 2
| 0
| 0
| -
| 6
| 5
| 0
| 5
| |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타자로 나온 송광민이 1회 초 1타점 적시타, 2회 초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승기를 잡는 듯 했으나... 선발투수 송창현이 3회 말 볼넷 3개를 내주고는 박종윤에게
결국 6:4로 패하며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13. 8월 31일 ~ 9월 1일 VS 넥센 히어로즈 (대전)
13.1. 8월 3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넥센
| 0
| 0
| 0
| 1
| 0
| 1
| 0
| 0
| 0
| 2
| 8
| 1
| 4
| |
한화
| 1
| 1
| 0
| 1
| 0
| 0
| 0
| 0
| -
| 3
| 7
| 0
| 5
| |
13.2. 9월 1일
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넥센
| 3
| 0
| 1
| 0
| 0
| 0
| 3
| 0
| 0
| 7
| 11
| 0
| 5
| |
한화
| 2
| 1
| 0
| 0
| 0
| 0
| 0
| 0
| 0
| 3
| 10
| 0
| 4
| |
1회 초 3실점했지만 2회 말까지 동점을 만들어내는 근성을 보였다. 그러나 3회 초 1루주자 이택근이 3루에서 태그 아웃되는 상황이었으나 심판은 세입 판정을 내렸고, 김응용 감독이 직접 심판에게 항의했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14. 총평
[1] 이 경기까지 3연전[2] 이 경기부터 2연전이자 대전이 아닌 청주에서 2경기가 진행된다.[3] 이 경기도 동일하게 대전이 아닌 청주에서 2경기가 진행된다.[4] 홈경기 전체로 따져도 동일하게 1번째로 끝나게 되었다.[5] 이 때처럼 홈경기가 우천취소되었다! 그때는 삼성전, 이번에는 KIA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