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한전기술)
KEPCO E&C | |
정식 명칭
|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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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명칭
| 韓國電力技術株式會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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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KEPCO Engineering & Construction Company,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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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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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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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 발전소 설계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여 고객만족과 인류번영을 추구한다.
상법 제317조 |
업종명
|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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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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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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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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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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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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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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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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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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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드
| 05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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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2,179명(2020년 4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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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76억 4,400만 0,000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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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4,486억 3,470만 9,421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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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440억 6,892만 8,795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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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 263억 9,784만 7,129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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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액
| 7,352억 687만 620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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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총액
| 2,429억 9,411만 1,188원(2019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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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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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 Global Leading Energy Solution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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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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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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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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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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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054-421-3114
원자로설계개발단: 042-868-4000 | |
▲ 한국전력기술(주) 공식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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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ower, new standard
우리의 기술이 새로운 세계기준입니다.
한국전력기술(주)의 슬로건
최고의 기술로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Global Leading Energy Solution Partner
한국전력기술(주)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
2. 역사
3. 역대 사장
3.1. 공사화 이전
- 김종주 (1975~1976)
- 이해 (1976~1977)
- 윤용구 (1977~1978)
- 현경호 (1978~1980)
- 차종희 (1980~1982)
3.2. 공사화 이후
- 정근모 (1982~1986)
- 민경식 (1986~1988)
- 신기조 (1988~1990)
- 이종훈 (1990~1993)
- 장기옥 (1993~1996)
- 이호림 (1996~1998)
- 박상기 (1998~2000)
- 박용택 (2000~2003)
- 정경남 (2003~2004)
- 임성춘 (2004~2007)
- 송인회 (2007~2008)
- 권오철 (2008~2009)
- 안승규 (2009~2013)
- 박구원 (2013~2017)
- 조직래 사장대행 (2017~2018)
- 이배수 (2018~ )
4. 사업
- 신규 발전소 건설을 위한 설계, 구매, 시공관련 업무
- 원자력발전소: 종합설계 및 원자로 계통설계
- 화력발전소: 석탄화력 및 복합화력 발전소 등 전 부문
- 발전소 O&M[6] 사업: 성능개선 및 수명연장 사업
- 환경 관련 사업: 탈황, 탈질설비 설계 및 설치 사업
- 신ㆍ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 해상 및 육상 풍력, 조력발전 등
- 원전 해체 관련업
- 사용후핵연료 및 방사성폐기물 관련업
- 종합설계: 타당성조사, 컨설팅, 기본설계 및 상세설계 등 건설 전 역무
5. 여담
- 기업문화가 좋은 편이다. 한국전력공사 계열사와는 달리 전력기술은 미국과 합작으로 탄생했기 때문에 조직문화가 좋다고 한다.
- 매년 2회,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한국전력기술 Power Engineering Camp(PES)'를 시행하고 있다. 공학계열 2~3학년 학생들을 각 학교당 학점순으로 2~3명을 뽑은 후, 김천 본사로 불러들여서 기초 엔지니어링 교육과 발전소 탐방을 시켜준다. 공기업에서 시행하는 직무 관련 교육인지라 나중에 ncs나 자소서 쓸 때 좋은 소재거리가 될 수 있다. 또한 이 캠프에 참가한 경험만으로도 향후 한국전력기술 채용시 가산점을 준다. 공학도들은 1학년때 학점을 4점대로 관리해서 2학년 여름방학 때 갔다 오자. 그리고 위에 언급했듯 각 학교별로 2~3명을 뽑기에, 캠프에서 다양한 학과/학교의 사람들을 만나 교류해 볼수도 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한전기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자.
- 노무현 정부 시절 원자력 잠수함 연구를 여기서 했었다. 방 하나 딱 정해서 정해진 인원 외에 아무도 근처에 얼씬도 못 하게 하고 보안 철저하게 했는데 어떻게 새어나간 거냐는 한탄이 그때 회사에 있었던 사람들에게는 2018년 현재까지도 있다.
- 2013년 6월 12일, 부품 수주문제로 큰 홍역을 겪기도 했었다. #
[1] 종래 기타공공기관이었으나 2017년에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변경지정되었다.[2] 최초의 본사는 1981년에 서울 여의도에 세워졌으며, 1985년에 강남구 삼성동으로 이전하였다. 삼성동 시절의 한국전력기술(당시 영문명 KOPEC) 입사 인기, 특히 원자력사업부 선호는 당시 기계공/원자력공 계열 공대생들에게 하늘을 찌르는 듯 했다. 그후, 1995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으로 옮겼다가 공공기관 지방분산 정책으로 경북 김천으로 2015년 이전하게 되었다.[3] O&M(Operations & Maintenance):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관련 엔지니어링 사업[4] ESCO(Energy service company):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른 장비, 인력을 갖춘 에너지관리공단 등록업체[5] PM/CM(Project/Construction Management): 프로젝트/건설 사업관리[6] O&M(Operations & Maintenance):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관련 엔지니어링 사업[7] ESCO(Energy service company):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른 장비, 인력을 갖춘 에너지관리공단 등록업체[8] PM/CM(Project/Construction Management): 프로젝트/건설 사업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