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충남 아산 FC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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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수
(Han Yong-Soo)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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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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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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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4cm,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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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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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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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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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2.1. 프로 데뷔 전
2.2. 제주 유나이티드
파일:2012041901001345500119491_0_20120418153915.jpg
2012 K리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되어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2012년 4월 14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면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입단 첫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홍정호의 부상으로 인한 시즌 아웃으로 인해 평소 좋은 플레이가 보였던 오반석 선수와 함께 경기마다 로테이션으로 자주 출전하게 되었다. 경기력은 좋았지만 경험 미숙으로 인해서 간간히 나오는 실수들을 늘 불안해했는데 그러던 2012년 9월 1일 FA컵 4강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팽팽하게 맞서던 도중 한동진 골키퍼에게 헤딩 패스한다는 것이 힘이 들어가서 그만 자책골을 기록하여 팀을 탈락시키는 대형 사고를 치기도 하였다. 데뷔 시즌임을 감안해도 여러모로 1순위 지명 선수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았던 시즌.[1]
2013년 새 시즌을 위해서 일본 오키니와로 간 전지훈련에서 새끼 발가락에 피로 골절 부상을 당하여 그 해 시즌 아웃되면서 그때부터 존재감이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교체 명단이나 FA컵이 아니면 선수 명단에 이름이 든 적이 거의 없었기에[2] 2015 시즌 종료 후당연히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되었다.
2012 K리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되어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2012년 4월 14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면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입단 첫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홍정호의 부상으로 인한 시즌 아웃으로 인해 평소 좋은 플레이가 보였던 오반석 선수와 함께 경기마다 로테이션으로 자주 출전하게 되었다. 경기력은 좋았지만 경험 미숙으로 인해서 간간히 나오는 실수들을 늘 불안해했는데 그러던 2012년 9월 1일 FA컵 4강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팽팽하게 맞서던 도중 한동진 골키퍼에게 헤딩 패스한다는 것이 힘이 들어가서 그만 자책골을 기록하여 팀을 탈락시키는 대형 사고를 치기도 하였다. 데뷔 시즌임을 감안해도 여러모로 1순위 지명 선수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았던 시즌.[1]
2013년 새 시즌을 위해서 일본 오키니와로 간 전지훈련에서 새끼 발가락에 피로 골절 부상을 당하여 그 해 시즌 아웃되면서 그때부터 존재감이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교체 명단이나 FA컵이 아니면 선수 명단에 이름이 든 적이 거의 없었기에[2] 2015 시즌 종료 후
2.3. 포천시민축구단
2.4. 강원 FC
파일:20180709073608429683895.jpg
2018년 5월 8일 소집 해제 후 수비 문제로 인한 고민을 가지고 있던 강원 FC로 이적하였다. 강원 이적과는 별개로 여름 이적 시장이 아니라서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관계로 본격적인 리그 경기 출전은 여름 이적 시장 시작일인 7월 초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8년 7월 8일 무려 6년 만의 K리그 복귀전을 가졌다. 그러나 그 결과는 별로 좋지 못했다. 송경섭은 한용수를 영입한 후 전 경기 주전 센터백으로 기용하며 교체조차 시키지 않았으나, 한용수는 거의 1경기당 1실점 급의 실책을 계속 저지르며 부진했다. 결국 김병수 체제로 바뀐 이후에는 잠깐 나오다 주전으로 나오지 못했으며, 스리백을 써서 수비수가 많이 필요할 때나 한 번씩 모습을 보이는 정도에 그쳤다. 그래도 필드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처음 나왔을 때보다는 꾸준히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2018 시즌 최종 기록은 12경기.
2019 K리그 1 개막전 상주 상무전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경기 내내 엄청난 삽질과 재앙에 가까운 수비력을 보여 주었고, 계속해서 위험 지역에서 공을 갖다 바치며 0:2 패배의 일등 공신 중 하나가 되었다.라커룸에서 김호준한테 맞았다 카더라 특히 윤빛가람의 첫 번째 골 상황에서는 불안한 클리어링 미스로 윤빛가람에게 직접 어시스트를 한 것도 모자라 윤빛가람의 슈팅이 한용수의 발에 맞고 굴절되기까지 했다.[3] 결국 참다 못한 김병수 감독은 그를 82분에 교체 아웃시켜 버렸다.
그래도 2라운드 울산 현대전에는 풀타임 출전하면서 상주전보다는 조금 나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반 7분 만에 핸드볼 파울로 PK를 허용하면서 또 까였고, 다행히 김호준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리고 이후로는 경기에 전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
2018년 5월 8일 소집 해제 후 수비 문제로 인한 고민을 가지고 있던 강원 FC로 이적하였다. 강원 이적과는 별개로 여름 이적 시장이 아니라서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관계로 본격적인 리그 경기 출전은 여름 이적 시장 시작일인 7월 초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8년 7월 8일 무려 6년 만의 K리그 복귀전을 가졌다. 그러나 그 결과는 별로 좋지 못했다. 송경섭은 한용수를 영입한 후 전 경기 주전 센터백으로 기용하며 교체조차 시키지 않았으나, 한용수는 거의 1경기당 1실점 급의 실책을 계속 저지르며 부진했다. 결국 김병수 체제로 바뀐 이후에는 잠깐 나오다 주전으로 나오지 못했으며, 스리백을 써서 수비수가 많이 필요할 때나 한 번씩 모습을 보이는 정도에 그쳤다. 그래도 필드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처음 나왔을 때보다는 꾸준히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2018 시즌 최종 기록은 12경기.
2019 K리그 1 개막전 상주 상무전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경기 내내 엄청난 삽질과 재앙에 가까운 수비력을 보여 주었고, 계속해서 위험 지역에서 공을 갖다 바치며 0:2 패배의 일등 공신 중 하나가 되었다.
그래도 2라운드 울산 현대전에는 풀타임 출전하면서 상주전보다는 조금 나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반 7분 만에 핸드볼 파울로 PK를 허용하면서 또 까였고, 다행히 김호준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리고 이후로는 경기에 전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
2.5. 광주 FC
2.6. 충남 아산 FC
2021년 1월 8일 FA 자격으로 충남 아산 FC에 입단했다.
2.6.1. 2021 시즌
3. 여담
- 은근 유리몸이다. 프로 데뷔 시즌인 2012년은 괜찮았는데 2013년 새 시즌을 위해서 일본 오키니와로 간 전지훈련에서 새끼 발가락에 피로골절 부상을 당하여 그 해 시즌 아웃된 적이 있고 2014 시즌은 부상으로 시즌 전반기를 날려버리고 시즌 후반기가 다가오기 전에 복귀했지만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는 몸이었다고... 그러나 사회복무를 통해 상태는 상당히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몸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할 듯.
[1] 게다가 파트너였던 오반석은 직전 해에 출전하지 못했다가 이듬해에 바로 주전으로 올라섰던지라 더욱 비교될 수 밖에 없었다.[2] 거기에 더해 제주는 한용수가 없을 때에도 기존의 오반석과 홍정호를 비롯해 황도연, 이용, 알렉스, 강준우 등의 준척급 센터백들을 쏠쏠히 써먹고 있었다. 즉 한용수 1명 빠졌다고 해서 타격을 받을 수준의 뎁스가 아니었던 것. 이 정도면 한용수의 재활을 2015년까지 계속 기다려준 것만으로도 대단한 수준이다 (...)[3] 두 번째 골에도 송시우의 크로스를 제대로 막지 못한 책임이 있기는 하나 큰 실수를 한 것은 아니었고, 애초에 실점에 센터백의 책임이 없는 것이 더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