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前 축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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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한스 크란클
Hans Krankl | |
본명
| 요한 한스 크란클
Johann Hans Krankl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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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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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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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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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SK 라피트 빈(1970~1978)
빈 SC(임대)(1971~1972) FC 바르셀로나(1978~1980) 퍼스트 빈(임대)(1980) SK 라피트 빈(1981~1986) 빈 AC(1986~1988) 크렘저(1988)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1988) |
감독
| SK 라피트 빈(1989~1992)
뫼틀링(1992~1994) FC 티롤 인스부르크(1994~1995) 뫼틀링(1996) SV 게라스도르프(1997)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1998~1999) 포르투나 쾰른(2000) 아드미라 바커 뫼틀링(2000~2001)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2002~2005) LASK 린츠(2009) | |
국가대표
| 69경기 34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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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오스트리아의 前 축구선수. 1970년대 간결한 드리블, 볼컨트롤 능력과 치명적인 피니싱 능력으로 이름을 떨치던 선수였다. SK 라피트 빈에서 주로 활약했다
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2.2. 국가대표 경력
1973년 6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한 크란클은 20년 만에 오스트리아가 월드컵에 진출하도록 도우며 1978년과 1982년 두 번의 월드컵에 출전하여 4골과 1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