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중학교
Hansol Middle School 한솔中學校 | |
교훈
| 꿈과 사랑 그리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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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 2012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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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일반계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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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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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형태
| 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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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조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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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 유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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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 790명[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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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수
| 73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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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교화: 복사꽃, 교목: 금강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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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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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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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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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연혁
2012년 3월 1일
| 한솔중학교 11학급 편성 개교(258명) (구자일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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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일
| 입학식(신입생 1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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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3일
| 세종특별자치시 첫마을 4개교 합동 개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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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5일
| 한솔중학교 13학급으로 증설(2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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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일
| 한솔중학교 24학급으로 증설(5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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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일
| 한솔중학교 27학급으로 증설(6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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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일
| 한솔중학교 43학급으로 증설(1,0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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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일
| 이명신 교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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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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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 한솔중학교 24학급 편성(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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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4일
| 제4회 졸업식 198명(졸업생 총인원 8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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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9일
| 제 5회 졸업식 199명(졸업생 총인원 1,0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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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일
| 강승연 교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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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1일[8]
| 제 6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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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
| 조은경 교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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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
| 한솔중학교 26학급으로 증설(6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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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7일
| 제 8회 졸업식 거행 (졸업생 총인원 1,6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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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10]
| 한솔중학교 31학급으로 증설 (7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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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훈 및 상징
3.1. 교표
한솔의 「ㅎ」과 「ㅅ」을 형상화
- 소나무, 금강의 물, 그리고 세종터에 떠오르는 태양(금강에 잠긴 여의주)을 조형함
- 소나무의 곧은 기상과 금강의 포용력 맑은 정신, 그리고 태양(여의주)의 꿈을 품은 한솔중학생
디자인 : 구자일 교장선생님
컴퓨터 그래픽 : 천안청수 고등학교 이숙자 선생님
- 소나무, 금강의 물, 그리고 세종터에 떠오르는 태양(금강에 잠긴 여의주)을 조형함
- 소나무의 곧은 기상과 금강의 포용력 맑은 정신, 그리고 태양(여의주)의 꿈을 품은 한솔중학생
디자인 : 구자일 교장선생님
컴퓨터 그래픽 : 천안청수 고등학교 이숙자 선생님
3.2. 교훈
꿈과 사랑 그리고 용기
꿈과 이상을 가지고 인류를 사랑으로 어우르는 포용력을 바탕으로 하여, 진취적 기상과 용기를 가진 인재를 기르기 위한 것이다.
꿈과 이상을 가지고 인류를 사랑으로 어우르는 포용력을 바탕으로 하여, 진취적 기상과 용기를 가진 인재를 기르기 위한 것이다.
3.3. 교화
복사꽃, 서로 사랑하는 밝고 아름다운 마음
3.4. 교목
금강송, 푸른 기상과 곧은 정신
3.5. 교가
4. 교정
파일:external/478a5e876c066516d6cc2364f7e12e45f5d545cf1ce8f2a674bcab700baa56c1.jpg
학생들이 직접 해당 과목 교실로 이동하는 교과교실제로
운영된다. 아침에 오면 학생들은 본인의 소속학급에 짐을 놓고 쉬는 시간에 해당 교실로 수업을 들으러간다.
현재는 n학년이 (n+1)층을 쓰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해당 과목 교실로 이동하는 교과교실제로
운영된다. 아침에 오면 학생들은 본인의 소속학급에 짐을 놓고 쉬는 시간에 해당 교실로 수업을 들으러간다.
현재는 n학년이 (n+1)층을 쓰고 있다.
5. 출신 인물
6. 기타
- 2019학년도 2학기부터 학교 증축 공사+외벽 공사로 인하여 임시 건축 가설물이 설치되었고 일부 구역이 출입 통제되었다. 2020년 초에 준공되었다.
- 2018~19년에 삼인조에서 시작해 5인조 밴드가 되어버린
Maroon 5도 아니고;;Three Thirds가 있었다. 작은 예술제와 각종 축제때 나가 인기와 관심을 끌었다.악기에 약 1000만원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 점심시간에 방송실에서 음악을 틀어준다. 음악은 학생들이 신청한 곡을 틀어주는데 음악 신청은 1층 방송실 앞 작은 우체통 같은 곳에 본인의 이름과 신청곡명을 적은 종이를 넣으면 된다. 최근에는 음악 신청 폭주로 인해 홍보겸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었다. 간혹 본인이 음악을 신청했으나 틀어주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방송실부원이 해당 쪽지를 보지못하였거나 본인이 급식실에 있을 때 노래가 나왔을 때이다. 너무 특이하거나 처음보는 곡인 경우 방송실에서 틀어주지 않기도 한다. 주로 방송부에서 노래를 틀어주지 못하는 경우는 비교적 자유로운 사상을 가지고 있는 일부 학생들 [12] 이 사회 규범에 어긋나는 노래를 신청하거나 방송부원에게 아픈 추억이 될만한 곡들인경우,방송부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진 학생의 텃세에 밀려서다. 또한 일종의 비리로 방송부원의 친구 노래를 우선적으로 틀어준다. 현재는 노래 신청은 페이스북 페이지 메시지로 받고 있다.
- 학교 앞에 세종시의 공공자전거인 뉴어울링이 설치되어 있어 쉽게 대여가 가능하다.
또한 버스 정류장도 근처에 있어 이사를 갔지만 학군이 같아 어쩔 수 없이 다니는 학생들이 쉽게 등/하교 할 누 있다.다만, 등교는 대전이나 청주 등으로 출근하는 사람이 매우 많아 등교만큼은 끔찍하다
- 2015년 부터 급식 순서는 학년에 관계없이 모두 공정하게 한다. 3월부터 2월까지 각 반이 돌아가면서 순서가 결정된다.
따라서 새치기 하는 애들도 많다급식실 자리는 선생님들께서 가라고 하는 곳으로 한다. 그런데 가끔 본인 바로 앞에서 음식이 다 떨어지거나 하는 이유로 시간이 지체될 때가 있는데, 이 때 본인 반이 어디있는지 몰라 길을 헤메는 학생들이 있다.
- 2019년부터 1학년이 8학급에서 10학급으로 증설되었기에, 급식시간도 60분에서 70(!!!)분으로 늘어났다.
이유는 안 그래도 좁은 급식실에..[18] 대기할 학생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진심 운 안 좋으면 20분도 기다릴 때가 있다.
또한 수많은 학부모의 전화를 통한 항의에 의해서인지 19년 1학기 말부터 급식의 퀄리티가 떡상하였다. 이전에 학생들 사이에서 예산을 빼돌리는 것인지는 몰라도 꽤나 높은 급식비 예산 치고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급식의 양과 질이라는 말이 정말 많았다.
- 2017년 전국 플로어볼2위, 2018년 전국 3위로 이곳에 돈을 엄청 쓴다. 링크/스틱/골리복 등 모두 합하면 500만원 이상.
- 2019학년도 기준, 1학년이 파란색 명찰, 2학년이 노란색 명찰 3학년이 갈색 명찰이다. 매년마다 명찰 색이 돌아가게 된다. (Ex. 졸업생 명찰이 노란색이라면 그 다음 해, 입학생이 노란색 명찰이다.)
- 2-3학년은 학년당 8학급이고 1학년들은 10학급이며 한 학급당 정원이 25명으로 총 650명이 정원이다. 2018학년도 또한 6백 명 조금 넘고 한 반당 대략 25명에서 26명이었다. [28] 성비는 여학생이 훨씬 더 많다. (2018학년도 2학년 5반의 경우 여학생이 15명이었는데 남학생이 11명이었다.)
- 교직원은 교무직 47명, 행정직 11명으로 총 58명이다. 교무직 중에서, 담임을 맡은 교사는 총 26명이다.
[기준] 1.1 1.2 1.3 1.4 2020년 12월 20일[5] 일명, 이산가족의 탄생 사건[6] 일명, 이산가족의 탄생 사건[7] 2월에 학교 가는 날이 없어져서 졸업식과 종업식이 1월이었다.[8] 2월에 학교 가는 날이 없어져서 졸업식과 종업식이 1월이었다.[9]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10]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11] 가령 소련국가, 잭스 문도 트위치, 도쿄핫 BGM 등이 있다.[12] 가령 소련국가, 잭스 문도 트위치, 도쿄핫 BGM 등이 있다.[13] 교직원, 남녀 까지 세면 8개다. 1층에는 교직원 화장실밖에 없었다. 이때 1층 학생용 화장실은 화분같은 것이 놓여있었다. 하지만 2018년 2학기 그 쯤이후 드디어 다시 1층 학생용 화장실이 체육관 내 관리가 안 돼서 냄새쩔고 더러운 탈의실과 함께 재오픈되었다.[14] 1~4반, 5~8반이 각각 몰려있다. 그 사이엔 좁지 않은 복도와 많은 게시판이나 쉴 의자가 있는 스마트카페가 있고.[15] 교직원, 남녀 까지 세면 8개다. 1층에는 교직원 화장실밖에 없었다. 이때 1층 학생용 화장실은 화분같은 것이 놓여있었다. 하지만 2018년 2학기 그 쯤이후 드디어 다시 1층 학생용 화장실이 체육관 내 관리가 안 돼서 냄새쩔고 더러운 탈의실과 함께 재오픈되었다.[16] 1~4반, 5~8반이 각각 몰려있다. 그 사이엔 좁지 않은 복도와 많은 게시판이나 쉴 의자가 있는 스마트카페가 있고.[17] 한솔동의 수많은 학교들은 세종 행복도시중에서도 가장 먼저 지어졌고 개교했어서, 운동장이나 급식실 등 시설이 타 행복도시 신설 학교에 비해 많이 작다.이산가족 분리전에는 얼마나 더 심각했을까?[18] 한솔동의 수많은 학교들은 세종 행복도시중에서도 가장 먼저 지어졌고 개교했어서, 운동장이나 급식실 등 시설이 타 행복도시 신설 학교에 비해 많이 작다.이산가족 분리전에는 얼마나 더 심각했을까?[19] 저작권 관련 문제에서 나왔다.[그러나] 17.1 17.2 2019년부터 같은 2생활권인 새롬동과 다정동 입주의 본격적인 시작으로인해 옆동네 중학교들이 인원수가 다 차게 되고 한솔중 역시 1학년 학급이 2반이 증설된만큼 다시 늘고 있다.[21] 저작권 관련 문제에서 나왔다.[23] 물론 수영장과 잔디구장 모두 학교가 소유한 것이 아니다.[24] 운동장은 흙으로 되어 있어 않아 농구나 피구하기 딱 좋고 잔디구장은 넓고 인조잔디와 폐타이어가 있어서 축구나 체육대회하기 안성맟춤이다. 사실 미르초, 한솔초, 참샘초, 한솔고 모두 이 잔디구장에서 중요한 야외 행사를 많이 한다.[25] 물론 수영장과 잔디구장 모두 학교가 소유한 것이 아니다.[26] 운동장은 흙으로 되어 있어 않아 농구나 피구하기 딱 좋고 잔디구장은 넓고 인조잔디와 폐타이어가 있어서 축구나 체육대회하기 안성맟춤이다. 사실 미르초, 한솔초, 참샘초, 한솔고 모두 이 잔디구장에서 중요한 야외 행사를 많이 한다.[27] 전학을 가고 전학이 오면 26번, 27번도 생길 수 있다.[28] 전학을 가고 전학이 오면 26번, 27번도 생길 수 있다.[13] 25.1 25.2 2014년 진로 체험 시간에 작가 준비생 시절 혜니 작가님이 강사로 오신 적이 있기 때문이다. 수업을 들었던 한 학생이 이름을 넣어 달라고 하여 웹툰 내 학교 이름이 실제 학생 이름으로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