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SK K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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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金器萬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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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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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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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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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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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4년 드래프트(2라운드 3순위, 원주 TG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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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농구단 (200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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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파일:동부 프로미 로고.png 원주 TG삼보-동부 (20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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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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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 파일:HmCBS7P.png 서울 SK 나이츠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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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시절
파일:TG 시절 이상준과 한상민의 환영식.jpg
왼쪽부터 이상준(현재 KBL 심판), 김기열 전 원주시장, 한상민
삼일상업고등학교와 경희대를 거친 뒤, 2004년 KBL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5순위로 원주 TG삼보에 지명된 한상민은 주로 백업으로 활동하며 데뷔 첫 해에 팀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고, 모기업이 동부로 바뀐 2005-06시즌에는 울산 모비스에서 돌아온 김승기와 플래툰 시스템으로 자주 돌려가며 쓰기도 했다. 그러나 상무에서 제대를 한 뒤인 2008-09시즌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주성, 루키 윤호영과의 경쟁에서 밀려 출전기회가 줄어들어 버렸고 시즌이 끝난 뒤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현역을 일찍이 은퇴하였다.
왼쪽부터 이상준(현재 KBL 심판), 김기열 전 원주시장, 한상민
삼일상업고등학교와 경희대를 거친 뒤, 2004년 KBL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5순위로 원주 TG삼보에 지명된 한상민은 주로 백업으로 활동하며 데뷔 첫 해에 팀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고, 모기업이 동부로 바뀐 2005-06시즌에는 울산 모비스에서 돌아온 김승기와 플래툰 시스템으로 자주 돌려가며 쓰기도 했다. 그러나 상무에서 제대를 한 뒤인 2008-09시즌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주성, 루키 윤호영과의 경쟁에서 밀려 출전기회가 줄어들어 버렸고 시즌이 끝난 뒤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현역을 일찍이 은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