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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표(山經表)는 조선 영조 때 신경준이 전국의 산줄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지리서, 혹은 그에 실린 표다.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이에 연결된 1개 정간과 13개 정맥으로 사방으로 뻗어 나간 크고 작은 산줄기의 분포를 기록하였다.
지질 구조에 따라 분류한 산맥과는 달리 산세에 따라 분류한 것이므로 실생활에서는 더 와닿는다.
1. 백두대간(白頭大幹)[편집]
2. 장백정간(長白正幹)[편집]
다른 놈들은 다 정'맥'인데 왜 혼자만 정'간'이라고 불리는지는 여러 설이 있는데, 첫번째는 백두대간과 같이 국토의 허리 역할을 해서 그렇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다른 맥들은 또 다른 맥과의 사이에 큰 강이 하나씩 끼어있는데[1], 장백정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옛날 사람들이 붙여놓은 이름이기 때문에 자세한 건 아무도 모른다.
3. 청북정맥(淸北正脈)[편집]
4. 청남정맥(淸南正脈)[편집]
5. 해서정맥(海西正脈)[편집]
- 개연산 - 임진북예성남정맥 분기
6. 임진북예성남정맥(臨津北禮成南正脈)[편집]
7. 한북정맥(漢北正脈)[편집]
백두대간 추가령에서 시작하여 남서쪽으로 내려와 경기 북부를 관통하고 파주 장명산에서 끝 맺는다.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어 남한에서의 답사는 수피령부터 가능하다.
- 추가령
- 수피령
- 백운산(경기 포천)
- 도마치재
- 운악산
- 장명산
8. 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편집]
8.1. 한남정맥(漢南正脈)[편집]
8.2. 금북정맥(錦北正脈)[편집]
9.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편집]
9.1. 금남정맥(錦南正脈)[편집]
9.2. 호남정맥(湖南正脈)[편집]
10. 낙동정맥(洛東正脈)[편집]
11. 낙남정맥(洛南正脈)[편집]
12. 기타[편집]
- 계명산
13. 관련 문서[편집]
[1] 예를 들면 금북정맥과 금남정맥 사이에는 금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