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 류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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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사망
| |
학력
| 서울미술고등학교 졸업
|
데뷔
| 2004년 'Bounce'
|
Bounce 라이브
| Bounce MV
|
데뷔곡 'Bounce'
1. 개요
2000년대 초중반에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솔로 여가수.
2. 상세
2004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다. 강렬한 힙합 비트가 돋보이는 걸스힙합 컨셉의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Bounce'는 프로듀서 JYP의 전두지휘 아래 히트 작곡가 방시혁이 작곡했으며, 안무는 철이와 미애 출신 '미애'가 담당했다. Bounce의 랩 피쳐링으로 미료[1]가 참여하였고 방송 활동에는 미애가 립싱크로 출연했다. [2]
데뷔전 태사자의 박준석과 함께 '같이 들을까?'라는 대사로 큰 인기몰이를 했던 SK SKY 뮤직폰 CF에 출연했으며, 같은 소속가수 비의 정규 2집 후속곡 '내가 유명해지니 좋니?'의 피쳐링을 맡았었다. 그러나 이듬해 내놨던 같은 소속의 후배 임정희와는 달리 푸쉬가 다소 약했다. 항상 JYP가 그러하듯 이중 레이블로 분산시켜 한나를 활동시킨 것이다. M-Style 엔터테인먼트라는 곳에서 매니지먼트를 했는데, 이는 추후 JYP에서 제작한 데뷔 초의 미쓰에이와 백아연의 매니지먼트를 AQ엔터테인먼트가, 2AM의 매니지먼트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했던 것과 같다. 그래서 한나가 JYP 소속의 가수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하지만 당시 2000년대 초반에는 한나가 내세운 미국의 팝 댄스 느낌보단 역시 클럽스타일의 뽕끼 댄스곡이 대세였다. 게다가 이 당시 나왔던 섹시컨셉 여가수들은 전부 '이효리 짭퉁' 취급을 면치 못했기에(...) 이렇다할 반응없이 묻혀버리고 말았다. 그나마 정규앨범 수록곡 '자꾸 생각나', '뭐가 미안해', '유혹의 기술' 등이 호평을 받았지만 데뷔전에 주목받은 기대만큼의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고 결국 한나는 정규 앨범 한 장을 끝으로 JYP와 계약해지를 하게 됐다.
이후 2년간의 공백끝에 새로운 소속사인 아이디플러스(ID PLUS)와 계약하며 2006년 여름, 한태수가 작곡한 댄스곡 Luxury를 발매하며 두번째 활동을 이어갔다. Luxury는 오리지널, 클럽, 소울, 하우스, 싱글(MV Ver.) 등 무려 5가지 버전을 선보였다. 현재 이 곡에 관련된 영상(뮤직비디오, TV 활동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해당 곡의 저작권자의 신고로 계속 짤려나간다는 카더라가 있다. 데뷔곡 'Bounce'의 관련 자료는 문제 없다는 것으로 보아 곡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듯 하다.
이 소속사는 J's 소속[3]이었다가 1집 이후 계약해지됐던 유니[4]를 데려와 호러 섹시 뮤직비디오로 짭짤한 재미를 봤던 회사였다.다만 유니는 악플이라는 큰 고통에 시달려야 했지만 이에 한나 역시 호러 섹시컨셉 2탄격으로 갸루 화장을 한 일본 여자귀신(?)으로 등장한 뮤직비디오를 선보였으나 유니때만큼의 반응도 얻지 못했다. 1탄만한 2탄은 없다...는 걸 증명한 셈. 후속곡으로는 '나의 눈에 기억이'로 짤막하게 활동했다.
이후 다음해인 2007년 1월, 같은 소속가수 유니의 자살 문제로 소속사는 공중분해 되었고, 한나 역시 공중에 붕 뜬 상태가 됐다. 관련 기사 이후 작곡가 방시혁과 DJ 가재발의 프로젝트 그룹인 바나나걸의 3집 객원보컬로도 참여했고, 또 몇 년 후 S#arp 출신의 서지영, 김우주 등이 소속된 기획사 초콜렛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디지털 싱글을 냈으며 '한지서'로 예명을 바꾼 뒤 배우로 전향해 2011년 영화 '돈가방'과 2012년 단편 영화 '까만 크레파스'에 주연으로 출연 후 소식이 뜸해졌었다.
데뷔전 태사자의 박준석과 함께 '같이 들을까?'라는 대사로 큰 인기몰이를 했던 SK SKY 뮤직폰 CF에 출연했으며, 같은 소속가수 비의 정규 2집 후속곡 '내가 유명해지니 좋니?'의 피쳐링을 맡았었다. 그러나 이듬해 내놨던 같은 소속의 후배 임정희와는 달리 푸쉬가 다소 약했다. 항상 JYP가 그러하듯 이중 레이블로 분산시켜 한나를 활동시킨 것이다. M-Style 엔터테인먼트라는 곳에서 매니지먼트를 했는데, 이는 추후 JYP에서 제작한 데뷔 초의 미쓰에이와 백아연의 매니지먼트를 AQ엔터테인먼트가, 2AM의 매니지먼트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했던 것과 같다. 그래서 한나가 JYP 소속의 가수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하지만 당시 2000년대 초반에는 한나가 내세운 미국의 팝 댄스 느낌보단 역시 클럽스타일의 뽕끼 댄스곡이 대세였다. 게다가 이 당시 나왔던 섹시컨셉 여가수들은 전부 '이효리 짭퉁' 취급을 면치 못했기에(...) 이렇다할 반응없이 묻혀버리고 말았다. 그나마 정규앨범 수록곡 '자꾸 생각나', '뭐가 미안해', '유혹의 기술' 등이 호평을 받았지만 데뷔전에 주목받은 기대만큼의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고 결국 한나는 정규 앨범 한 장을 끝으로 JYP와 계약해지를 하게 됐다.
이후 2년간의 공백끝에 새로운 소속사인 아이디플러스(ID PLUS)와 계약하며 2006년 여름, 한태수가 작곡한 댄스곡 Luxury를 발매하며 두번째 활동을 이어갔다. Luxury는 오리지널, 클럽, 소울, 하우스, 싱글(MV Ver.) 등 무려 5가지 버전을 선보였다. 현재 이 곡에 관련된 영상(뮤직비디오, TV 활동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해당 곡의 저작권자의 신고로 계속 짤려나간다는 카더라가 있다. 데뷔곡 'Bounce'의 관련 자료는 문제 없다는 것으로 보아 곡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듯 하다.
이 소속사는 J's 소속[3]이었다가 1집 이후 계약해지됐던 유니[4]를 데려와 호러 섹시 뮤직비디오로 짭짤한 재미를 봤던 회사였다.
이후 다음해인 2007년 1월, 같은 소속가수 유니의 자살 문제로 소속사는 공중분해 되었고, 한나 역시 공중에 붕 뜬 상태가 됐다. 관련 기사 이후 작곡가 방시혁과 DJ 가재발의 프로젝트 그룹인 바나나걸의 3집 객원보컬로도 참여했고, 또 몇 년 후 S#arp 출신의 서지영, 김우주 등이 소속된 기획사 초콜렛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디지털 싱글을 냈으며 '한지서'로 예명을 바꾼 뒤 배우로 전향해 2011년 영화 '돈가방'과 2012년 단편 영화 '까만 크레파스'에 주연으로 출연 후 소식이 뜸해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