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단순 비교
항목
| 대한민국
| 팔레스타인
|
면적
| 100,401km²
| 6,020km²
|
인구
| 51,833,175
| 5,052,776
|
$31,940
| $2,900
| |
$1조 6,556억 (11위)
| $11.95억
| |
국방비
| 391억 달러
| -
|
IMF 분류
| 선진국
| 개발도상국
|
3. 역사적 관계
3.1. 21세기 이전
3.2. 21세기
2010년에는 압바스 행정수반이 방한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 팔레스타인 선수들이 정식 국가 팔레스타인을 대표하여 참가하였다.
2015년 팔레스타인 외교장관이 방한했을 때 팔레스타인이 한국에 대표부를 두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협의하기로 하는 등 살며시 변화를 주고 있다.[1]
한국 정부는 식량부족으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극빈층을 위해 세계식량기구에 50만 달러를 지원했다.#
2020년 공개된 외교문서에 따르면 1988년 팔레스타인 독립 당시 국가승인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있었다는 점이다.##에서도 잘 드러난다.
2021년 1월 3일에 세종학당재단은 팔레스타인과 베트남에 협업형 세종학당을 3곳 지정했다고 밝혔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 팔레스타인 선수들이 정식 국가 팔레스타인을 대표하여 참가하였다.
2015년 팔레스타인 외교장관이 방한했을 때 팔레스타인이 한국에 대표부를 두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협의하기로 하는 등 살며시 변화를 주고 있다.[1]
한국 정부는 식량부족으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극빈층을 위해 세계식량기구에 50만 달러를 지원했다.#
2020년 공개된 외교문서에 따르면 1988년 팔레스타인 독립 당시 국가승인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있었다는 점이다.##에서도 잘 드러난다.
2021년 1월 3일에 세종학당재단은 팔레스타인과 베트남에 협업형 세종학당을 3곳 지정했다고 밝혔다.#
4. 상호 왕래
5. 대사관
대한민국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팔레스타인 내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팔레스타인 자치 지구에 가려면 이스라엘을 방문해서 팔레스타인으로 가야 한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라말라에 비아랍권 아시아 국가들중 드물게 주 팔레스타인 대한민국 대표사무소가 개설되어 있다. 대한민국 측은 팔레스타인의 독립 국가 지위를 불인정하지만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을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기구로 인정하여, 대표사무소를 통해 PLO와 사실상의 외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팔레스타인이 UN 비회원 옵저버 지위를 획득할 때 팔레스타인 대표부 대표를 이전처럼 이스라엘 텔아비브 주재 대사관 공사참사관이 겸임하는 대신 분리된 별도의 상주 대표를 두고 대표부에 추후 추가적인 한국인 정식 직원을 두기로 했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라말라에 비아랍권 아시아 국가들중 드물게 주 팔레스타인 대한민국 대표사무소가 개설되어 있다. 대한민국 측은 팔레스타인의 독립 국가 지위를 불인정하지만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을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기구로 인정하여, 대표사무소를 통해 PLO와 사실상의 외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팔레스타인이 UN 비회원 옵저버 지위를 획득할 때 팔레스타인 대표부 대표를 이전처럼 이스라엘 텔아비브 주재 대사관 공사참사관이 겸임하는 대신 분리된 별도의 상주 대표를 두고 대표부에 추후 추가적인 한국인 정식 직원을 두기로 했다.
6. 관련 문서
[1] 한국 정부의 공식 입장은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을 통해 상황이 결론이 날 때까지는 외교적으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지 않지만, 실질적인 존재는 인지하고 주로 경제 분야의 교류는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것. 대만과의 외교 관계를 선례로 따르는 것이다. 팔레스타인의 상황이 좋아질 경우에는 정식으로 수교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언제 실현될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