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10년대
2.2. 2020년대
코로나19가 파키스탄에서 퍼지고 있자 주파키스탄 한국 대사관은 교민들에게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권고했다.#
외국인 초청서류를 위조해 파키스탄인 수십 명을 불법 입국시킨 브로커가 구속됐다.#
한국에 입국한 방글라데시인들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일이 발생하자 한국 정부는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쪽 비자와 항공편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6월 25일에 롯데케미칼 등 한국기업들이 파키스탄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잇따라 기부했다.#
한국산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남아시아 바이어 중 92%가 코로나19의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자동차 부품·장비 관련 기업들이 코로나19 확산의 어려움을 뚫고 온라인 상담회 등을 통해 파키스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외국인 초청서류를 위조해 파키스탄인 수십 명을 불법 입국시킨 브로커가 구속됐다.#
한국에 입국한 방글라데시인들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일이 발생하자 한국 정부는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쪽 비자와 항공편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6월 25일에 롯데케미칼 등 한국기업들이 파키스탄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잇따라 기부했다.#
한국산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남아시아 바이어 중 92%가 코로나19의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자동차 부품·장비 관련 기업들이 코로나19 확산의 어려움을 뚫고 온라인 상담회 등을 통해 파키스탄 시장 공략에 나섰다.#
3. 재한 파키스탄인
우리나라에서는 화이트 컬러 직종에서 일하는 인도인은 보기 쉬워도 인도인 노동자는 보기 힘들다. 반면 파키스탄인 노동자는 보기가 쉬운 편인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인도인 대상 비자 발급을 훨씬 더 까다롭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슬람과 다르게 힌두교에서는 종교적 이유로 해외 이주를 권하지 않는다고 한다.[2]
한국으로 돈을 벌려고[3] 오는 파키스탄인들이 꽤 있다 보니 한국이라는 나라가 제법 알려진 편. 한국어 능력시험에 합격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도 제법 있는 편이다. 한국에 정식으로 비자를 받아서 오는 파키스탄인들은[4] 파키스탄 국내에서는 엄연히 중산층에 속한다.
한국으로 돈을 벌려고[3] 오는 파키스탄인들이 꽤 있다 보니 한국이라는 나라가 제법 알려진 편. 한국어 능력시험에 합격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도 제법 있는 편이다. 한국에 정식으로 비자를 받아서 오는 파키스탄인들은[4] 파키스탄 국내에서는 엄연히 중산층에 속한다.
파키스탄 서민층 상당수는 영어를 모르며 일부는 자국어로 글을 읽고 쓰는 것조차 못하는데, 한국에서 영어로 소통하다가 금방 한국어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빈곤층 중 적지 않은 수는 외국에서 나가서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온다는 생각보다는, 투계 등의 도박으로 대박 터트릴 생각만 하는 잉여 생활을 한다.[8] 가끔 파키스탄 사람들 중에 이런 질 낮은 사람들이 한국에도 종종 가족 빽과 학력위조를 통해 들어올 때도 있는데 이들의 잉여스러움은 한국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다. 실제로 목격한 바에 따르면 이런 사람들 중에는 2년동안 한국어 어학당에서 한국어 초급 코스를 유급하고 한글도 모른다던지 같은 경우도 있다.[9][10]
상술했다시피 한국에 일하러 오는 파키스탄인 노동자들은 파키스탄 기준으로 엄연히 중산층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 중에는 심지어 한국으로 초청해준 자기 부모를 다른 사람들 보는 앞에서 때리거나, 어른 보는 앞에서 성추행을 하는 등 우리나라 같았으면 추적60분,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현하고도 남을 레벨의 한정치산자들도 종종 출현한다.
국내 외노자 국적 중 가장 높은 강력범죄율을 보이고 있다. 내국인 대비 5.97배. 강력 범죄의 상당부분이 성범죄와 연관되어 있다.실제 파키스탄 출신 사람의 성범죄를 목격한 이에 의하면, 50대 후반 정도의 파키스탄인 할아버지가 20대 초반 여성을 더듬고 성추행해놓고, 피해자의 보고로 한국인 남성에게 걸리자 “딸 같아서 그랬다”라는 핑계를 대며 벌벌 떨다가, 나중에 뒤에 가서 누가 자기 일러바쳤냐고 복수심 가지고 길길이 뛰며 날뛰며 물어보고 다니는 등 작은 사회 출신 특유의 성범죄 패턴을 보인다. 그리고 일부 파키스탄인들이 유럽에서 온 서양인 행세해서 한국인들에게 사기치거나 성범죄도 저지르기도 한다. 강도나 살인은 상위권에 들고 있지는 않다. 특기할 점은 방화 범죄를 저지르는 비율이 다른 국적에 비해서 대단히 높다. 내국인의 17배 가량으로, 파키스탄이 몽골과 같은 국가들을 제치고 1위를 한 데는 이 압도적인 방화 발생률의 영향이 지배적이라고 볼 수 있다.
4. 대사관
5. 문화 교류
6. 여담
7. 관련 문서
[1] 파키스탄 특수부대는 종종 북한에서 훈련을 받는다.[2] 마누 법전에서 힌두교 신자가 배를 타고 해외로 가면 카스트가 박탈된다는 규정이 있기는 하다. 다만 2천년도 넘은 규정으로 현대에는 사문화된 규정이다.[3] 물론 비단 한국에만 많이 오는 것은 아니다. 파키스탄 자체가 인구는 많은데 비해서 국가 경제력은 허약하다 보니 실업자들이 많은데다가, 취직을 해도 돈을 적게 받는 경우가 많은지라,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려고 외국으로 막노동가는 사람들이 많다. 위에 서술하듯이 아랍의 석유 및 가스 부국들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 절반이 파키스탄인이라고 할 정도이다. 그래서 기러기 아빠들이 많다.[4] 불법체류자까지 포함해서...[5] 능력이나 노력보다는 친족 관계가 더 중시되는 인도, 파키스탄 사회 특성상 일과 시간의 대부분을 도박과 잡담으로 때워도 친척들의 도움으로 굶어죽지는 않는다.[6] 한글의 경우 빠르면 한나절에서 늦어도 10일 정도면 다 깨우칠 수 있도록 설계한 문자다. 괜히 지혜로운자는 아침이 끝나기 전에 어리석은 자도 열흘이면 깨우친다라고 한 것이 아니다.[7] 애초에 우리나라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과 보호가 제3세계 국가들에 비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이 때문에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가 드물다만, 인도/파키스탄 같은 경우는 이런 사람들을 따로 보호하는게 아니라 완전 방치하고 학대하기 때문에 성범죄 피해자 말고도 성범죄 가해자로 구속되는 경우가 많다. 파키스탄과 이웃한 인도에서도 성범죄 가해자 상당수가 발달장애인 혹은 경계선 지능장애인인 경우인데, 파키스탄의 경우도 결혼을 하기 힘든 경계선 지능장애인들이 결혼 대상을 구하겠답시고 납치 범죄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8] 능력이나 노력보다는 친족 관계가 더 중시되는 인도, 파키스탄 사회 특성상 일과 시간의 대부분을 도박과 잡담으로 때워도 친척들의 도움으로 굶어죽지는 않는다.[9] 한글의 경우 빠르면 한나절에서 늦어도 10일 정도면 다 깨우칠 수 있도록 설계한 문자다. 괜히 지혜로운자는 아침이 끝나기 전에 어리석은 자도 열흘이면 깨우친다라고 한 것이 아니다.[10] 애초에 우리나라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과 보호가 제3세계 국가들에 비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이 때문에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가 드물다만, 인도/파키스탄 같은 경우는 이런 사람들을 따로 보호하는게 아니라 완전 방치하고 학대하기 때문에 성범죄 피해자 말고도 성범죄 가해자로 구속되는 경우가 많다. 파키스탄과 이웃한 인도에서도 성범죄 가해자 상당수가 발달장애인 혹은 경계선 지능장애인인 경우인데, 파키스탄의 경우도 결혼을 하기 힘든 경계선 지능장애인들이 결혼 대상을 구하겠답시고 납치 범죄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11] 옛 종주국인 영국의 영향으로 성공회를 믿는 경우도 있고 중동에서 들어온 오리엔트 정교회나 네스토리우스파를 믿는 경우도 있다.[12] 설계는 대부분 독일에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