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코트디부아르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양국은 20세기에 수교했고 일부 교류가 존재한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2019년 8월 7일에 코트디부아르의 풍토병퇴치를 위해 코트디부아르 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20년 9월 21일에 코이카는 코트디부아르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K-방역품' 52만 달러어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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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모두 대사관을 두고 있다.
아비장에는 주 코트디부아르 한국 대사관, 서울시에는 주한 코트디부아르 대사관이 있다.
한국에서 코트디부아르 하면
드록신 과
야야 투레를 연상하듯, 코트디부아르에서도
한국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한국인 슈바이처로 불리는 안순구
박사이다. 코트디부아르에서 30년 이상 의료봉사를 하며 2만 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했다. 그로 인해 명예
추장에도 추대되었으며, 코트디부아르 국가 공로 훈장을 받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