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한국과 수교했다. 1978년에는 압달라 카밀 총리가 방한하여,
박정희 당시 대통령에게 수교훈장 광화대장을 수여받았다.
1988 서울 올림픽에도 참가하였다.
2008년에는 오마르 구엘레 대통령이 방한하여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아덴만 여명 작전 때 청해부대 6대들은 지부티에 있었다고 한다. 2015년 이후 청해부대가 해안에 파견해 청해부대 장교 두 명이 있다고 하며, 교민과 한주건설 관계자까지 합치면 4명이라고 한다.
지부티는 석유와 아연 등의 자원을 한국에 수출하고, 한국으로부터 농기계를 수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