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0월 7일에 처음으로 수교를 맺었고,
1966년 12월에는 우루과이 대사관을 설치했다.
북한과는 수교를 맺지 않은 남한과만 수교를 맺은 남아메리카 국가 중 하나이다. 다만 1990년대에는 우루과이 라운드 현상이 나타나면서 국내 농산물 상인들에게는 안 좋은 점도 있다보니 완전히 좋은 이미지만 준 것은 아니었다. 물론 그렇다고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2014년에는 한국-우루과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날짜도장, 우표들이 나왔다.
[1]2016년 11월 우루과이는 세관서명협정에 서명을 했다.
2020년 9월 1일 주 우루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이 코로나19 물품을 전달하였다.
#2020년 10월 26일 인사행정분야의 디지털전환흐름을 소개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응 경험을 전수해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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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수도인
몬테비데오에는 한국대사관이,
서울에는 우루과이 대사관이 있다. 북한과 외교를 맺지 않았기에 북한의 핵개발과 인권 문제, 미사일 도발 등에 대해 비판적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