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해찬 총리와 김황식 총리가 한 차례씩 방문한 적이 있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도 퇴임 후 2014년에 방문한 적이 있다. 퇴임 국가원수이나 양국 사이에 국가원수가 방문한 첫 경우이다.
2018년 7월 24일에 이낙연 총리는 오만을 방문하면서 오만의 부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졌다.# 그리고 오만측은 두큼경제지구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낙연 총리는 6년만에 오만을 방문하면서 오만내 교민들과 만남을 가졌다.#
2018년 11월 6일에 한국의 LS전선은 오만 정부의 주도로 2030년까지 오만 전역에 실시되는 광대역 통신망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재단법인 한국-아랍 소사이어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모하메드 살림 알하르시 주한 오만 대사는 2018년 12월 13일에 한류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만 정부가 국산 전차인 K2 흑표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대로템은 실제 사막기후에 맞게 개량까지 한 다음 사막주행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한다. 2019년 2분기에 최종사업자 선정 예정이라고 한다.#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는 2020년에 대면과 비대면으로 임시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김점배 오만 한인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의 자회사이자 세계적인 수처리 업체인 GS이니마가 오만에서 예상 매출 2조3천억원대의 초대형 해수 담수화 사업을 수주했다.#
2018년 7월 24일에 이낙연 총리는 오만을 방문하면서 오만의 부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졌다.# 그리고 오만측은 두큼경제지구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낙연 총리는 6년만에 오만을 방문하면서 오만내 교민들과 만남을 가졌다.#
2018년 11월 6일에 한국의 LS전선은 오만 정부의 주도로 2030년까지 오만 전역에 실시되는 광대역 통신망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재단법인 한국-아랍 소사이어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모하메드 살림 알하르시 주한 오만 대사는 2018년 12월 13일에 한류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만 정부가 국산 전차인 K2 흑표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대로템은 실제 사막기후에 맞게 개량까지 한 다음 사막주행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한다. 2019년 2분기에 최종사업자 선정 예정이라고 한다.#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는 2020년에 대면과 비대면으로 임시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김점배 오만 한인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의 자회사이자 세계적인 수처리 업체인 GS이니마가 오만에서 예상 매출 2조3천억원대의 초대형 해수 담수화 사업을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