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베냉의 관계. 여느 서아프리카 국가들이나 다 그렇지만 베냉은
대한민국에선 거의 알려진 게 없는 나라다. 비록 전자비자를 받아서 갈 수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가는 방법도 어렵고,
치안도 그다지 안정적이지 않고, 유명한 관광지도 없기 때문인지...
양국은 1961년에 수교했으나 베냉에 공산정권이 수립되면서 단교하였다가 공산정권이 붕괴된 후 재수교하였다.
2019년 5월에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관광객들을 구출하다가 프랑스군 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한국 정부는 부르키나파소 북부주에 이어 동부주에도 여행경보 3단계를 발령했고, 베냉 북부에도 여행경보 3단계를 내렸다.
#2020년 6월 24일에 베냉 앞바다에서 한국인 선원 5명이 무장 괴한에 납치된 사건이 발생되었다.
## 이후 한 달만인 7월 25일에 5명이 건강한 상태로 무사히 석방되었다.
# 8월 23일에 한국인 선원 5명이 전원 무사히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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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베냉을 주
가나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토고와 함께 관리한다.
베냉은 한국, 북한 모두
베이징 주재 베냉 대사관이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 한동안 도쿄 주재 대사가 겸임하였으나 최근에 재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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