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21세기
2.1.1. 사생아 문제
현지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에 의한 성매매 및 성폭행 등에 의한 사생아 문제가 있다. 시사IN의 기사에 따르면 라이베리아에도 한국인 생부를 둔 혼혈인들이 있다. 물론 백인 혼혈인보단 적은 편인데 이는 이 나라에 일하러 오는 미국인, 영국인, 독일인, 스페인인, 포르투갈인 등이 워낙 많아서이다. 참고로 이 나라 인구의 3%는 레바논에서 온 아랍인 이주민들이며 고문 자격으로 여기저기에 미국 출신 백인들이 많이 와 있다.
문제는 이런 타인종과의 혼혈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는점. 어떤 여인은 생부를 찾으러 딸아이를 데리고 한국을 찾기까지 했다.[3] 기사 참조: 검은 대륙에 버려진 한국의 핏줄
문제는 이런 타인종과의 혼혈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는점. 어떤 여인은 생부를 찾으러 딸아이를 데리고 한국을 찾기까지 했다.[3] 기사 참조: 검은 대륙에 버려진 한국의 핏줄
3. 대사관
4. 관련 문서
[1] 라이베리아는 북한과 1973년에 수교하였으나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이 터지면서 1988년 단교하였다.[2]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에스와티니, 레소토, 보츠와나도 치안이나 보건 상태가 나쁜 곳들도 많이 있지만 관광업이 국가 외화 벌이의 주요 산업인데다 해당 국가 정부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치안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편이기 때문에 라이베리아보다는 꽤 나은 편이다.[3] 해당 케이스의 경우에는 여성이 대학까지 다녔던 인텔리였기에 가능했다. 참고로 1995년 당시 라이베리아 여성의 문해율(읽고 쓸 줄 아는)은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