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비사우는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대한민국과는
전두환 정부시절인 1983년 대사급 수교를 맺었고 88년에 경제과학기술협정을 체결하였다. 본래 대한민국은 기니비사우의 독립년도인 1974년에 기니비사우 정부를 승인하여 수교제안을 선행적으로 해왔으나 친사회주의 성향 및 북한에 좀 더 긴밀한 외교를 가졌던 정권이 북한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수교를 보류해왔다가 1983년에 대사급 수교를 맺게 되었다.
2009년 10월 19일에 한국 어선이 기니비사우 인근 해역에서 나포되는 등 한국 어선이 한달새에 3척 나포된 일이 발생되었다.
#2019년 1월 25일에 기니비사우의 수산장관이 한국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2021년 2월 4일에 한국인 선장과 선원 4명이 기니비사우에서 외국인 선원 33명과 함께 납치되어 기니 해역을 통과해 시에라리온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월 9일에 외교부측은 한국 선박에 있는 선원 33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이에 따라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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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에 안동소주가 기니 비사우에 서아프리카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2018년 12월 17일에 한국의 통영선단이 기니비사우의 연근해 12해리 내 조업권과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원양어업에 나서기 위해 기니비사우측과 협의를 가졌다.
# 그리고나서 2019년 1월 23일에 통영선단은 기니비사우측과 연근해 12해리 내 어업권과 배타적 경제수역에 대한 원양어업권 취득을 위해 합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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