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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2007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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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프트
구분
| 순위
─ 이름 | |||||
1R
→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이름
| 한수지
(S,근영여고) | 유미라
(C,청란여고) | 김재영
(S,한일전산여고) | 오지영
(Li,근영여고) | 김다정
(S,경남여고) | |
2R
← | 순위
| 5순위
| 4순위
| 3순위
| 2순위
| 1순위
|
이름
| -
| 홍성아
(Li,세화여고) | -
| -
| 조상희
(Li,송원정보고) | |
3R
→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이름
| -
| -
| 박수빈
(C,세화여고) | -
| -
| |
수련
선수 | 순위
| -
| -
| -
| -
| -
|
이름
| 이애리
(L,R,청란여고) | -
| -
| 류은정
(C,대구여고) | 공채영
(C,마산제일) |
2. 드래프트 이전
3. 드래프트 이후
드래프트에서 구슬이 바뀌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이변없이 GS칼텍스가 1순위를 차지하여 한수지를 영입했다. 이후 KT&G는 청란여고 센터 유미라, 현대건설은 한일전산여고 세터 김재영[2], 한국도로공사는 근영여고 레프트 오지영을 선택했다.
1순위로 지명된 한수지는 프로 첫 해부터 기대를 받으면서 정지윤과 주전 경쟁을 하였고 그 당시 신인왕 후보가 없어 무난하게 신인왕을 수상하였으나, 팀의 성적이 4등에 그쳤고 GS칼텍스가 현대건설에서 세터 이숙자를 FA로 영입해오면서 완전히 꼬였는데, 현대건설에서도 이후 염혜선이 들어오면서 후보로 밀리는 등 고난의 연속이었다. 이후 인삼공사로 보상선수 이적하게 되는데, 여러 요인으로 인한 부진한 경기력으로 신체조건을 살려 포지션을 센터로 바꾸면서 뛰어난 블로킹 감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쭉 센터로 활약하게 된다 현재는 GS칼텍스 소속.
2순위로 지명된 유미라는 입단 당시에는 김세영, 지정희, 그리고 이후 장소연이 영입되면서 떡하니 버티고 있던 센터진에서 활약하지는 못했고, 인삼공사의 암흑기라 불리는 12-13 시즌, 김세영, 장소연 등이 은퇴하면서 주전 경쟁을 하며 선수생활을 이어나간다. 17-18시즌이 끝난 후 IBK기업은행에서 은퇴.
3순위로 지명된 김재영은 이숙자의 백업으로 있다가 한수지가 현대건설로 오고, 염혜선이 영입되면서 자연스럽게 선수생활을 접었고, 이후 흥국생명에 깜짝 복귀하나 1년만에 팀을 나갔다. 최종적으로 16-17시즌 종료 후 흥국생명에서 은퇴.
4순위로 지명된 오지영은 리베로로 전향 후 서브를 주무기[3]로 원포인트 서버, 후위 수비를 담당하였고, 이후 은퇴했다가 16-17시즌 KGC인삼공사로 복귀하면서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며 2번의 베스트7를 수상했다.
그 외에는 조상희, 홍성아 정도가 프로 무대에서 경기에 종종 출전했다.
1순위로 지명된 한수지는 프로 첫 해부터 기대를 받으면서 정지윤과 주전 경쟁을 하였고 그 당시 신인왕 후보가 없어 무난하게 신인왕을 수상하였으나, 팀의 성적이 4등에 그쳤고 GS칼텍스가 현대건설에서 세터 이숙자를 FA로 영입해오면서 완전히 꼬였는데, 현대건설에서도 이후 염혜선이 들어오면서 후보로 밀리는 등 고난의 연속이었다. 이후 인삼공사로 보상선수 이적하게 되는데, 여러 요인으로 인한 부진한 경기력으로 신체조건을 살려 포지션을 센터로 바꾸면서 뛰어난 블로킹 감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쭉 센터로 활약하게 된다 현재는 GS칼텍스 소속.
2순위로 지명된 유미라는 입단 당시에는 김세영, 지정희, 그리고 이후 장소연이 영입되면서 떡하니 버티고 있던 센터진에서 활약하지는 못했고, 인삼공사의 암흑기라 불리는 12-13 시즌, 김세영, 장소연 등이 은퇴하면서 주전 경쟁을 하며 선수생활을 이어나간다. 17-18시즌이 끝난 후 IBK기업은행에서 은퇴.
3순위로 지명된 김재영은 이숙자의 백업으로 있다가 한수지가 현대건설로 오고, 염혜선이 영입되면서 자연스럽게 선수생활을 접었고, 이후 흥국생명에 깜짝 복귀하나 1년만에 팀을 나갔다. 최종적으로 16-17시즌 종료 후 흥국생명에서 은퇴.
4순위로 지명된 오지영은 리베로로 전향 후 서브를 주무기[3]로 원포인트 서버, 후위 수비를 담당하였고, 이후 은퇴했다가 16-17시즌 KGC인삼공사로 복귀하면서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며 2번의 베스트7를 수상했다.
그 외에는 조상희, 홍성아 정도가 프로 무대에서 경기에 종종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