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 KRISS | |
정식 명칭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영문 명칭 | Korea Research Institute of Standards and Science |
설립일 | |
설립목적 | 국가표준기본법에 의한 국가측정표준 대표기관[1]으로서 국가표준제도의 확립 및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그 성과를 보급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과 과학기술 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함 |
대표자 | 박현민 |
주무기관 | |
기관 구분 | |
비전 |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최고 측정표준과학 연구기관 |
소재지 | |
관련 웹사이트 | |
공식 SNS | |
관련 전화번호 | |
대표전화: 042-868-5114 | |
1. 개요[편집]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문[2] |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대한민국의 연구기관이다.
국가측정표준 확립 및 유지·향상, 측정과학기술 연구개발, 측정표준 보급 및 서비스를 주요 임무로 한다. 영문약칭은 KRISS이며, 일반적으로 표준연이라는 약칭을 사용한다.
대전 시내에서 대덕대로를 따라 북상하다가(또는 북대전 IC에서 남하하다가) 연구단지네거리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가정로를 따라간다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연구원이기도 하다. [3]
간판에 ‘표준’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에 걸맞게 우리나라 모든 분야의 측정에 관한 표준을 갖춘 곳이며, 단위 재정의 이전까지 사용되던 각종 원기들과 표준시계를 보유한 곳이다.
2. 연혁[편집]
- 1970년대
- 1975.12.24 - 국가표준기관으로 한국표준연구소 설립
- 1978.12.30 - 국가교정업무 시행
- 1980년대
- 1984.11.19 - 한국표준주파수국(HLA) 개국
- 1990년대
- 1988.10.11 - 국제도량형위원회(CIPM)자문위원회 회원기관 피선
- 1991.10.17 - 한국표준과학연구원으로 기관 명칭 변경
- 1999.02.08 - '국가표준기본법'에 국가측정표준 대표기관으로 명문화
- 2000년대
- 2004.10.23 - 과학기술부 소속 공공기술연구회 소관연구기관으로 변경
- 2008.03.25 - 교육과학기술부 소속 기초기술연구회 소관연구기관으로 변경
- 2010년대
- 2013.03.23 -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기초기술연구회 소관연구기관으로 변경
- 2014.06.30 -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연구기관으로 변경
- 2017.07.26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연구기관으로 변경
3. 주요부서 및 분야[편집]
- 첨단측정장비연구소
KRISS의 측정기술을 장비화하여 외부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각종 측정기술 및 아이디어의 장비화 지원, 장비용 공통 플랫폼 개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양자기술연구소
신개념의 양자컴퓨터, 양자암호, 스핀소자 등 새로운 측정표준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양자기술 분야의 핵심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차세대 국가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 소재융합측정연구소
국가 주력산업 및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위한 차세대 측정기술을 개발하여 미래 신산업 개척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4. 여담[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국제도량형위원회 상호인정협약(CIPM MRA)에 참여하여 서로 다른 나라들의 국가표준과 측정결과가 동등함을 확인한 후 이를 상호인정해주는 체계에 포함되어 있다. 그에 따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국내에 보급하는 각 측정표준은 위 협약에 속한 다른나라의 측정표준과 동일함을 인정받는다.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자. #[2] 정문 양 옆의 서로 다른 7개의 기둥들은 각각 SI 단위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3] 이어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LG생활건강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이 나온다.[4] ‘표준’에는 다양한 개념이 포함되므로 다음 링크들을 살펴보면 각 표준의 의미와 소관 부처를 알 수 있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