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아주 위계적이고 군사적입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재벌기업의 작은 결점입니다."
1.1. 상세
책의 줄거리 요약 내용 1 책의 줄거리 요약 내용 2
Ils sont fous ces coreens![1]
프랑스 출신 저자 에리크 쉬르데주가 LG전자의 프랑스 법인에서 현지 임원[2]으로서 10년간 일 하면서 겪게 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 책. 한국과는 크게 연관이 없었던 제 3자의 외국인의 시점에서 여러 나라들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한국의 어느 대기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점이 주요 내용이다.
한국의 수직적 조직문화 및 상명하복 (아랫 직급의 경우 상사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읽다보면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한국의 직장생활이 빡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재밌는 점은 이 책은 내부고발 도서라기보다도 역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읽는 독자에 따라서 '좋은 면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vs '한국 회사들의 문제점을 지적한 책이다' 로 의견이 갈릴 수가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특유의 빡센 기업문화와 지나치게 효율을 중시한 체제에 의해 한국 기업이 프랑스에서 한때 약진했었다고 보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Ils sont fous ces coreens![1]
프랑스 출신 저자 에리크 쉬르데주가 LG전자의 프랑스 법인에서 현지 임원[2]으로서 10년간 일 하면서 겪게 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 책. 한국과는 크게 연관이 없었던 제 3자의 외국인의 시점에서 여러 나라들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한국의 어느 대기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점이 주요 내용이다.
한국의 수직적 조직문화 및 상명하복 (아랫 직급의 경우 상사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읽다보면 정말 심하다 싶을 정도로 한국의 직장생활이 빡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재밌는 점은 이 책은 내부고발 도서라기보다도 역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읽는 독자에 따라서 '좋은 면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vs '한국 회사들의 문제점을 지적한 책이다' 로 의견이 갈릴 수가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특유의 빡센 기업문화와 지나치게 효율을 중시한 체제에 의해 한국 기업이 프랑스에서 한때 약진했었다고 보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