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 포스트시즌 표
2. 이전 반기 내역은
3. 정규시즌 순위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팀
포시권
순위 | 팀명
| 승
| 패
| 승률
| 개인승수
| 우위부문[6]
|
1위
| 보령 머드
| 8
| 6
| 0.571
| 23
| |
2위
| 여수 거북선
| 8
| 6
| 0.571
| 22
| |
3위
| 포항 포스코케미칼
| 8
| 6
| 0.571
| 21
| |
4위
| 부안 곰소소금
| 7
| 7
| 0.500
| 21
| 우위
|
4. 준플레이오프 (포항 포스코케미칼 vs 부안 곰소소금)
4.1. 준플레이오프 1차전
개시일자 : 8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 ||||
준플레이오프 1차전
| 포항
| 0-2
| 부안
| 해설진
|
1국(장고)
| 김다영
| 184수
흑 불계승 | 오유진
| 배윤진(캐스터)
홍성지(해설) |
2국(속기)
| 권주리
| 298수
백 15.5 집승(...) | 이유진
| |
- Review : 버프는 커녕... 권주리가 무너지는 순간 다시 원점으로..
- 여담 : 이날 전영규 프로가 3살 연하인 간호전문학원 강사와의 화촉소식을 전했다. 갑조리그에서는 장웨이제 4패빅(...)으로 재대국이 진행되어 결론을 지었다.
4.2. 준플레이오프 2차전
개시일자 : 8월 27일 목요일 오후 4시
| ||||
준플레이오프 2차전
| 포항
| 0-2
| 부안
| 해설진
|
1국(장고)
| 김다영
| 293수
백 반집승 | 허서현
| 류승희(캐스터)
최명훈(해설) |
2국(속기)
| 박지은
| 275수
흑 불계승 | 오유진
| |
- Preview : 포항의 절치부심! 플옵행 재탑승 시도! 부안은 이를 하이재킹(...)할 수 있을까?
- OTHER MATCH : 시니어리그 7R 4G / 갑조리그 4R / 25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16강 지연대국 1일차(이영주:강지수[217수 흑 불계], 오정아:김혜민[269수 백 5집반]) / (본방송)제3기 용성전 준결승 1경기
- 여담(궂긴소식) : 장두진 八단 별세
5. 플레이오프 (여수 거북선 vs 부안 곰소소금)
5.1. 플레이오프 1차전
개시일자 : 9월 04일 금요일 오후 4시
| ||||
대국
| 여수
| 부안
| 해설진
| |
1국(장고)
| 이영주
| 252수
백 불계승 | 이유진
| A(캐스터)
B(해설) |
2국(속기)
| 김혜민
| 300수
백 1집반승 | 오유진
| |
3국(속기)
| 송혜령
| 303수
백 2집반승 | 허서현
| |
- Preview : 최정의 보령을 상대로 진출할 팀을 결정하자! 그 시작은 과연?
- Review : 1국과 3국의 버팀목이 있어... 선승을 얻어낸 부안!
- OTHER MATCH : 39기 바둑왕전 8강(김지석:신민준, 변상일:신진서) / 2기 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1차 예선 32강(박승화:안성준,K바둑) / (본방송)대학동문전 8강전 1경기 2국(부산대-고려대)
5.2. 플레이오프 2차전
개시일자 : 9월 05일 토요일 오후 4시
| ||||
대국
| 여수
| 부안
| 해설진
| |
1국(장고)
| 송혜령
| 179수
흑 불계승 | 오유진
| A(캐스터)
B(해설) |
2국(속기)
| 이영주
| 239수
흑 불계승 | 이유진
| |
3국(속기)
| 김혜민
| 287수
백 2집반승 | 허서현
| |
- Preview : 1차전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만회를 위해... vs 이대로 챔피언결정전으로 가자!
- Review : 손쉬운 승리는 없었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는 것을 결정하는 건 3차전으로..
- OTHER MATCH(본방송) : 대학동문전 8강전 1경기 3국(부산대-고려대)
5.3. 플레이오프 3차전
개시일자 : 9월 06일 일요일 오후 4시
| ||||
대국
| 여수
| 부안
| 해설진
| |
1국(장고)
| 송혜령
| 253수
흑 불계승 | 이유진
| 류승희(캐스터)
최명훈(해설) |
2국(속기)
| 이영주
| 274수
백 6집반승 | 오유진
| |
- Preview : 챔피언 결정전은 우리가 간다!
- Review : 투유진(이유진과 오유진)+허서현이 있어 든든하고.. / 부안, 다시 한번 챔피언결정전에 간다!
- OTHER MATCH(본방송) : 대학동문전 8강전 2경기 1국
5.4. 플레이오프가 끝나고...(여담)
9월 7일 자 기준이다.
- 또한 응씨배 28강 대진추첨이 이날 열리기도 했다.(이후는 응씨배 소식이 대부분.) 승단 소식도 덤.
6. 챔피언결정전(보령 머드 vs 부안 곰소소금)
통상 프리뷰(Preview) : 준플옵에서 순차적으로 이기고 올라온 부안이지만, 역시 최정의 보령은 까다로운 상대.그냥 최정이 난적이지만.. 그래도 이길 수 있다?
부안이 이 라운드에서까지 승리를 확정지을 경우 공공의 적 수준의 "난적(최정)을 이겨낸 ~" / "2연속 우승" 타이틀까지 동시에 얻게 된다.
부안이 이 라운드에서까지 승리를 확정지을 경우 공공의 적 수준의 "난적(최정)을 이겨낸 ~" / "2연속 우승" 타이틀까지 동시에 얻게 된다.
6.1. 챔피언결정전 1차전
개시일자 : 9월 10일 오후 4시
| ||||
대국
| 보령
| 대국 결과
| 부안
| 해설진
|
1국(장고)
| 김경은
| 250수
백 불계승 | 이유진
| 류승희(캐스터)
백홍석(해설) |
2국(속기)
| 최정
| 201수
흑 불계승 | 오유진
| |
- Preview(부안) : 최정을 넘어라! 그 이후는 팀원이 알아서 할 것이다! / 보령 측 예상과 달리 오더 순서를 변형해서 냈지만..?
- Preview(보령) : 그 오유진으로부터 2패를 받았지만 어쨌든 최정이 넘을 수 없는 벽이라 괜찮아? / 만약 강다정을 등판해야 한다면, 슬럼프가 계속되는 거 보길 원치 않아..
박소율을 내도 그렇지만...
- 각 상대 팀 예상오더 : 1국 허서현-김경은, 2국 이유진-최정
, 3국 오유진-강다정. 이중에서 오더가 이대로 확정된 건 부안 측이 예상한 보령 쪽 오더.
- Review : 결국 상대전적의 벽을 넘지 못하고 1차전 셧아웃은 물거품으로..
- 여담(이날에 투고된 기사 중...)
- 전국규모의 바둑대회가 취소되거나 연기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문경새재배와 노사초배의 두 대회가 취소되고, 내셔널바둑리그 5차 투어는 일정을 미뤘다.
- "쏘팔코사놀 유창혁vs아마5강[11] 끝장승부" 라는 이름으로 방영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기전은 치수고치기 연승대항전 형태를 띈다. ...물론 여자대회의 소식이 있긴 있었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후속 기사가 나오지 않고 있다.
6.2. 챔피언결정전 2차전
개시일자 : 9월 12일 오후 4시
| ||||
대국
| 보령
| 대국 결과
| 부안
| 해설진
|
1국(장고)
| 김경은
| 239수
흑 3집반승 | 오유진
| 류승희(캐스터)
최명훈(해설) |
2국(속기)
| 최정
| 153수
흑 불계승 | 이유진
| |
3국(속기)
| 강다정
| 294수
백 1집반승 | 허서현
| |
- Preview : 1차전을 삐끗하긴 했지만 부안이 과연 버거운 보령을 1:1로?
- 상대팀 예상오더 : 1국 허서현-김경은, 2국 오유진-최정, 이유진-강다정 순으로 예상했는데 이대로 적중한 건 이번에도 부안의 상대팀 예상 오더(...)
너무 뻔해보였나보다.. - Review(3국 돌입 전) : 랭킹이 인증한 승리. 그러나 3국에 나올 사람이 문제! 보령이 승리시 3차전은 물거품!
- Review : 강다정 본인의, 지독할 정도로 계속된 슬럼프를 끊고... 팀의 우승을 확정짓는 결정타로 자리매김해주다!
- 여담
- 3국 오더가 허서현(부안)-강다정(보령)으로 결정되면서 강다정의 부진(슬럼프)가 포스트시즌인 와중에도 계속되지 않을까 하는 반응이 있었다. 부정적인 반응인 경우에 한해.
- 준우승을 차지한 부안 곰소소금 주장 오유진과 허서현은 보호연한 만료로 차기 시즌은 의무적 리빌딩이 필요(...)
7. 최종우승팀
8. 차기 시즌
[R] 1.1 1.2 승자는 볼드체 처리하고, 여기에는 몇 수 끝, 불계승/계가승.[T] 2.1 2.2 [5] 승자승/팀간개인승/상위지명다승 중 1[6] 승자승/팀간개인승/상위지명다승 중 1[7] 인천은 정규 최종라운드에서 포항에 2-1로 발목을 잡혔는데, 그 포항이 준플옵에서 2패를 해버리는 절망적인 성적을 받아드는 바람에 그야말로 뒷목잡을 노릇일 것이다.[8] 인천은 정규 최종라운드에서 포항에 2-1로 발목을 잡혔는데, 그 포항이 준플옵에서 2패를 해버리는 절망적인 성적을 받아드는 바람에 그야말로 뒷목잡을 노릇일 것이다.[9] 시니어 아마5강으로 보이는데 이용만, 이철주, 최호철, 안재성, 김정우 선수가 출전하기 때문.[10] 시니어 아마5강으로 보이는데 이용만, 이철주, 최호철, 안재성, 김정우 선수가 출전하기 때문.[11] 시니어 아마5강으로 보이는데 이용만, 이철주, 최호철, 안재성, 김정우 선수가 출전하기 때문.[12] 해당 인터뷰 답변내용은 원문으로 하면 "선수 전원이 너무 훌륭하게 잘 해줬고, 우승까지 차지했기 때문에 차기에도 교체 없이 그대로 간다. 이런 기세라면 연속우승 아니, 3년 연속우승도 가능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