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이전 반기 내역은
3. 정규시즌 순위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팀
순위
| 팀명
| 승
| 패
| 승률
| 개인승
| 동률시
승자승-팀간개인승-1지명승 |
1(챔결직행)
| 곰소소금
| 10
| 4
| 71.43%
| 23
| -
|
요약
| 오유진과 허서현의 합작으로 이뤄낸 챔결직행 확정. 그렇다고 방심만 하고 있진 않을 것
| |||||
2(플옵직행)
| 칠십리
| 8
| 6
| 57.14%
| 24
| -
|
요약
| 탄탄한 실력+조합의 자연스러움=좋은 결과물. 포시에서도?
| |||||
3(준플옵)
| 사이버오로
| 8
| 6
| 57.14%
| 23
| -
|
요약
| 신생팀인데 최정이 있어서 편안했던, 그러나 불안한 미래
| |||||
4(준플옵[6])
| 포스코
| 8
| 6
| 57.14%
| 22
| -
|
요약
| 의외로 전전긍긍했던 정규시즌 어울리지 않는 포스코, 포시에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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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포스트시즌 일람
4.1. 준플레이오프(사이버오로 vs 포스코케미칼)
대국결과 정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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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 사이버오로
| 대국 결과
| 포스코
| 해설진
|
1국(장고)
| 최정
| 273수
흑불계 | 강지수
| 장혜연(캐스터)
백홍석(해설) |
2국(속기)
| 강다정
| 299수
흑불계 | 김제나
| |
3국(속기)
| 장혜령
| 182수
백불계 | 조혜연
| |
- Preview : 희망사항(최정이 있으니까 편안한 포시가 됐으면 좋겠다 vs 정규시즌 때의 부진을 딛고 챔피언으로 갔으면 좋겠다)
- INTERVIEW : 문도원 감독, 최정 9단 // 김제나 초단 (각각) / 강지수선수와 이영신감독(승리팀 인터뷰)
- OTHER : 중국갑조리그 14R
- 여담 : 김제나 선수는 8라운드 3경기 1국(장고)에서 만났던 강다정 선수와 다시 만났었는데 더 강한 모습을 보며 설욕했고, 장혜령 선수는 6라운드 4경기 3국(속기)에서 난적 주장 김혜민을 누르는 대 이변을 일으켰으나, 띠동갑 선배인 주장 조혜연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4.2. 플레이오프(포스코케미칼 vs 서귀포 칠십리)
1차전 / 대국일자 : 2019.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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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 포스코
| 대국 결과
| 칠십리
| 해설진
|
1국(장고)
| 김제나
| 112수
백불계 | 오정아
| 배윤진(캐스터)
백홍석(해설) |
2국(속기)
| 조혜연
| 204수
백불계 | 김수진
| |
3국(속기)
| 강지수
| 312수
백 1집반 | 조승아
| |
- Preview : 어디서 감히 너네가 챔피언결정전을 가려고.. vs 포스코가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갈 길을 막으면 안돼!
- 진행상황
- 10:33 오더가 꼬인 것 같다. 바로 2국의 조혜연-김수진이 그런데, 이 대진은 조혜연이 우위에 있는 대진이다(상대 대국 수는 비교적 적긴 할테지만..). 이른바 다윗과 골리앗 같은 대진.
- 11:53 그리고 당연하게도 조혜연의 승리로 1승을 먼저 챙겨갔고 그 다음은...
- 12:5? 오정아선수가 서귀포의 주요 선수로서 역전의 기회를 잡았다.
- 1:00 강지수-조승아 오더로 결정되었다. 이 대국이 1차전 승부판.
- 2:10 계가결과 조승아의 승리가 되었다. 조혜연만... 좋은 날.
- Review : 조혜연의 날(....)
- INTERVIEW : 조혜연 선수(in 한국여자최초 통산 600승 달성기념 겸) / 오정아선수와 이지현감독(승리팀 인터뷰)
- OTHER : 참저축은행배 예선(1,2R)
2차전 / 대국일시 : 2019.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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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 포스코
| 대국 결과
| 칠십리
| 해설진
|
1국(장고)
| 조혜연
| 216수
백불계 | 오정아
| 배윤진(캐스터)
홍성지(해설) |
2국(속기)
| 강지수
| 238수
백 5집반 | 조승아
| |
3국(속기)
| 김제나
| 159수
흑불계 | 김수진
| |
- Preview : 1차전은 미끄러졌지만 순순히 지진 않아! vs 응 챔결제물 / 왕천싱은 중국대회(건교배)[8] 일정 문제로 현재까지 출전하지 않았다. 과연 이것이 포스코에게 자충수로 남을지?
- Review : 결국 왕천싱이 나오지 못한 것이 챔결진출 좌절의 결말로 끝난 포스코. 조혜연 혼자만 이겼던 라운드(...)
- INTERVIEW : 김경은 선수/조승아 선수
- OTHER : 제2기 용성전 4강(박영훈:신진서)
- 여담 : 이날 입단자 면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대상 바둑기사는 8월 22일자로 지역영재 입단된 박동주, 8월 25일자로 포인트충족(110점) 입단된 이재성.
4.3. 챔피언결정전(서귀포 칠십리 vs 부안 곰소소금)
1차전 / 대국일시 : 2019.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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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 칠십리
| 대국 결과
| 곰소소금
| 해설진
|
1국(장고)
| 조승아
| 259수
백 반집 | 후지사와리나
| 장혜연(캐스터)
백홍석(해설) |
2국(속기)
| 김수진
| 147수
흑 불계 | 오유진
| |
- Preview : 탄탄한 실력과 조합의 두 팀, 최종 우승으로의 마지막 관문 첫 대결!
- INTERVIEW : 오유진 선수, 김효정 감독
- 여담 : 후지사와 리나 선수는 이 대국이 마지막으로 다음 날 일본내 대국 일정이 잡혀있어서 이 대국 끝나고 복기만 간단히하고 일본으로 바로 귀국했다.
2차전 / 대국일시 : 2019.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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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 칠십리
| 대국 결과
| 곰소소금
| 해설진
|
1국(장고)
| 오정아
| 280수
백 3집반 | 허서현
| 전체 해설진
|
2국(속기)
| 조승아
| 166수
백 불계 | 오유진
| |
3국(속기)
| 김수진
| 251수
흑 불계 | 이유진
| |
부안 곰소소금 최종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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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ew : 1차전 오더 꼬였지만 이번만큼은 절치부심! vs 뭐라고? 우승 준다고?(...)
- Review : 후지사와 리나 없어도 비교적 탄탄한 곰소소금, 꽤나 분전을 했으나 1차전의 쓴 맛을 이겨내지 못한 칠십리 / 용병이 있다 없으니까(...)?, 우리는 아닌 거 같던데?
- INTERVIEW : 오정아 + 오유진(전반부 승리선수) / 부안곰소소금 선수+감독+코치
5. 최종 우승팀
부안곰소소금
챔결
| 1. 용병 없다고 무너지는 것은
아무래도 용병 빨이라고 생각들지 않니? 2. 지역의 전폭적인 지지를 꾸준히 받은 팀들 중 성공한 팀 | 1. 플옵에서 너무 힘썼나...
2. 지역연고를 중심으로 꾸려진 것 치고는 아무래도 힘들었던 팀 |
플옵
| 1. 조혜연은 분명히 일요일 한정
프로 탈주러였는데, 의도찮게 소녀가장(...) 2. 용병선수 없다고 손쉽게 무너지는 안습함 | |
준플옵
| 최정만 바라보기엔 너무 맥이 없었던,
정규시즌 한정 폭발적 시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