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전설의 파이터
게임하기
최배달을 닮은 캐릭터로 방향키를 사용하여 발차기를 사용하여 ←,→ 닌자들을 제거하는 게임.
간단해 보이지만 헛발질하면 보라색 옷을 입은 닌자가 빠르게 다가와서 몽둥이로 때리면서 게임 오버고, 3스테이지부터 닌자들이 통나무로 변신해서 페이크를 치기 시작하는데 한 번 페이크를 쓴 닌자는 속도가 엄청 빨라져서 갈수록 끔찍하게 어려워진다. 그냥 닿으면 바로 죽는 건 아니고 닌자가 몽둥이로 때리기 전까지 0.5초 정도의 선딜이 있어서 바로 반응하면 되긴 하는데 말만 쉽고 실제로는 어렵다.
최배달을 닮은 캐릭터로 방향키를 사용하여 발차기를 사용하여 ←,→ 닌자들을 제거하는 게임.
간단해 보이지만 헛발질하면 보라색 옷을 입은 닌자가 빠르게 다가와서 몽둥이로 때리면서 게임 오버고, 3스테이지부터 닌자들이 통나무로 변신해서 페이크를 치기 시작하는데 한 번 페이크를 쓴 닌자는 속도가 엄청 빨라져서 갈수록 끔찍하게 어려워진다. 그냥 닿으면 바로 죽는 건 아니고 닌자가 몽둥이로 때리기 전까지 0.5초 정도의 선딜이 있어서 바로 반응하면 되긴 하는데 말만 쉽고 실제로는 어렵다.
항상 스테이지 끝부분에는 이소룡이 등장하는데 여러대 때려야 죽는다. 내구도는 랜덤. 초기엔 보통 3~5지만 4스테이지 이상부터는 내구도가 6 이상인 경우도 생긴다. 맞고 튕겨져나갈때 속도가 랜덤으로 결정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반응이 불가능할 정도로 빨라진다... 이소룡에게 필살기를 쓰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필살기도 데미지가 1밖에 안 들어가기 때문. 더군다나 잡졸처럼 선딜이 없어서 닿으면 이소룡이 최배달의 얼굴을 한 대 치고 최배달은 코피를 쏟고 죽는다.
5스테이지 이상은 이소룡이 최배달에게 밀당을 시전하기 때문에 클리어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다.
2. 정글몽키 돌던지기(×)
3. 젤리코코
시작화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