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학살/가공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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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 문서에서는 만화애니메이션, 드라마게임 등의 매체에서 등장하는 학살 사건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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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겔은 그론기들이 인간을 학살하는 게임이다. 그론기가 게겔을 한번 할 때마다 최대 몇백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2] 다만, 이 경우는 학살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폭발한 가해자에게 당한 경우이다.[3] 디아블로 3 제 5막의 사건으로 인해 성역의 인류는 약 90%가량이 학살되고 성역은 크게 황폐화되었고, 그로부터 수십 년후를 다룬 디아블로 4에서의 인류는 하루하루 처절한 생존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4] 하지만 가리온도 칼리에 의해 사망했다.[5] 이 작품이 한국에 알려진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쓰레기같은 작품성도[6] 1분 4초 부터[7] 아둔이 아니었으면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뻔한 사건, 그러나 이후에도 반동분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8] 바다흐샨을 멸망시키면서 많은 바다흐샨인들이 학살되었다.[9] 참고로 엘페고트의 국민들은 민족 특성상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녹발이다.[10]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11]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12] 작중에서 학살이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 웬만한 악역캐는 이력에 학살 없는게 드물다.[13] 요괴화했을 때 도적떼를 학살한 적이 있다. 물론 도적들이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셈.[14] 미로쿠의 언급으로는 최소 2,000명 이상이라고...[15] 병사들이 한 짓으로는 노비전투원 노마여성들을 총으로 쏴죽였으며 어린 노마여성들은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였다.[16] 엠브리오는 메일라이더와 노마여성들을 생포할려고 했지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린건 아니었으며 학살에 희생된 노마여성들을 보고 기분나빠했으며 똑같이 노마 여성들의 시체를 보고 격분한 앙쥬에게 이건 네 오빠가 한 명령이라고 알려준다.[17] 엠브리오는 앙쥬와 빌키스를 생포하라는 명령을 했지만 줄리오는 앙쥬를 죽여달라고 말하는것을 보다못해 결국 줄리오를 직접 없애버린다.[18] 포켓몬 시리즈 최초의 학살극이다, 게임판에서는 자기들이 발명한 무기로 지구 전역의 생명체를 대학살 할려고 하고, 애니판에서는 항전시티의 있는 해시계를 이용해 세계 생명체 학살극을 시도했다.[19] 이쪽은 '학살'이란 표현을 쓰긴 하지만, 민간인이나 항복한 포로를 죽인 게 아니라 '전투 중의 대량살상'이므로 엄밀한 의미에서는 학살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라티본 부대의 제국군 인간 군단 공격도 전투에서의 대승이지 학살은 아니다.[20] 각각의 잭 느와르가 있는 세 개의 세계+지구가 있는 세계[21] 세 개의 세계에서 총 세 명의 잭 느와르가 등장하는데, 이들 중 베타 섹션의 잭은 네 개[20]의 세계를 넘나들면서 참 다채로운 학살을 한다. 나머지 둘도 베타 섹션에 비교될 정도는 아니지만 학살.[22] 농담이 아니고, 이것은 일상이다.[23] 게겔은 그론기들이 인간을 학살하는 게임이다. 그론기가 게겔을 한번 할 때마다 최대 몇백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24] 다만, 이 경우는 학살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폭발한 가해자에게 당한 경우이다.[25] 게겔은 그론기들이 인간을 학살하는 게임이다. 그론기가 게겔을 한번 할 때마다 최대 몇백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26] 다만, 이 경우는 학살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폭발한 가해자에게 당한 경우이다.[27] 디아블로 3 제 5막의 사건으로 인해 성역의 인류는 약 90%가량이 학살되고 성역은 크게 황폐화되었고, 그로부터 수십 년후를 다룬 디아블로 4에서의 인류는 하루하루 처절한 생존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28] 하지만 가리온도 칼리에 의해 사망했다.[29] 이 작품이 한국에 알려진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쓰레기같은 작품성도[30] 1분 4초 부터[31] 1분 4초 부터[32] 아둔이 아니었으면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뻔한 사건, 그러나 이후에도 반동분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33] 아둔이 아니었으면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뻔한 사건, 그러나 이후에도 반동분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34] 바다흐샨을 멸망시키면서 많은 바다흐샨인들이 학살되었다.[35] 바다흐샨을 멸망시키면서 많은 바다흐샨인들이 학살되었다.[36] 참고로 엘페고트의 국민들은 민족 특성상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녹발이다.[37] 참고로 엘페고트의 국민들은 민족 특성상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녹발이다.[38]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39]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40]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41]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42]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43]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44] 작중에서 학살이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 웬만한 악역캐는 이력에 학살 없는게 드물다.[45] 요괴화했을 때 도적떼를 학살한 적이 있다. 물론 도적들이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셈.[46] 미로쿠의 언급으로는 최소 2,000명 이상이라고...[47] 요괴화했을 때 도적떼를 학살한 적이 있다. 물론 도적들이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셈.[48] 미로쿠의 언급으로는 최소 2,000명 이상이라고...[49] 병사들이 한 짓으로는 노비전투원 노마여성들을 총으로 쏴죽였으며 어린 노마여성들은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였다.[50] 엠브리오는 메일라이더와 노마여성들을 생포할려고 했지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린건 아니었으며 학살에 희생된 노마여성들을 보고 기분나빠했으며 똑같이 노마 여성들의 시체를 보고 격분한 앙쥬에게 이건 네 오빠가 한 명령이라고 알려준다.[51] 엠브리오는 앙쥬와 빌키스를 생포하라는 명령을 했지만 줄리오는 앙쥬를 죽여달라고 말하는것을 보다못해 결국 줄리오를 직접 없애버린다.[52] 포켓몬 시리즈 최초의 학살극이다, 게임판에서는 자기들이 발명한 무기로 지구 전역의 생명체를 대학살 할려고 하고, 애니판에서는 항전시티의 있는 해시계를 이용해 세계 생명체 학살극을 시도했다.[53] 이쪽은 '학살'이란 표현을 쓰긴 하지만, 민간인이나 항복한 포로를 죽인 게 아니라 '전투 중의 대량살상'이므로 엄밀한 의미에서는 학살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라티본 부대의 제국군 인간 군단 공격도 전투에서의 대승이지 학살은 아니다.[54] 각각의 잭 느와르가 있는 세 개의 세계+지구가 있는 세계[55] 세 개의 세계에서 총 세 명의 잭 느와르가 등장하는데, 이들 중 베타 섹션의 잭은 네 개[54]의 세계를 넘나들면서 참 다채로운 학살을 한다. 나머지 둘도 베타 섹션에 비교될 정도는 아니지만 학살.[56] 농담이 아니고, 이것은 일상이다.[57] 농담이 아니고, 이것은 일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