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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트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 자위대의 이계종족 민간인 학살
- 나이트런 - 괴수가 등장하기만 하면 작게는 수십, 수백 명에서 크게는 행성 단위로 민간인, 군인, 기사 할 것 없이 죽어나간다.
- 단간론파 시리즈 - 키보가미네 학원사상 최대최악의 사건. 14명의 학생회 멤버가 서로 죽고 죽이는데 훗날 이것은 예비학과의 집단 자살 및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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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가리온,발톱의 공격으로 잔존 직원 전체 사망, 핵심 인원인 칼리와 다니엘도 처치. 단, 환상체를 이용했기에 순수한 학살이라고는 볼 수 없지만, 환상체로부터 살아남은 모든 직원을 죽였기에 어느 정도 부합한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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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군이 적군을 3명 이상 처치하였을 때 하는 대사. "학살 중입니다! 연속 킬 차단!"- 매드니스컴뱃 - 작품의 주제(...)
- 마도조사 - 작품 배경 특성 상 크고 작은 학살이 많이 일어나며, 규모가 작은 집단이나 세가는 아예 흔적도 없어지는 일도 종종 있다. 가장 힘이 강한 세가에서 갑질하는 경우도 많지만, 개인이 실수로 폭주하거나 누군가에게 원한을 갖고 있거나 본인의 성질을 못이겨서 학살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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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어스 샘 시리즈
- 외계인 멘탈 종족을 무자비하게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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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수호자의 흑막이 일으킨 야생저그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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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타니아군의 마르얌인, 파르스인 학살
- 투란군의 파르스인 학살
- 사왕군의 파르스인, 신두라인 학살
- 파르스군의 바다흐샨인 학살[35]
- 가면군단의 신두라인 학살
- 아머드 코어 포 앤서 - 크레이들 03 습격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영화 속의 메인 악당인 타노스가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이 모두 박힌 인피니티 건틀렛으로 핑거 스냅을 하여 지구를 포함하여 전 우주의 생명체의 절반이 문자 그대로 먼지가 되어 소멸하는 우주적 규모의 대학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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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 딸 - 마론 국의 국왕 카일 마론이 엘페고트의 어느 녹색 머리 소녀에게 반해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와의 약혼을 파기하자 분노한 릴리안느가 엘페고트를 멸망시키고 녹색 머리 여성을 전부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린다.[37]
- 유희왕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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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베라 - D0년 인간의 수라와의 절연선언 이후 수라의 보복. 상급수라들이 인간들을 행성단위로 학살하고 다녔다. 심지어 간다르바는 그레스반 행성의 인간들을 죽이는 것으로도 모자라 영혼까지 소멸시켜 버린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줄리오 아스카 미스루기가 독단적으로 지시한 아르제날에서 벌어진 노마 여성들을 대상으로 벌인 학살 사건[49][50] 이 사건으로 인해 앙쥬는 꼭지가 돌아버려서 무자비한 학살을 지시한 줄리오가 이끄는 함대를 박살을 냈으며 줄리오의 허벅지에 총을 쏜후 죽고싶지 않으면 학살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했으며 이내 살가치도 없는 쓰레기라며 자신의 오빠를 죽일려고 했지만 자신의 명령을 무시해서 기분이 안좋아진 엠브리오가 앙쥬의 공격을 막은후 직접 줄리오를 죽여버렸다.[51]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 악당 리치먼드 발렌타인이 인간의 뇌에서 생성되는 억제 호르몬의 분비를 막는 칩을 USIM 칩으로 무료 배포한 다음, 이 칩이 작동되는 일정한 주파수를 발산시킴으로써 사람들의 폭력성이 증가하여 서로 죽고 죽이는 대학살극이 벌어졌다. 해리 하트도 이 함정에 걸려 이성을 잃고 사우스글레이드 교회에서 홀몸으로 수십 명의 사람들을 죽였으며, 홀로 살아남아 교회에서 나온 후 발렌타인의 총에 맞는다.
- 택틱스 오우거 - 바르마무사의 비극
- 판타지 수학대전 - 동맹군의 블라드 일족 학살. 선천적으로 높은 암흑의 포스를 타고나는 블라드 일족을 두려워한 동맹군들이 그들에게 온갖 차별과 박해를 가하며 이용만 해먹다가 아틀란티스 대륙에서 금지된 학문인 알로곤을 연구했다는 점을 빌미 삼아 블라드 일족의 성인 남성들을 죄다 몰살시켜 죽여버렸다. 단 과한 학살에 반대한 승법도사의 명으로 인해 여자들과 아이들은 죽지는 않았으나 아이들은 수학금지령과 기억상실증에 걸려 이산가족신세가 되었고 그외 성인 여자 및 포스가 지나치게 높은 아이들은 전부 영원한 잠에 빠지는 저주에 걸렸다. 당시 저주나 몰살을 피해간 블라드 일족은 질드레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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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놀로기아 - 이 녀석이 문제점이 가장 크다. 공존에 반대하는 드래곤 만이 아니라, 공존하는 드래곤들 즉 같은 편까지 학살하였다.
- 학살기관 - 존 폴이 학살문법을 이용하여 제 3세계에서 학살을 저지른다.
- 호랑이형님 - 작중 영응왕(흰마귀)가 자신의 땅에 침범하고 호랑이들을 해친 추이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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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트반 Ⅲ 학살
- 이스트반 Ⅴ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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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D-C의 우키시마 시 학살(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옛것이라는 괴물들로 인한 학살)
[1] 게겔은 그론기들이 인간을 학살하는 게임이다. 그론기가 게겔을 한번 할 때마다 최대 몇백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2] 다만, 이 경우는 학살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폭발한 가해자에게 당한 경우이다.[3] 디아블로 3 제 5막의 사건으로 인해 성역의 인류는 약 90%가량이 학살되고 성역은 크게 황폐화되었고, 그로부터 수십 년후를 다룬 디아블로 4에서의 인류는 하루하루 처절한 생존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4] 하지만 가리온도 칼리에 의해 사망했다.[5] 이 작품이 한국에 알려진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쓰레기같은 작품성도[6] 1분 4초 부터[7] 아둔이 아니었으면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뻔한 사건, 그러나 이후에도 반동분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8] 바다흐샨을 멸망시키면서 많은 바다흐샨인들이 학살되었다.[9] 참고로 엘페고트의 국민들은 민족 특성상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녹발이다.[10]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11]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12] 작중에서 학살이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 웬만한 악역캐는 이력에 학살 없는게 드물다.[13] 요괴화했을 때 도적떼를 학살한 적이 있다. 물론 도적들이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셈.[14] 미로쿠의 언급으로는 최소 2,000명 이상이라고...[15] 병사들이 한 짓으로는 노비전투원 노마여성들을 총으로 쏴죽였으며 어린 노마여성들은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였다.[16] 엠브리오는 메일라이더와 노마여성들을 생포할려고 했지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린건 아니었으며 학살에 희생된 노마여성들을 보고 기분나빠했으며 똑같이 노마 여성들의 시체를 보고 격분한 앙쥬에게 이건 네 오빠가 한 명령이라고 알려준다.[17] 엠브리오는 앙쥬와 빌키스를 생포하라는 명령을 했지만 줄리오는 앙쥬를 죽여달라고 말하는것을 보다못해 결국 줄리오를 직접 없애버린다.[18] 포켓몬 시리즈 최초의 학살극이다, 게임판에서는 자기들이 발명한 무기로 지구 전역의 생명체를 대학살 할려고 하고, 애니판에서는 항전시티의 있는 해시계를 이용해 세계 생명체 학살극을 시도했다.[19] 이쪽은 '학살'이란 표현을 쓰긴 하지만, 민간인이나 항복한 포로를 죽인 게 아니라 '전투 중의 대량살상'이므로 엄밀한 의미에서는 학살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라티본 부대의 제국군 인간 군단 공격도 전투에서의 대승이지 학살은 아니다.[20] 각각의 잭 느와르가 있는 세 개의 세계+지구가 있는 세계[21] 세 개의 세계에서 총 세 명의 잭 느와르가 등장하는데, 이들 중 베타 섹션의 잭은 네 개[20]의 세계를 넘나들면서 참 다채로운 학살을 한다. 나머지 둘도 베타 섹션에 비교될 정도는 아니지만 학살.[22] 농담이 아니고, 이것은 일상이다.[23] 게겔은 그론기들이 인간을 학살하는 게임이다. 그론기가 게겔을 한번 할 때마다 최대 몇백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24] 다만, 이 경우는 학살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폭발한 가해자에게 당한 경우이다.[25] 게겔은 그론기들이 인간을 학살하는 게임이다. 그론기가 게겔을 한번 할 때마다 최대 몇백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갔다.[26] 다만, 이 경우는 학살 피해자들이 가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다가 폭발한 가해자에게 당한 경우이다.[27] 디아블로 3 제 5막의 사건으로 인해 성역의 인류는 약 90%가량이 학살되고 성역은 크게 황폐화되었고, 그로부터 수십 년후를 다룬 디아블로 4에서의 인류는 하루하루 처절한 생존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28] 하지만 가리온도 칼리에 의해 사망했다.[29] 이 작품이 한국에 알려진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쓰레기같은 작품성도[30] 1분 4초 부터[31] 1분 4초 부터[32] 아둔이 아니었으면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뻔한 사건, 그러나 이후에도 반동분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33] 아둔이 아니었으면 대규모 학살이 일어날 뻔한 사건, 그러나 이후에도 반동분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34] 바다흐샨을 멸망시키면서 많은 바다흐샨인들이 학살되었다.[35] 바다흐샨을 멸망시키면서 많은 바다흐샨인들이 학살되었다.[36] 참고로 엘페고트의 국민들은 민족 특성상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녹발이다.[37] 참고로 엘페고트의 국민들은 민족 특성상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녹발이다.[38]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39]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40]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41]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42] 이 사건 이후 생존자 하이엘프들은 블러드 엘프로 종족명을 개명했다. 하이엘프 인구의 90%가 학살되어 블러드 엘프는 인력난에 시달린다.[43] 사실 플레이어가 적들을 쓸어버리는 건 흔한 일이지만, 이 퀘스트는 아서스가 대놓고 민간인을 죽이라고 귓속말로 명령을 내리면서 민간인들을 죽인다.[44] 작중에서 학살이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 웬만한 악역캐는 이력에 학살 없는게 드물다.[45] 요괴화했을 때 도적떼를 학살한 적이 있다. 물론 도적들이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셈.[46] 미로쿠의 언급으로는 최소 2,000명 이상이라고...[47] 요괴화했을 때 도적떼를 학살한 적이 있다. 물론 도적들이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자업자득인 셈.[48] 미로쿠의 언급으로는 최소 2,000명 이상이라고...[49] 병사들이 한 짓으로는 노비전투원 노마여성들을 총으로 쏴죽였으며 어린 노마여성들은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였다.[50] 엠브리오는 메일라이더와 노마여성들을 생포할려고 했지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린건 아니었으며 학살에 희생된 노마여성들을 보고 기분나빠했으며 똑같이 노마 여성들의 시체를 보고 격분한 앙쥬에게 이건 네 오빠가 한 명령이라고 알려준다.[51] 엠브리오는 앙쥬와 빌키스를 생포하라는 명령을 했지만 줄리오는 앙쥬를 죽여달라고 말하는것을 보다못해 결국 줄리오를 직접 없애버린다.[52] 포켓몬 시리즈 최초의 학살극이다, 게임판에서는 자기들이 발명한 무기로 지구 전역의 생명체를 대학살 할려고 하고, 애니판에서는 항전시티의 있는 해시계를 이용해 세계 생명체 학살극을 시도했다.[53] 이쪽은 '학살'이란 표현을 쓰긴 하지만, 민간인이나 항복한 포로를 죽인 게 아니라 '전투 중의 대량살상'이므로 엄밀한 의미에서는 학살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라티본 부대의 제국군 인간 군단 공격도 전투에서의 대승이지 학살은 아니다.[54] 각각의 잭 느와르가 있는 세 개의 세계+지구가 있는 세계[55] 세 개의 세계에서 총 세 명의 잭 느와르가 등장하는데, 이들 중 베타 섹션의 잭은 네 개[54]의 세계를 넘나들면서 참 다채로운 학살을 한다. 나머지 둘도 베타 섹션에 비교될 정도는 아니지만 학살.[56] 농담이 아니고, 이것은 일상이다.[57] 농담이 아니고, 이것은 일상이다.